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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 탐구

왕이 주신 다섯가지의 권세

작성자목동 천사|작성시간18.08.07|조회수120 목록 댓글 0


왕이 가진 다섯 가지의 권세들

 

 

[요한계시록 12:10]내가 또 들으니 하늘에 큰 음성이 있어 이르되 이제 우리 하나님의 구원과 능력과 나라와 또 그의 그리스도의 권세가 나타났으니 우리 형제들을 참소하던 자 곧 우리 하나님 앞에서 밤낮 참소하던 자가 쫓겨났고

 

 

하나님은 그리스도인들에게 가장 원하시는 일이 몇 가지가 있다

첫째는 성결하고 거룩한 삶을 사는 것

둘째는 우리가 영적으로 깨어있어 기도하는 것,

째는 우리 영이 주님을 위하여 열심히 사명을 감당하고 분발하는 것,

째는 모든 것을 행한후에 그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는 것이다.

 

하나님의 교회는 시대적으로 하나님이 원하시는 특별한 사명을 수행하기 위하여 부르심을 받는다. 또 그 시대적으로 하나님이 부르신 선지자나 사도들을 통하여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하게 하신다.

 

마지막 시대 교회는 대부흥과 대추수를 위하여 우리를 부르신 하나님의 뜻을 알면 흥분될 것이다.

그리스도의 교회는 지금 가장 영광스러운 시기로 진입하고 있다. 하나님은 준비된 교회와 준비된 사람들을 찾아서 그들로 인하여 사단의 권세를 제압하고 물이 바다를 덮음같이 하나님의 영광을 인정하는 것이 가득하게 만들어 수많은 영혼들이 주게로 돌아오게 하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

 

성령님은 시대적으로 그분의 목적과 소원을 따라 부르신 사람들에게 필요한 은사과 권세를 주신다. 성령의 은사는 우리를 위해 주시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영광과 그분의 몸이 되는 교회를 

세우고 하나님의 나라 확장하여 대 추수를 위하여 하늘의 문을 열고 각양 은사를 부어 주신다.

 

성령의 은사를 주신 목적인 사역자들의 육신적인 성공과 경제적인 축복을 위한 것도 아니다. 성령의 은사는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하기 위한 그분의 능력의 도구이다. 마지막 시대에 하나님이 교회에게 주시는 성령의 권능들이 있다. 하나님은 주님의 교회가 하나님의 권능을 받아서 사용하기 원하신다.


하나님은 만왕의 왕이시며 왕중에 왕이시다. 그렇다면 이 땅을 향하여 풀어 놓기를원 하시는 왕 권세가 셀 수 없이 많지만 그 중에서 특별히 왕의 권세가 무엇인지 다섯가지로 말씀을 드리고자 한다.

 

 

1, 왕의 금규의 권세.

고대의 왕들은 자신이 왕임을 상징하는 금으로 만든 규를 가지고 있다. 왕의 대관식이 날이면 왕은 찬란한 면류관을 쓰고 금규를 손에 든다. 그러면 모든 백성들이 왕 앞에 엎드려 만세를 부르고 절을 한다. 왕의 금규는 사람들을 죽이고 살릴 수 있으며 사람을 높이기도 낮추기도 할 수 있는 왕의 권세이다.

 

[45;6]하나님이여 주의 보좌는 영원하며 주의 나라의 규는 공평한 규이니이다

 

에스더서를 보면 민족을 구하기 위하여 삼일을 금식한 에스더가 아하수에로 왕 앞에 섰다. 당시 왕들은 암살을 피하기 위하여 왕이 부르기 전에 일방적으로 왕앞 앞에 가면 왕후라도 죽임을 당했다. 왕후 에스더가 죽음을 당하지 않는 유일한 방법은 왕이 손에 든 금규를 내미는 것이고 에스더가 그 금규의 끝을 만지는 것이다. 그러면 무단침입의 죄가 용서가 되었다

 

[에스더 5:2]왕후 에스더가 뜰에 선 것을 본즉 매우 사랑스러우므로 손에 잡았던 금 규를 그에게 내미니 에스더가 가까이 가서 금 규 끝을 만진지라

 

왕의 금규는 왕권을 의미하며 누구라도 그 금규를 들고 있으면 왕의 권위를 갖게 된다. 영적으로 손에 왕의 규를 들고 있는 사람들은 매우 드물다. 하지만 하나님으로 부터 왕의 규를 받은 자들은 엘리야 엘리사처럼 명령하고 기도하는대로 즉시 이루어진다.

