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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 탐구

방언기도 논쟁 종결을 바라며

작성자명철|작성시간12.12.18|조회수854 목록 댓글 35

왜 현대교회에서 방언이 문제가 되었을까 깊이 생각해 보았습니다.

 

방언에 대해서 논쟁하기 이전에 우리는 이 현상의 역사적 교회사적 출처에 대해서 신경을 너무 쓰지 않는다는 것을 말함입니다. 오늘날 다수의 교인들이 방언 문화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방언의 물결이라고도 표현할 수 있겠습니다.

 

방언은 그 하나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방언은 제2, 제3의 신비주의로 입문하는 초등 단계라고 봅니다. 그 증거로서 김동행 목사님, 이분은 신비주의의 극단까지 경험하셨으니 귀한 경험하신 분입니다, 이 분은 방언이 각종 신비체험의 전단계로 간증하신 것입니다.

 

중세 암흑시대에는 마녀재판이라는 게 있었습니다. 진짜 마녀와 가짜로 모함받은 마녀가 있었던 것은 사실입니다. 그 중에는 신실한 그리스도인들이 다수 포함되어 있었지만 실제 악령들린 사람들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마녀들이 행했던 특이한 능력 중의 하나가 동식물과 대화하는 능력이었습니다. 우리가 초능력, 텔레파시라고 부르는 그러한 능력을 행하는 자들이었습니다. 물론 마녀들이 행하던 초현상 중에 방언은 기본 메뉴로 들어 있습니다.

 

우리가 은사주의와 관련해서만 받아들이는 방언이 실제로는 중세 암흑시대나 다른 문화권 타종교에서도 거의 유사한 형태로 행해지고 있었다면 우리가 그것을 굳이 성경과 결부시켜서 이것만은 오직 성령의 은사이며 우리가 하는 것 외에는 모두 흉내내기 가짜이다라고 말할 것인가 하는 점입니다.

 

신사도 운동에 대해 영상과 자료들을 보신 분들은 알지만 요새 기독교계를 습격하는 쿤달리니 영성은 힌두교에서 온 것입니다. 힌두교는 바빌론 신비종교의 원천과 가장 맥이 잘 닿아 있습니다. 그 뿌리가 그대로 계승된 형태가 힌두교입니다.

 

고대 그리스에서 디오니소스(로마의 바커스)의 숭배의식이 있었는데 이것도 쿤달리니 영성과 흡사합니다. 광적으로 흥분하고 술에 취한 듯, 또는 실제 술에 취해서 흐느적거리고 알 수 없는 방언들을 말하며 광란에 휩싸여서 열광적으로 신을 찬양하는 의식이 동반되었습니다. 오늘날 성령에 취해서 벌인다고 하는 신사도 쿤달리니 짓들도 별로 다를 바가 없습니다.

 

왜 역사를 통해서 배우지 못합니까? 성경이 이교도의 행실을 배우라고 한 적이 있습니까?

 

제가 그리스 고대 신앙의 방언이나, 또는 힌두교의 방언이 실재했었다고 말한다 해서 그것이 성경에 나오는 그것이겠습니까? 성령께서 이교도들과 신비체험을 놓고 경쟁하실 리가 없습니다. 방언은 외국어이며 그 목적이 무엇이든지 간에 이교도들이 종교의식으로 행하는 알수없는 주절거림과는 상관없는 것입니다.

 

왜 성경을 통해서 배우는 대신 뭔가를 육체적으로 느낌을 통해서 성경을 입증하려고 합니까? 그런 짓을 촉진하시는 분이 성령님이 아니라는 것은 상식으로 알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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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jjoy123 | 작성시간 12.12.19 방언은정확한의미가있는외국어이며 복음전파용입니다 그외의 용도는 없습니다 오늘날 방언이있으면 통역도 있어야 한다는 뜻인데 방언하는 사람한테 통역하는사람 한10명데리고 와서 통역해보라고 하십시오 다들 제각기 엉터리통변합니다 실험해보면 오늘날 방언기도와 방언통변이 다 거짓이라는 드러납니다 진리는 반드시 승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watchup | 작성시간 12.12.19 조이님은 방언이 오직 전도용이라고하는데 고린도전서 14:14~15는 어떻게 이해하시나요?
  • 작성자명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2.12.18 누군가가 방언에 대해서 순복음과 미국 은사주의의 뿌리에서부터 제대로 조명해서 제대로 그 근원을 밝혔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미국 은사주의의 시작 역시 지금의 신사도 현상들과 99%가 아닌 100% 동일한 것이었고 지금 일어나는 신사도 현상들은 20세기 초 중반 오순절 주의의 하드코어 버전일 뿐이라는 것 정도는 상식으로 알지만...그 이상으로 설명하려면 힘에 부치니까요...

    은사주의에 대해서 이미 연구해 놓은 많은 책들이 있습니다. 여기 게시판에서 미처 전달되지 않는 많은 것들이 있습니다. 여러분들 각자가 진리를 사모하는 마음으로 알아보시기를 바랍니다.....
  • 작성자형통하리니 | 작성시간 12.12.18 마라나타 ! 모두가 지혜로와 지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김성철 | 작성시간 12.12.18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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