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울은 어떤 존재입니까?
예수 그리스도라는 어떤 면으로 봤을 때 크리스챤으로써
최상위에 있던 존재입니다.
따라서 바울이 그러했으면 우리도 그러해야 합니다.
바울이 성경을 통해 자신도 예정받은 존재라고 했습니다.
그런 그도 히브리서를 통해 구워을 이루어가자라고 했고
실천했습니다. 즉 달려갈 길을 다 마치고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예비하신 면류관이 기다리고
있다고 했습니다.
달려갈 길을 다 마쳤다는 말씀이 무엇입니까?
예수 믿어 나그네가 된 후 끝까지 이 세상에서의 나그네의 삶을 살았다는 말씀입니다.
따라서 한 번 나그네가 됐으면 끝까지 나그네이어야한다는 말이고
이 것이 구원을 이룬 상태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주시는 면류관이 기다리고 있다고 한 것이고요.
칼빈이 주장한 한 번 예정된 사람은 천국은 확보된 것이다라는 그런
한 번 구원은 영원구원이라는 것은 틀린 것이고
구원은 이루어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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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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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하늘사랑.. 작성시간 18.05.27 주님은 나의최고봉 .
개인의 구원여부는 각자의 책임이지요^^ -
답댓글 작성자하니발 작성시간 18.05.27 하늘사랑.. 이기는 자가 있으면 지는 자가 있는겁니다. 모두 이기는 자가 될수 없는 겁니다. 지는 자는 생명책에서 지워지는 거니 하나님의 버림을 당하는 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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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하늘사랑.. 작성시간 18.05.27 하니발 그 지는자들은 이미 결과를 보신 주님의 전지하심으로 이미 아시고 창세전에 생명책에서 기록되지 않은겁니다....그 표현이 지운다는 뜻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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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하니발 작성시간 18.05.27 하늘사랑.. 아담과 하와가 에덴에 있을때가 바로 생명책에 기록된거고 죄를 짓고 쫓겨난 사건이 바로 생명책에서 이름이 지워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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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하늘사랑.. 작성시간 18.05.27 하니발 생각은 자유이지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