 

에스더가 겸손하게 만진 아하수에로 왕의 규의 끄트머리는 만왕의 왕이신 하나님의 특별한 사랑을 의미한다. 아하수에로 왕은 왕의 금규를 만지는 에스더에게 그대가 이 나라의 절반이라고 달라고 요청하다고 해도 내가 그대로 주리라고 언약을 했다. 그러한 에스더가 나라의 절반을 소유 할 수 있는 권세는 그녀가 단순히 왕후였기 때문이 아니다. 에스더는 백성들을 위하여 삼일을 금식하고 기도하면서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고 왕앞에 나갔기 때문에 왕이 허락한 것이다.


금식하고 왕앞에 나간 에스더가 왕의 금규를 만지게 되자 죽음으로 내 몰린 유다 백성들이 구원을 받을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우리도 그리스도의 대사로 그분이 성령으로 위임해 주신 하나님의 규의 권세를 가지고 나아가서 열방의 영혼들을 구원해야 할 그리스도의 대사들임을 명심해야 한다.

 

 

2, 왕의 인장 반지의 권세,

고대의 왕들은 왕이라는 이름이 새겨진 인장 반지를 끼고 있다. 왕의 인장은 동양에서는 주로 국새 혹은 옥새라고 불리 운다. 고대에는 아무리 정통성을 가진 왕이라도 옥새를 가지고 있지 않으면 온전한 왕이라고 할 수 없다. 왕이 내린 모든 문서에는 반드시 왕의 옥새가 찍혀 있어야 그 효력을 발휘한다.

 

그래서 고대에 왕위 쟁탈전을 벌어질 때는 후임 왕은 반드시 전임 왕이 가지고 있는 옥새를 차지해야 했다. 그러나 서양에는 커다란 옥새 대신에 왕의 이름이 새겨진 왕의 인장반지가 옥새를 대신했고 왕의 인장을 친 조서나 법률은 누구도 함부로 변개할 수 없도록 아주 엄격하게 다루어 졌다.

 

[에스더 8:8]너희는 왕의 명의로 유다인에게 조서를 뜻대로 쓰고 왕의 반지로 인을 칠지어다 왕의 이름을 쓰고 왕의 반지로 인친 조서는 누구든지 철회할 수 없음이니라 하니라

 

에스더가 있던 당시 총리 하만은 에스더의 사촌 오라비인 모르드게가 자신에게 잘하지 않는 것을 보고 분노하여 아하수에로 왕을 속이고 바사 나라에 있는 모든 유다인들을 몰살하는 악법을 주청하자 하만의 의도를 알지 못한 왕은 자기 인장 반지를 하만에게 빼어주니까 하만은 왕의 인장반지를 가지고 유다인들을 전부 몰살하고 재산을 빼앗는 악한 법률을 만들었다.


[에스더 3:10]왕이 반지를 손에서 빼어 유다인의 대적 곧 아각 사람 함므다다의 아들 하만에게 주며

 

나중에 그 사실을 알게 된 에스더는 삼일 동안 금식하고 왕 앞에 나아가서 하만의 죄악을 폭로하고 자기 민족을 살려달라고 간구하자 왕은 자신의 인장 반지를 에스더의 사촌 모르드게에게 주어서 유다인들을 죽이고 재산을 몰수 하는 악법을 폐지하고 유다인들이 도리어 복수 할 수 있는 새로운 조서를 만들어서 유대인들이 하만 같은 대적들을 전부 멸하고 죽음 앞에 있는 유다 민족을 구원하였다.


