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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유달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5.22
신약의 성례가 세례와 성찬이듯이
구약의 성례는 할례와 모형<제사, 유월절(칼빈)>입니다.
우리가 성찬을 지킴으로 구원에 이르는 것이 아니라,
성찬은 이미 이루신 구원에 이르도록 큰 은혜의 도구입니다.
육의 몸을 지닌 우리는 성찬을 행하면서 주와 한 몸임을 알고,
실제로 한 몸이 되도록 은혜를 주셨습니다.
물론 말씀을 통해서 그리스도께서 행하신 일을
선포하면서 그 의식의 의미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칼빈은 구약성도들 역시 이런 하나님의 은총에 참여하고 있음을
알려줍니다.
이것을 잘 이해하지 못하면 카톨릭처럼 성례가 없으면 구원이 없다는
잘못된 목적지에 도달합니다.
신구약 모두 성례의 본질은 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유달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5.22 진리찾기
믿는 부모를 통해 받는 자녀들의 복은 엄청납니다.
* 믿지 아니하는 남편이 아내로 말미암아 거룩하게 되고,
믿지 아니하는 아내가 남편으로 말미암아 거룩하게 되나니,
그렇지 아니하면 <너희 자녀도 깨끗>하지 못하니라,
그러나 이제 거룩하니라(고전7:14)
자녀(아이)가 깨끗하게 된다는 말을 가볍게 보지 않았으면 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굳이 받지 않겠다고 사양하겠습니까?
할례의 은혜와 유아세례의 은혜는 동일합니다.
이 부분이 이해가 되어야 진짜 구약이 보인다고 말한다해도
크게 잘못되지 않았을 것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백마 작성시간18.05.22 유달산 유아세례는 성경적이지 않으며, 단지 유아는 부모의 믿음에 따라서 구원을 받을 수는 있습니다.
열재앙인 장자 재앙에서 살아남는 유일한 길은 양의 피를 바른 집안에 있어야 합니다.
유야는 부모의 믿음에 의하여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스스로 자신의 의지를 사용하여 선택할 수 있는 나이가 되면 오직 자신의 믿음으로만 구원을 받습니다.
“비록 노아, 다니엘, 욥, 이 세 사람이 거기 있을지라도 그들은 자기의 의로 자기의 생명만 건지리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겔 1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