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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 탐구

우리도 예언, 대언 할수 있습니다. 의 글에 대해 반박함!

작성자charis71|작성시간12.12.17|조회수723 목록 댓글 27

 

김00 목사님..

 

님께서 실명거론 하지 말기에.. 땡처리 해서 글을 씀니다!

 

 

님께서는... 제가 얼마전 질문한....

 

신명기 4장 29절,,,

 

"그러나 만일 그때부터 네가 주 너의 하나님을 찾으면 네가 그를 만나리니,

 

네가 만일 네 마음을 다하고 네 혼을 다하여 그를 찾으면 그러하리라." 란 질문에...

 

이글은.. 이스라엘 민족이 우상숭배 한후에 죄를 뉘우치고..

 

다시 하나님을 찾으면... 만나주리라. 하는 이스라엘 민족의 약속의 배경이라..

 

우리와 상관이 없다라고...

 

말하였는데...

 

 

어떻게... 자신이 하나님께 받은 예언과 대언을 정당화 하기 위해선..

 

구약에 이스라엘 선지자를 구분 하는 방법을... 자신에게... 대입합니까?

 

이 선지자 구별법도.. 이스라엘 민족이 자기 나라 선지자를 구별하기..

 

위해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에게만.. 주신 글 아닙니까?

 

님이랑은 전혀 관계없는 글 아닙니까?

 

 

 

김00 목사님의 말에 대한 모순점!

 

저번이랑 연결해서.. 질문합니다!

 

모순점 6) 자신의 글에 반박하기 위해서... 질문한 것에는... 그것은 이스라엘에게..

 

              해당한다며... 우리와 관계없다 하다가...

 

              자신의 대언, 예언이 하나님에게.. 나왔다는걸... 증명하기 위해선...

 

              구약에 이스라엘 민족에게.. 준 말을... 왜... 자신에게 대입합니까?

 

              모순 아닙니까? 여기에 답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00 목사님!

 

하나님은 당신을 대적하십니다!

 

님은 스스로 자신의 말로 자기 올무위를 걸어 가고 있습니다!

 

             "이는 그가 자기 발로 그물 안으로 들어가고 올무 위를 걸어감이라."(욥기18장8절)

 

 

         "그가 그의 권능으로 바다를 가르시며 그의 명철로 교만 한 자를 치시는도다."(욥기26장12절)

 

 

            "주께서 고난받는 백성들은 구원하시나,

             주의 눈을 교만 한 자 위에 두시어 그들을 낮추시나이다"(사무엘하22장28절)

 

 

           "주께서는 모든 아첨하는 입술과 교만 한 것들을 말하는 혀를 끊으시리라."(시편12장3절)

 

 

          "그들은 자신들의 기름에 갇혔으며 그들의 입으로는 교만 하게 말하나이다.(시편17장10절)

 

 

         "거짓말하는 입술로 잠잠케 하소서. 그것이 의인을 대적하여 교만 하고

          오만하게 가혹한 말을 하나이다.(시편31장18절)

 

 

         "주께서는 저주받은 교만 한 자들을 꾸짖으셨으니

          그들은 주의 계명들에서 떠난 자들이니이다."(시편119장21절)

 

 

        "교만 한 자가 나를 대적하여 거짓말을 날조하였으나

         나는 전심으로 주의 법규들을 지키리이다."(시편119장69절)

 

 

        부디 회개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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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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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김성철 | 작성시간 12.12.17 제 아내가 아침에 저를 책망합니다.
    저 때문에 한 영혼이 실족했다고...
    성의껏 답변을 해 주라고 저를 조릅니다.

    답변 드립니다.
    charis71님은!
    왜 방언으로만 하나님을 만나야 한다고 주장하느냐?
    “그러나 네가 거기서 네 하나님 여호와를 구하게 되리니 만일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그를 구하면 만나리라”(신 4:29)
    이 말씀이 있지 않느냐?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구하면 만날 수 있지 않느냐?
    왜 구약과 신약이 다르냐?
    라는 뜻으로 저에게 질문 하셨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김성철 | 작성시간 12.12.17 그래서 저는 제가 방언으로만 하나님을 만난다고 주장한 일이 없기 때문에 그 말한 제가한 것이 아니니 그렇게 말 한 사람에게 물어보라고 답변 드렸습니다.
    그리고 저 자신도 방언 받기 이전에 하나님을 만났다고 말씀 드렸습니다.
    그리고 신명기 4:29절 말씀을 지금 우리에게 적용 시키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래서 앞뒤 문맥을 잘 살펴 보시라고...
    우리가 하나님을 만나는 것은 그들처럼 그렇게 어려운 것이 아니라 말씀드렸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김성철 | 작성시간 12.12.17 다시 자세히 설명 드립니다.
    이스라엘이 가나안 땅으로 들어가서 무슨 형상의 우상 이든지, 여호와 앞에 악을 행하면 이스라엘이 속히 망하게 될 것이라 말합니다.(신 4:25-26)
    그리고 열국 중에 흩을 것이라 말씀하셨습니다.(신 4:27)
    그리고 그들은 흩어진 곳에서 사람의 손으로 만든바 보지도 못하며 듣지도 못하며 먹지도 못하며 냄새도 맡지 못하는 목석의 신들을 섬기게 됩니다.(신 4:28)
    민족은 멸망 당했고, 흩어지게 되었고, 흩어진 자들은 자기들의 의지와 상관없이 억지로 그들이 처음 그토록 섬기고자 했던 우상들을 신물 나게 섬기게 됩니다.
    그 상황에 있을 때 우상숭배에 지쳐 여호와를 구하게 됩니다.
  • 답댓글 작성자김성철 | 작성시간 12.12.17 그 때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구하면 만나 주시겠다는 말씀입니다.

    그 말씀을 우리에게 적용 시킬 수없는 이유는...
    우리는 우리의 의지와 상관없이 억지로 우상을 섬기지는 않습니다.
    또 우리가 하나님을 만나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저의 경우는 제가 하나님을 먼저 찾은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먼저 저에게 오셨습니다.
    그래서 그 말씀은 우리에게 적용 할 수 없다고 말씀 드린 것 입니다.
    우리가 하나님 만나는 방법은 구약과 신약은 다릅니다.
    성소 휘장이 갈라진 것으로도 충분히 설명 가능하리라 생각 됩니다.
  • 답댓글 작성자김성철 | 작성시간 12.12.17 그리고...
    구약에 기록 된 선지자 분별 법은 지금도 동일합니다.

    혹시 답변이 더 필요하면 메일 주세요...
    저 때문에 댓글 일주일 동안 못 쓰실테니...
    아는만큼, 또는 제 생각을 드리겠습니다.
    평안하시고...
    부족한 종을 넓은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용서하시길 부탁드립니다.
    평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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