[에스더 8:2]왕이 하만에게서 거둔 반지를 빼어 모르드개에게 준지라 에스더가 모르드개에게 하만의 집을 관리하게 하니라

 

고대에는 왕이 신임하는 신하에게 왕권을 위임하기 위하여 자신의 인장 반지를 주어서 그 사람에게 왕 다음으로 강한 권세를 부여하기도 했다. 왕의 인장 반지를 받은 사람은 바로 요셉이. 요셉은 애굽 땅에 사로잡혀 온 히브리 출신의 죄수로서 감옥에 있다가 왕의 꿈 해몽을 위하여 왕에게 부르심을 받고 나가서 탁월한 지혜와 능력으로 왕을 감동시켜서 애굽의 총리로 발탁이 되었다.

 

바로 왕은 요셉을 총리로 세우고 다른 신하들의 하극상을 막기 위하여 자신의 인장 반지를 빼어 요셉에게 주면서 모든 신하들에게 요셉의 명령은 곧 왕의 명령과 다름이 없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창세기 41:42]자기의 인장 반지를 빼어 요셉의 손에 끼우고 그에게 세마포 옷을 입히고 금 사슬을 목에 걸고

 

하늘의 왕이신 하나님의 인장에 새겨진 이름은 만왕의 왕이자 만주의 주가 되신 하나님의 아들인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이다.

 

[19;16]그 옷과 그 다리에 이름을 쓴 것이 있으니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 하였더라

 

하나님께서는 예수님의 이름 앞에 하늘과 땅에 있는 모든 무릎으로 하여금  복종하게 하도록 명하셨다. 예수님의 이름은 하늘과 땅의 모든 것을 정복하고 다스리는 왕의 권세가 들어 있는 이름이다.

성경에는 우리가 예수님의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구하면 하늘에 계신 하나님께서 반드시 들어주신다는  약속하셨다. 예수님의 이름은 왕의 능력과 권세와 보장이 담긴 왕의 인장반지와 같다.

 

[요한복음 15:16]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요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 이는 너희로 가서 열매를 맺게 하고 또 너희 열매가 항상 있게 하여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무엇을 구하든지 다 받게 하려 함이라 

 

[요한복음 16:23]그 날에는 너희가 아무 것도 내게 묻지 아니하리라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무엇이든지 아버지께 구하는 것을 내 이름으로 주시리라


하나님의 손에 있는 인장반지에 예수님의 이름을 새겨주신 것은 해뜨는 곳에서부터 해 지는 곳까지의 이방 민족 중에서 여호와의 이름 즉 예수님의 이름이 높임을 받고 크게 되기 위함이다.

 

[말라기 1:11]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해 뜨는 곳에서부터 해 지는 곳까지의 이방 민족 중에서 내 이름이 크게 될 것이라 각처에서 내 이름을 위하여 분향하며 깨끗한 제물을 드리리니 이는 내 이름이 이방 민족 중에서 크게 될 것임이니라

 

영적으로 하나나님의 인장 반지를 받은 사람들은 기도하는 대로 응답을 받는 강력한 중보자로 쓰임을 받는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사람들의 기도에 응답을 하시지만  기도하는 것 마다 전부 응답을 받는 중보자의 권세를 받은 종들은 많지가 않다.


자신의 손가락에 왕들의 인장 반지를 받은 사람들은 사대적인 특별한 일을 수행하는 사명을 받은 자들이다. 왕의 인장 반지의 권세를 받으면 자기 앞을 막는 것을 돌파하고 다른 사람들이 감히 감당하지 못하는 일을 할 수 있는 전무후무한 일을 하는 권능의 사람으로 쓰임을 받는다.


요셉외에 왕의 인장반지의 권세를 받은 사람이 있는데 그는 예루살렘 성전을 제건한 스룹바벨이다.

