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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watchup 작성시간12.12.18 하나님께 아뢰는 것을 기도라하는 것을 부정하지 않으시겠죠. 방언으로 하나님께 아뢰는 것은 기도가 아니면 무엇입니까? 성경에 그런 표현이 없다구요? 삼위일체도 없으니 삼위일체 설교하시는 목사님들도 정죄하시지요.
"방언을 말하는 자는 사람에게 하지 아니하고 하나님께 하나니 이는 알아 듣는 자가 없고 그 영으로 비밀을 말함이니라”(고전 14:2)
"내가 만일 방언으로 기도하면 나의 영이 기도하거니와 나의 마음은 열매를 맺히지 못하리라 그러면 어떻게 할꼬 내가 영으로 기도하고 또 마음으로 기도하며 내가 영으로 찬미하고 또 마음으로 찬미하리라"(고전14:14,15) -
작성자 제니니 작성시간12.12.18 성령을 거스리는 죄, 모독하는 자는 사하심을 받지 못한다고 하였습니다. 천국간증의 열매가 이것이였다면, 주의해야 할 것은 방언이 아니라 신비한 것에 대한 조건없은 신뢰가 더 무모하다고 생각이 드네요. 열매를 보면 그것이 어떤 나무인지 알수 있습니다. 말씀에 대한 지식없이, 간증한 분이나 그 간증 하나로 은사를 거부한다면 성령을 거스리는 죄를 범하는 것이 됩니다. 통역은사를 받은 저의 귀에는 마귀방언이란 것은 없습니다. 귀신은 스스로 방언을 줄수 없습니다. 방언에 섞여들어오는 귀신의 소리만 있을 뿐이지요. 그것을 귀신방언으로 치부해버린다면,, 정말 안타깝습니다. 님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성령께서 감동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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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명철 작성시간12.12.18 현대식 방언이 성경적이라는 것은 거부하지만 저는 율법주의자가 아닙니다. 현대 오순절 은사주의 방언을 부정한다고 해서 율법주의자라니요...방언에 대해 세 부류의 입장이 있는것은 맞습니다. 그러나 현대 방언을 부정한다고 해서 성령의 은사를 부정하는게 아닙니다.
애초에 현대 방언들이 은사가 아니었던 것이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그것은 왜 경우의 수에 넣기를 꺼리나 하는 것입니다. 무수한 은사주의 오순절 교인들이 벌떼같이 공격할 것이 인간적으로 두렵기 때문이죠. 저 큰 무리를 어찌 정죄할 것인가.
그러나 진리는 사람 숫자로 판명나는 것이 아니니 인간적으로 봐주고 그런게 아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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