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 명철 작성시간12.12.18 그나마 없는 것보단 낫다는 말이 적절한 말인지 모르겠지만 성경이란게 아예 없는 것보단 뭐라도 있는게 낫지 않느냐고 하는 의미에선 그렇다고 하겠습니다.
그렇지요. 성경이 아예 없는 것보다야 리빙바이블이나 공동번역같은 형편없는 것이라도 있는 편이 낫지요.
그러나 개역은 개정되어서는 안되었고 세월의 흐름에 맡겨 도태되는 편이 나았단 것입니다. 그것이 제 관점입니다
개역개정이 의미가 있는지 없는지는 교회사가 판단해 줄 일이라고 봅니다. 제가 봤을때는 생명력이 없어서 결국 표준새번역과 같은 길을 걷지 않겠나 합니다. 그 후에 바른성경을 한국교계가 받아들일지 어쩔지는 모르지만 말입니다 -
작성자 진실과 정직 작성시간12.12.18 명철님께서 킹제임스 성경을 사랑하는 것은 알겠지만 또 나쁘다고 결코 말할 수 없지만요, 킹제임스만을 유일한 성경이라고 믿는 것은 좋지 않다는 것을 나중에라도 아시면 성경이해의 폭이 지금보다 훨씬 넓으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완전한 성경이 유일하게 킹제임스라면 왜 영국과 미국에서 사용하였던 성도들이 킹제임스를 버렸을지도 생각해 보십시오. 지금도 많은 미국성도들이 킹제임스를 보고 있습니다. 내것만 좋다고 하고 이원론적으로만 판단하면 남의 것은 나쁜것이 됩니다. 하나님은 어떤 성경으로 나를 믿었는가를 따지지 않으십니다. 어떤 성경으로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 더 잘 믿는지도 말씀하지 않으십니다.
-
답댓글 작성자 진실과 정직 작성시간12.12.18 그러니 주님께서 소중히 여기시지도 않는 것들로 소중한 것처럼 미혹하고 흔드는 일은 없는것이 주님과 주님의 나라를 위해 좋다고 생각합니다. 성경 자랑하는 시간에 기도 더하고 자기가 가지고 있는 성경을 더 많이 읽고 연구하면 성령님께서 하나님의 지혜로 성삼위 하나님을 더 많이 알게 해주시는 놀라운 은혜를 날마다 먹게 해 주실것입니다. 다른 성경을 헌신짝 취급하는 것은 개역 성경이나 개정 성경을 읽고 구원얻은 성도들을 모독하는 것입니다. 그분들을 구원하신 주님의 마음을 근심되게 하지 맙시다.우리 모두 어린아이 같은 신앙 인격에서 하나님만 자랑하는 인격으로 성숙합시다! 할렐루야! 사랑합니다. 그리고 존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