학개서를 보면 하나님께서 예루살렘 성전을 재건하기 위하여 총독 스룹바벨을 하나님의 인장 반지로 삼으셨다. 어떤 서류이든지 왕의 인장 반지가 찍히면 그 일을 무사히 통과가 되게 된다.


스룹바벨이 바벨론에서 귀환하여 성전을 재건하다가 방해로 인해 14년동안 성전 건축이 중단되었다. 14년후에 스룹바벨이 적들의 방해를 물리치고 무사히 예루살렘 성전을 다시 재건 할 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께서 그에게 왕의 인장 반지의 권세를 주셨기 때문이다. 만왕의 왕이신 하나님이 스룹바벨의 기도에 도장을 콱 찍어주시니 그 때 부터 일사천리로 예루살렘 성전을 완공하게 된 것이다.

 

[학2;23]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스알디엘의 아들 내 종 스룹바벨아 녀호와가 말하노라 그날에 네가 너를 세우고 너를 인장 반지로 삼으리니 이는 내가 너를 택하였음이니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스룹바벨처럼 하나님의 인장반지로 쓰임을 받으면 그 앞에 있는 큰 산과 같은 어떤 장애물들도 돌파하고 평지가 될 것이며 그는 시대적으로 놀라운 일을 하는 강한 사역자로로 쓰임을 받게 된다.


[학개 2:23]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스알디엘의 아들 내 종 스룹바벨아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 날에 내가 너를 세우고 너를 인장으로 삼으리니 이는 내가 너를 택하였음이니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시니라 

 

큰 산아 스룹 바벨앞에서 평지가 되리라.

큰 산아 스룹 바벨 앞에서 평지가 되리라.

아멘 아멘 평지가 되었네, 아멘 아멘 평지가 되었네


  

3, 왕의 횃불의 권세.

고대 왕들이 밤에 행차할 때 손에 횃불을 든 무장한 군사들이 왕을 호위를 한다. 성경에는 하나님의 임재와 권능을 불타는 큰 횃불에 비유하고 있다. 성령의 횃불의 능력을 받은 사람은 아브라함이다.

 

창세기 15장에서 아브라함이 자기 후사의 문제를 위하여 기도를 하다가 하나님의 명령대로 삼년된 암소와 삼년된 암염소와 삼년된 숫양과 산비둘기와 집 비둘기 새끼를 가져다가 하나님에게 제사를 드릴 때  해가져서 어두울때 불붙은 화로가 보이며 불타는 횃불이 나타나서 쪼갠 고기 사이로 지나가면서 아브라함의 기도에 응답을 하셨다.


[창세기 15:17]해가 져서 어두울 때에 연기 나는 화로가 보이며 타는 횃불이 쪼갠 고기 사이로 지나더라

 

성령의 횃불은 하나님의 계시와 조명이다. 성령의 횃불을 받는 사람은 아브라함을 통하여 천하 만민들이 복을 받는 것처럼 그를 통하여 수 많은 영혼들을 구원하며 열방으로 하나님의 말씀과 복음의 빛을 전하며 세계적으로 큰 영향력을 끼지는 복음의 권세와 능력을 의미한다.


우리나라에 조용기 목사님이나 김홍도 목사님 등 세계적으로 쓰임을 받은 주의 종들이 바로 성령의 횃불의 권세를 받은 종들이다.횃불의 끝에는 불꽃이 있고 이 불꽃은 그리스도인들의 순결함을 상징한다. 그리스도인들의 삶과, 마음속에, 하나님 말씀으로 충만하여 성령의 횃불의 권세를 받을때 사단을 소멸하고 열방으로 복음의 빛을 비추며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할 수 있는 권능을 주신다.


[고린도전서 15:24]그 후에는 마지막이니 그가 모든 통치와 모든 권세와 능력을 멸하시고 나라를 아버지 하나님께 바칠 때라

 

영적으로 큰 횃불을 들고 있는 사람들은 세계적인 복음 전도자로 쓰임을 받거나 아니면 하나님의 권능으로 사단을 물리치는 일들을 하는 능력있는 사역자가 된다는 증거이다.

