<계12:3하늘에서..큰 붉은 용이 있어 머리가 일곱이요 뿔이 열이라
7하늘에 전쟁이 있으니..
9..하늘에서 있을 곳을 얻지 못하고
9큰 (붉은)용이 (하늘에서)내어 쫓기니 옛뱀 곧 마귀..사단이라고 온 천하를 꾀는 자라
땅으로..그의 사자들도 함께 내어 쫓기니라
13:1바다에서 (뿔이 열이요 머리가 일곱인)한 짐승이 나오는데
2(하늘에서 떨어진 머리가 일곱이요 뿔이 열인 붉은)용이 자기의 능력과 보좌와 큰 권세를 (바다에서 나온) 그 (용)에게 주었더라
4(하늘에서 떨어진 붉은)용이 (바다에서 나온 일곱머리 열뿔인)짐승에게 권세를 주므로
5(바다에서 나온)짐승이 큰 말과 참람된 말하는 입을 받고 또 마흔두달일할 권세를 받으니라
6(바다에서 나온)짐승이..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장막 곧
하늘에 거하는 자들을 훼방하더라
7권세를 받아
성도들과 싸워 이기게 되고.....>
:1798년 프랑스혁명당시 잡혀왔던 교황이 죽습니다
이로서 이전 교회감독에서 538년부터 시작된 로마교황의 마흔두달예언이 마칩니다
그러나 이어서
<계13:11두 뿔이 있고 (하늘에서 떨어진 일곱머리 열뿔을 가진 붉은)용처럼 말하는 새끼양같은 또 다른 짐승이 땅에서 올라와
12죽게 되었던 상처가 나은 (바다에서 나온 일곱머리 열뿔인)처음짐승에게 경배하게 하니
16용처럼 말하는 새끼양같은 또 다른 짐승이
..오른손이나 이마에 표를 받게 하고
17이 표는 짐승의 "이름"이나 "짐승이름의 수"라
18그 짐승(이름)의 수는 사람(이름)의 수니
666이니라>
1260년의 예언이 1798년으로 끝나고
이 시기에 땅에서 올라온 두 뿔을 가진 용같이 말하는 (예수님을 비유하는)새끼양같은 또 다른 짐승은 무엇일까요?
이 나라가 처음짐승에게 경배하게 하고
불이 하늘로부터 땅에 내려오게 하고
그(처음) 짐승의 우상에게 생기를 주어
(처음)짐승의 이름(이름의 수)의 표를 받게 합니다
하늘에서 떨어진 붉은 용이 바다에서 올라온 머리가 일곱이요 뿔이 열인 짐승에게 권세를 주었을때와 같이
새끼양같은 나라가 (처음)짐승의 이름(이름의 수)의 표를 받도록 합니다
이 짐승의 이름의 수는 곧 사람(이름의) 수로서
어느 개신교에서 발행한 성경책에
네로와 시저라고 하던데 이들이 아니고
자칭 '하나님의 대리자'라는 사람의 이름입니다
교황이 쓴다는 관에 쓰여 있다는
VICARIUS FILII DEI는
사람이름의 수로서
알파벳을 수로 계수하면 666입니다
그러나 자칭 '하나님의 대리자'를 로마교 교황만을 가리킬까요?
이 시대에 세상교회 어디나
교인들을 모아놓고
'하나님의 대리자'역할을 한다는 자들은 누구인줄 깨달아 아셔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내 양을 찾고 찾되'하시고
오직 한 분이신 하나님과 사람사이에 중보되시는 분도 오직 한분 사람이신 예수그리스도이십니다
그런데 건물교회에 교인들을 모아놓고
근본하나님의 말씀도 아닌 사람의 뜻으로, 계명으로 가르치면서
교인들위에 군림하고
자칭 하나님의 대리자역할을 한다면
이 시대의 모든 목회자들 또한
이들의 누구의 종노릇하고
진리를 훼방하고 교인들과 하나님사이를 막고 다스릴려는지 이제는 알아야 할 것입니다
이 세상교회는 현재 비유로서 바벨론이고 사귀의 처소가 되었으며 하나님께서
"내 백성아 거기서 나오라" 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