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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철 목사님께 답을 합니다.: 김동행

작성자김동행| 작성시간12.12.17| 조회수1350| 댓글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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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하늘소리 작성시간12.12.17 마음에 있는 것이 입으로 나오는 것이죠 우월감으로 느껴지지 않습니다
  • 작성자 아거스 작성시간12.12.18 김동행 목사님 . . .
    글에는 님의 성품이 담겨져 있는데 . . .
    지난번 평신도가 질문할 때는 대답할 가치가 없어서 안하셨고 . . .
    이번에는 평신도 보다 못한 질문을 하신다면서 말문을 여시고 . . .
    이 카페에는 목사님들 뿐아니라 평신도들도 많은데 . . .
    그럼 평신도 이상 되는 분들만 질문해주세요 . . 뭐 이렇게 말씀하시던가 . .
    평신도는 목사님이 치는 양들 아닙니까 ?
    양들을 치는 목사님은 말그대로 "양치기" 인데 그 이상이라고 생각하시는 것 같네요.
    토론하실 때는 서로 계급장 때고 하시죠. . .
    어차피 카페에 오셔서 대문글 쓰시는 이유는
    누구나 서로 토론에 참여할 수 있도록 공개적으로 열린마당 아닙니까.

  • 답댓글 작성자 주님 닮기를 작성시간12.12.18 평신도이기 때문에 대답을 안하신 것이 아님을 님도 잘 아시면서 왜 어거지 떼를 쓰십니까. 참 유치하십니다.
  • 작성자 tmdfl 작성시간12.12.18 제가 보기에는 김동행목사님은 인내가 많으신 것 같습니다
    목회자들이 더욱 더 깊이있는 영직 질문을 할 수 있어야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야 리더로서 교회의 지체들을 잘 이끌 수 있으니까요
    그리고 댓글다는 분들의 글에서 보듯이 방언기도하는 분들의 잘못된 부분이
    적나라하게 드러나네요
    저도 13년을 방언기도를 해온사람입니다만 저도 이제 방언기도를 버렸습니다
    발을 뺐습니다 물론 방언은 은사지요
    방언기도는 은사 아닙니다
    방언기도가 은사라면 타인을 위해야지요 최소한 상처는 주지 말아야지요
    여기 김동행목사님을 비판하는 분들은 방언기도 하시는 분들이지요?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tmdfl 작성시간12.12.18 바아냥 조로는 안보이는데요???
  • 답댓글 작성자 하늘소리 작성시간12.12.18 그럴듯하지만 딱 제가 방언할 때 하던 생각인데요? 인간의 상식을 벗어난다는 일은 그런 때에 쓰는 게 아닙니다 방언기도 같은 역사에 쓰는게 아니라구요..
  • 작성자 tmdfl 작성시간12.12.18 믿음방패님에게 질문하고 싶습니다
    방언기도를 배운다고요???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tmdfl 작성시간12.12.18 넘어지고 뒹구는것을 많이 봤지만 사울과 뒹구는 사람들과 비교하는 것은 이상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하늘소리 작성시간12.12.18 IXTUS님 성령님의 은사에 대하여 부드러운 마음을 가지신 것 아무 것도 아닌 주 안에서의 형제이지만 좋아보입니다..^^ 그러나 저는 방언기도를 경험한 사람으로서 그 폐해가 어떤 것인지 알고 있는 사람이지요.. 사람은 다 자기 경험을 넘어설 수 없습니다 김동행 목사님의 분별이 맞다고 생각됩니다. 분명한 마귀의 역사는 있습니다. 물론 하나님의 허락 아래서지만.. 처음엔 방언하는 사람으로서 당황할 수 밖에 없으나 방언기도를 끊고 잠잠히 기도해보면 알 수 있습니다.. 얼마나 거짓영에 사람이 우스워질 수 있는지.. 그러나 주님께서 회복시키시죠 다 과정이구요^^ 마귀는 방언기도를 놓지 못하게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놓게 하셨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하늘소리 작성시간12.12.18 분명 저 같은 거짓 영에 속는 사람들도 있다는 것이죠^^ 일단 이성을 거부하게 되고.. 좀 마음의 감동? 직관에 의존하게 됩니다.. 어찌됐든 믿는 자들 가운데선 합력하여 모든 것이 선을 이룹니다 모두가 과정일뿐^^
  • 작성자 tmdfl 작성시간12.12.18 방언기도를 시작한지 얼마 안되는 사람말고 10년이상 오래한 사람들을 보세요
    자긍심으로 꽉 차보이지 안나요?
    심기를 건드리면 교만이 터져나옵니다
    황홀감을 평안으로 착각하면 안됩니다
    방언기도할때 황홀감이 드는 등 이런 류는 대단히 조심해야 합니다
    저도 한때는 여기에 빠져있었지요
    김동행목사님의 글에 동감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형제야고보 작성시간12.12.18 황홀감(?)- 님이13년동안 해온건 방언기도가 아니었나봅니다. 방언기도할때 황홀감이 드는분은 님밖에 없는듯 합니다. 진실한 성령체험을 하시길....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tmdfl 작성시간12.12.18 신사도에 빠져 있는 사람들이 방언기도에 빠져있습니다
    매도가 아닙니다
    냉철하게 바라보십시요
    그리고 저는 평신도 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형제야고보 작성시간12.12.18 토토님 말씀대로, 진실한 성령체험, 참된 방언 자체를 모르기 때문에 이사람들에게는 마이동풍,우이독경입니다. 방언기도하는 성도님들이 마치 다 신사도에 빠져 있는 사람들처럼 몰아가는군요.답답하고 안타깝습니다.그리고 tmdfl 님 방언은 단지 믿지않는자들을위한 표적일뿐, 타인을 위한은사가 아니라 자신의 덕을위한것입니다.
    He that speaketh in an unknown tongue EDIFIETH HINSELF, but he that prophesieth edifieth the church. (1Corinthians 14:4)
  • 작성자 AmazingGrace 작성시간12.12.18 참 사람들 마음이 모질군요. 그러니 댓글읽고 자살하는 사람이 나오지. 양심화인.
  • 작성자 Julia 작성시간12.12.30 저도 김동행 목사님이 받았던 방언이 마귀방언이라고 생각하구요, 그렇기 때문에 김동행 목사님은 방언을 논할 자격이 없다고 생각하구요, 또 김성철 목사님의 글에 다 동감, 동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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