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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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거스 작성시간12.12.18 김동행 목사님 . . .
글에는 님의 성품이 담겨져 있는데 . . .
지난번 평신도가 질문할 때는 대답할 가치가 없어서 안하셨고 . . .
이번에는 평신도 보다 못한 질문을 하신다면서 말문을 여시고 . . .
이 카페에는 목사님들 뿐아니라 평신도들도 많은데 . . .
그럼 평신도 이상 되는 분들만 질문해주세요 . . 뭐 이렇게 말씀하시던가 . .
평신도는 목사님이 치는 양들 아닙니까 ?
양들을 치는 목사님은 말그대로 "양치기" 인데 그 이상이라고 생각하시는 것 같네요.
토론하실 때는 서로 계급장 때고 하시죠. . .
어차피 카페에 오셔서 대문글 쓰시는 이유는
누구나 서로 토론에 참여할 수 있도록 공개적으로 열린마당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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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tmdfl 작성시간12.12.18 제가 보기에는 김동행목사님은 인내가 많으신 것 같습니다
목회자들이 더욱 더 깊이있는 영직 질문을 할 수 있어야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야 리더로서 교회의 지체들을 잘 이끌 수 있으니까요
그리고 댓글다는 분들의 글에서 보듯이 방언기도하는 분들의 잘못된 부분이
적나라하게 드러나네요
저도 13년을 방언기도를 해온사람입니다만 저도 이제 방언기도를 버렸습니다
발을 뺐습니다 물론 방언은 은사지요
방언기도는 은사 아닙니다
방언기도가 은사라면 타인을 위해야지요 최소한 상처는 주지 말아야지요
여기 김동행목사님을 비판하는 분들은 방언기도 하시는 분들이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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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하늘소리 작성시간12.12.18 IXTUS님 성령님의 은사에 대하여 부드러운 마음을 가지신 것 아무 것도 아닌 주 안에서의 형제이지만 좋아보입니다..^^ 그러나 저는 방언기도를 경험한 사람으로서 그 폐해가 어떤 것인지 알고 있는 사람이지요.. 사람은 다 자기 경험을 넘어설 수 없습니다 김동행 목사님의 분별이 맞다고 생각됩니다. 분명한 마귀의 역사는 있습니다. 물론 하나님의 허락 아래서지만.. 처음엔 방언하는 사람으로서 당황할 수 밖에 없으나 방언기도를 끊고 잠잠히 기도해보면 알 수 있습니다.. 얼마나 거짓영에 사람이 우스워질 수 있는지.. 그러나 주님께서 회복시키시죠 다 과정이구요^^ 마귀는 방언기도를 놓지 못하게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놓게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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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형제야고보 작성시간12.12.18 토토님 말씀대로, 진실한 성령체험, 참된 방언 자체를 모르기 때문에 이사람들에게는 마이동풍,우이독경입니다. 방언기도하는 성도님들이 마치 다 신사도에 빠져 있는 사람들처럼 몰아가는군요.답답하고 안타깝습니다.그리고 tmdfl 님 방언은 단지 믿지않는자들을위한 표적일뿐, 타인을 위한은사가 아니라 자신의 덕을위한것입니다.
He that speaketh in an unknown tongue EDIFIETH HINSELF, but he that prophesieth edifieth the church. (1Corinthians 1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