 

[스가랴 12:6]그 날에 내가 유다 지도자들을 나무 가운데에 화로 같게 하며 곡식단 사이에 횃불 같게 하리니 그들이 그 좌우에 에워싼 모든 민족들을 불사를 것이요 예루살렘 사람들은 다시 그 본 곳 예루살렘에 살게 되리라

 

성경을 보면 횃불을 가지고 원수를 대적한 사사가 있다. 그는 삼손이다. 삼손은 블레셋 여자와 결혼을 하고나서 자신이 낸 수수께끼의 해답을 자기 아내가 블레셋 사람들에게 가르쳐 주자 화가나서 집으로 돌아와 버렸다. 얼마 후 화가 풀려 자기 아내를 찾아갔는데 그 사이 장인이 삼손의 아내를 다른 남자에게 주었다. 아내를 빼앗긴 삼손은 블레셋 사람들에게 복수하려고 당장 여우 삼백 마리를 붙잡아 두 마리씩 꼬리를 매고 그 꼬리 사이에 횃불을 달아서 블레셋 사람들의 밭으로 몰아넣었다.

 

그러자 꼬리에 불이 붙은 여우들이 놀라서 온 산과 들판으로 뛰어다니자 여기 저기서 화재가 일어나서 블레셋 사람들의 밭의 곡식과 감람나무들을 전부 불살라버렸다. 삼손이 살아 있는 여우 삼백 마리를 붙잡을 수 있는 능력도 대단하지만 여우의 꼬리에 횃불을 달아서 블레셋 사람들의 밭을 태워 불레셋 사람들의 경제를 망치게 만든 사사 삼손의 능력이 바로 성령의 횃불의 능력이다.


[15;4]삼손이 가서 여우 삼백 마리를 붙들어서 그 꼬리와 꼬리를 매고 홰를 가지고 그 두 꼬리 사이에 한 홰를 달고 5.홰에 불을 붙이고 그것을 블레셋 사람들의 곡식 밭으로 몰아 들여서 곡식 단과 아직 베지 아니한 곡식과 포도원과 감람나무들을 사른지라

 

손에 큰 횃불을 가진 사람이 있고 작은 횃불을 들고 있는 사람도 있는데 삼손처럼 강력한 능력을 받은 자들은 불타는 횃불을 가진 종들이다. 손에 작은 횃불을 들고 있는 사람들은 사역의 크기가 작고또 아직 쓰임을 받을 때가 멀었음을 의미한다.

 

사사 기드온도 삼손처럼 성령의 횃불을 사용했다. 기드온은 삼백 명의 작은 용사들을 데리고 가서 허다한 미디안 사람들을 이기고 승리한 비결은 적들이 잠을 자는 깊은 밤중에 빈 항아리 안에 불타는 횃불을 감추고 적진에 가서 나팔을 불며 여호와와 기드온의 칼이다, 라고 큰 소리로 외치자 자다가 일어난 적들이 놀라 자기들끼리 죽이고 자멸하여 기드온의 삼백명의 군사들이 대승리를 거두었다

 

[사사기 7:16]삼백 명을 세 대로 나누어 각 손에 나팔과 빈 항아리를 들리고 항아리 안에는 횃불을 감추게 하고

 

[사사기 7:20]세 대가 나팔을 불며 항아리를 부수고 왼손에 횃불을 들고 오른손에 나팔을 들어 불며 외쳐 이르되 여호와와 기드온의 칼이다 하고

 

누구든지 하나님에게 큰 횃불의 권세를 받으면 그는 세계적으로 쓰임을 받는 사람이 될 수 있다. 하지만 크게 쓰임을 받을 수록 항상 겸손해야 하며 바울을 본받아 두렵고 떨림으로 자신의 구원을 이루고 살아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크게 쓰임을 받고 나서는 자신의 종말이 비참하게 될 수 있다. 

