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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나팔 마지막 날

작성자sudo2000| 작성시간18.08.15| 조회수221|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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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sudo2000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8.15 육의 재림이 없다 육의 부활이 없다 하면 난리를 칩니다
    기록된 말씀이 있는데 소망을 말살 시킨다고 마귀의 종이라 합니다

    문자로 육으로 보는 재림과 부활 그 소망을 완전히 떼고 무너뜨리고 쏟아내는 마지믹이 없는 사람에게는
    영으로 오셔 살리심이 영영이 없숩니다

    지금 살아나는 부활의 삶이 있어야 영생을 하지
    먼 훗날은 없습니다


    그러나 자기적으로 믿는 신앙의 사람들은 그 믿음이 신앙이 무너지는 마지막을 원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가 알고 있고 세우고 담아 있는것을 죽기 살기로 주장합니다

    그런 자들에게는 마지막 나팔과 마지막 날이 영원히 없습니다

  • 작성자 sudo2000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8.15 가나안에 들어가려면자기적 믿음의 여리고 성이 무너져야 합니다
    자기의 성이 무너지려면 복음의 나팔을 불때마다 주장하는 말을 하지 말고 그 말씀이 그런한가 하며 자기 자신을 돌아보야야 합니다

    그렇치 않고 주장하는 자는 마지막인 일곱나팔이 안됨으로 자기의 성을 무너지기커녕 더 완고하여집니다

    자기의 성이 되는 종교든 지식이든 무너지는 마지막이 안된 사람은 영뤈히 구원을 얻지 못합니다
  • 작성자 사도요한 작성시간18.08.15 수도2000님은
    여호와 증인 같군요
    예수께서 창조주로 육신의 부활 하셨고 예수님을 믿는자는 마지막날에 믿는자 안에 계신 성령님으로 인해 살리신다고 하셨는데 성경 부인 입니다

    주기도문에 나라가 임하옵시며
    주님예수께서 이땅의 창조자로 이땅을 통치하기를 기도 하라 하셨는데

    성경으로 모두 비유로 푸십니까?
    문자로 풀것은 문자로 해석해야지
  • 답댓글 작성자 sudo2000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8.15 요한님의 신앙이 여증과 똑같습니다
    여증이 똑같이 주기도문에 나라가 임하는 것을
    이 세상에 이 땅을 통치하기로 기도를 하라고 말하고 있죠

    그 땅이 보이는 땅이 아닙니다
    땅은 내 마음을 상징함으로 내 마음에서 하나님 나라가 임하게 하라 하신것입니다

    여증 신천지 안식교 지방교회 모든 기존교회가
    하나 같이 이 세상의 이루어 지는 것을 바라 보다가 지옥에 갑니다
  • 작성자 사도요한 작성시간18.08.15 예수님께서
    인간 창조하시고 이땅 지구 통치자로 아담 세웠지만 아담이 마귀에 꼬임 실폐
    그래서 예수께서 공생애 시작할때 광야에서 시험받을때 마귀가 내가 넘겨받은 세상통치권 예수께 주겠다고

    출애굽이후 사사통해 이스라엘 통치하셨지만 또 이스라엘 민족이 사사통치 곧 하나님통치 싫어 왕세워 달라고 또 주님통치 거부

    하나님의 본체 육신 입으신 하나님 예수께서 오셨지만 또 거부 십자가죽임
    예수께서 이스라엘 민족 거부할것 이미 아셔서

    너희는 이렇게 기도 하라며 주기도문 가리쳐주심
    ㅜ 하나님이 직접 통치하는 나라가 임하옵시며 라고



    주예수님 곧 공중에 오셔 계명대로 산자들 예수님 사랑한자들 데려가십니다
    샬롬♥
  • 답댓글 작성자 sudo2000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8.15 마귀가 예수님을 미혹하던 세상을 주장하여
    그 세상을 통치하로 온다고 하니 어쩔 수 없군요

    요18장 내 나라는 이 세상에 속한 것이 아니요

    이 말씀을 믿으세요
    마귀 말을 믿지 말고요
  • 작성자 사도요한 작성시간18.08.15 성경의 저자가 성령님 이신데 성령님이 임하면 모든진리 가운데로 인도 하신다 하니 성령님이 임하시면 진리를 바로 깨닳을수있지요(요한 16.13)
  • 작성자 주님내안에 작성시간18.08.15
    하나님의 본체는 육신이 아닙니다

    천상의세계는 보이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믿음이란 보이지 않는것들의 증거라고
    하잔아요

    안보이는겁니다

    썩지않는 신령한 몸은 물질계에서는 보이고
    하늘에서는 보이지 않는것입니다

    하늘은 영의세계 입니다

    "살과뼈가 있느니라"

    예수그리스도와 한몸이 되었다는 뜻이죠

    하늘에서 내려와 사역을 하려면
    인간의 몸을 입어야 합니다

    그것이 빌립보서에 나오는 종의형체로
    오셨다고 하신겁니다

    종의형체 = 육신

    우리는 이 육신의 장막이 벗겨져(죽어야)야
    아들예수로 부활할수 있는것이죠

    그것이 죽은자들의 썩지않는 신령한몸을
    입고 하늘의형상을 입는 것입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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