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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rystal sea 작성시간19.01.02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런 수고를 다 하셔야 하네요? ㅎㅎㅎ
마술의 속임수를 벗겨 내려면 밝히 드러내는 일이 필요하기도 하겠습니다.
영이신 말씀 하나님이 신령한 몸을 입고 계신 분이 예수님 이시기 때문에,
육체 안에(엔) 계신 하나님,
육체가 되시기까지, 육체로(프로스) 계신 하나님,
육체 안에 들어오신(에이스) 하나님,
다 같은 의미가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초대교회 시절 영지주의자들이 예수님의 육체로 오심과 그 모습 그대로 다시 오실 것임을 부인하였기 때문에
영은 육체가 없으나 예수님은 육체가 있음을 강조하기 위해 <엔 사르키>라고 기록을 했더니
이것을 또 이용해 먹는 영혼들이 있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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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crystal sea 작성시간19.01.02 에 하드 개 보다도 못하면 안됩니다.
개는 왈왈왈 소리로 의사라도 전달하는데,
거짓말은 왈왈왈도 아닙니다.
하지 말아야 할 소리죠!
예수 그리스도의 영이 있는 성도의 몸이 죽은 상태가 그리스도 안에서 잠자는 상태.
그 죽은 몸이 다시 죽지않을 신령한 몸으로 살아나는 것이 부활!
[살전4:14] 우리가 <예수의 죽었다가 다시 사심(=부활)>을 믿을찐대 <이와 같이> 예수 안에서 자는 자들도 하나님이 저와 함께 데리고 오시리라.
이렇게 기록된 말씀 앞에서 천연덕스럽게 사기를 치려면 도데체 무슨 영을 받아야 가능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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