마지막 때 나타날 적그리스도는 마치 거대한 횃불 같이 크게 쓰임을 받다가 타락한 사역자이다.

[요한계시록 8:10]셋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횃불 같이 타는 큰 별이 하늘에서 떨어져 강들의 삼분의 일과 여러 물샘에 떨어지니

 

기름부음을 받고 이스라엘 왕이 되었다가 타락한 사울의 종말처럼 성령의 은사를 받고 크게 쓰임을 받다가 타락하면 결국 사단의 종으로 추락을 한다. 그뿐 아니라 자신을 추종하는 영혼들까지 지옥으로 끌고 가니 은사에 욕심을 부리지 말고 아브라함과 바울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쫓아 살아야 한다.

 

 

4, 왕의 검의 권세.

고대의 왕들은 엑스카리버처럼 어떤 쇠도 자를 수 있는 특별한 명검을 가지고 있었고 그 검으로 적들을 죽이고 물리치고 승전을 가져왔다. 왕은 국운이 걸린 전쟁을 할 때 전쟁하는 대장군에게 자기의 명검을 주어서 대장군의 명령이 곧 왕의 명령으로 여기고 무조건 복종하도록 큰 권위를 부어주었다.

 

만왕의 왕이신 하나님께서도 이 땅에서 하나님을 대신하여 영적 전쟁을 치루어야 하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주신 명검은 바로 좌우에 날선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의 검이다. 하나님의 말씀이 최상의 명검인 엑스카리버와 같다. 이 명검 앞에 서는 자들은 혼과 영과 관절과 골수까지 사정없이 잘려나가게 될 것이다.

 

[에베소서 6:17]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왕이신 하나님이 주신 성령 검은 두가지의 측면이 있다. 첫째는 어떤 용이나 사단도 단칼로 자를 수 있는 크고 강한 검이다. 인류 역사 이래 수많은 하나님의 사람들이 하나님에게 크고 강한 성령의 검을 받아서 옛꼬불꼬불한 뱀 리워야단과 이 세상을 지배하는 용과 마귀를 물리치고 승전을 거두었다.

 

[이사야 27:1]그 날에 여호와께서 그의 견고하고 크고 강한 칼로 날랜 뱀 리워야단 곧 꼬불꼬불한 뱀 리워야단을 벌하시며 바다에 있는 용을 죽이시리라


둘때는 하나님이 주신 왕의 검은 아주 날카롭고 예리한 검이다. 면도칼처럼 예리한 검은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원수의 술수를 밝혀능력이다. 예리한 검은 예리하게 잘 전하는 하나님의 말씀의 능력인 동시에 사단의 일을 멸하고 영을 분별하는 은사와 또 예리한 예언적인 은사를 뜻한다.

예리한 검을 가진 자들은 하나님의 말씀과 영분별이 뛰어나고 열방으로 크게 쓰임을 받는 종들이다.


인류 역사에서 가장 강력하고 예리한 검을 가지고 계시는 분은 예수님이시다. 요한 계시록을 보면 재림하시는 예수님은 예리한 검으로 천하 만국을 치고 철장권세로 원수들을 밟로 밟고 세상을 다스리게 되실 것이다.


[요한계시록 19:15]그의 입에서 예리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친히 그들을 철장으로 다스리며 또 친히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겠고

 

성령의 검을 받은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에 능한 분들이다. 그들은 마치 예리한 검으로 자르듯이 하나님의 말씀의 검을 날카롭게 만들어 죄와 사망에 묶인 영혼들을 아버지에게로 돌아오게 만들었다.

우리가 할 일은 하나님의 검을 기도와 말씀으로 날카롭게 갈아서 언제라도 쓸수 있도록 해야 한다.  


[21:9]인자야 너는 예언하여 여호와의 말씀을 이같이 말하라 칼이여 칼이여 날카롭고도 빛나도다

   

우리가 크고 강한 여호와의 검이나 예리하고 날카로운 검을 받아서 적절하게 잘 사용한다면 주님의 교회는 영광스러운 부흥의 기회를 잡게 될 것이며, 새로운 세대와, 혹시 마지막일 수 있는 다음 세대를 위해 세례요한 처럼 주님이 오시는 길을 예비하는 자가 될 것이다.

 

 

5, 왕의 새 타작기의 권세.

고대에 추수는 원시적인 방법으로 곡식단을 타작마당으로 옮겨서 나무 작대기로 두들겨서 수확했다. 그러나 왕들은 그의 타작 마당에 날카로운 새 타작기를 가지고 한꺼번에 많은 추수를 손쉽게 하였다.


[이사야 41:15]보라 내가 너를 이가 날카로운 새 타작기로 삼으리니 네가 산들을 쳐서 부스러기를 만들 것이며 작은 산들을 겨 같이 만들 것이라

 

왕이 가지고 있는 새 타작기의 능력은 많은 영혼들을 한꺼번에 추수하고 전도하는 복음 전도의 능력이다. 예수님이 크리스천에게 9가지 성력의 은사와 각양 권세와 능력을 주신 이유는 죽어가는 영혼을 구원하기 위함이다. 이것이 예수님이 오신 목적이며 성령의 능력을 주신 가장 위대한 목적이다.

 

예수님이 지상에 계실때 그분의 초점은 항상 하나님 나라와 잃어버린 영혼을 구원하는 것이였다.   이 시대에 사는 크리스천들은 마지막 대추수를 위한 일꾼으로 부르심을 받았다. 예수님은 제자들을 파송하시면서 이르시기를 "추수할 것은 많지만 일꾼이 적으니 주인에게 추수할 일꾼들을 보내달라고 기도하라고" 하셨다.


우리는 하나님에게 영혼을 구원하기 위하여 추수할 일꾼을 보내 달라고 기도를 해야 함과 동시에 우리 자신이 왕의 새 타작기가 되어서 수 많은 영혼들을 구원하고 추수할 준비를 하고 있어야 한다.


주님의 교회는 타작 마당과 같다. 교회 마당에 작은 작대기만 있고 추수할 곡식단도 없는 쓸쓸한 교회가 있는데 이런 교회는 부흥이 안된다. 부흥되는 교회 마당에는 수많은 곡식단들이 있고 마당에는 번쩍거리는 새타작기가 있고 수많은 일꾼들이 즐거운 마음으로 추수하는 부흥하는 교회가 있다.


 

하나님께서는 마지막 때 일어날 거대한 대추수를 위하여 지금도 쉬지 않고 일을 하신다. 우리가 추수마당의 일꾼으로 쓰임을 받으려면 성령으로 부르짖고 기도하면 하나님은 앞에 소개한 다섯가지의 왕의 권세와 권능과 능력을 부어주신다. 하나님이 주신 다섯가지의 권세와 능력은 주님의 나라를 위하여 부르심을 받은 일꾼들에게거룩한 파송이라는 소명감을 작동시키는 동력이 된다.

 

우리가 기도하면 하나님의 거룩한 명령이 임하고, 준비된 일꾼들은 초자연적인 성령의 은사와 능력으로 준비되는 기회를 얻으며, 마지막 대 추수에 쓰임을 받게 될 신적인 일이 일어나게 될 것이다


저는 오늘 여러분들에게  왕의 다섯가지의 권세에 다하여 소개해 드렸다. 

1, 왕이 가진 금규의 권세,

2, 왕의 인장 반지의 권세, 

3, 왕을 호위하는 횃불의 권세 ,

4, 왕의 손에든 큰 검의 권세

5, 왕의 타작 마당의 새타작기의 권세이다


이 글을 읽으시는 목동천사 카페 회원님들, 그리고 특별히 사역을 하시는 목사님들은 이 다섯가지의 왕의 권세를 받아서 마지막 대 부흥과 대추수의 주역으로 쓰임을 받게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글쓴이 : 목동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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