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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총담같이 검어지고...." 이 말씀의 뜻!

작성자crystal sea| 작성시간19.01.11| 조회수1985| 댓글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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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crystal se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1.11 하늘사랑.. 그러니까 어떻게 왜 해가 어두워졌냐구요~! 네?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하늘사랑님~!

    <총담같이 검어지고>에서 왜 하필 <총담>을 예로들어 설명해 주셨는지 그 이유를 말해 보세요~!

    님 마음 속에 있는 것을 자꾸 내뱉지 마시구요~! 더러워서 상대를 못해 주겠네....정말....
  • 작성자 관찰자 작성시간19.01.11 일식현상도 해가 총담처럼 새까맣게 검어질수 있는것이고 부분일식현상도 해의 1/3 이 침을 받아 빛을 잃는것이라 볼수도 있고...
  • 답댓글 작성자 crystal se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1.11 총담을 무엇으로 이해했길래 일식현상???
  • 답댓글 작성자 관찰자 작성시간19.01.11 crystal sea 총담같이 검은색을 의미하는것 아니에요? 해가 새카맣게 변하는 경우는 일식밖에 없잖아요
  • 답댓글 작성자 관찰자 작성시간19.01.11 관찰자 그리고 종이축이 말리는 것 같은 현상은 하늘이 여러층이 있는데 우리가 보는 1층천의 하늘인 파란하늘의 일부가 말리는것이라 봐야 되지 않나요
  • 답댓글 작성자 하늘사랑.. 작성시간19.01.12 관찰자 지극히 정상적인 해석입니다^^

    미친 작자나 구름사진을 찍어 놓고 하늘이 떠나갔다고 떠듭니다^^
  • 답댓글 작성자 crystal se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1.12 관찰자 그렇게 오해하는 분들 때문에 이 글을 써서 알려 드리는 것입니다.
    총담같이 검어진다라는 말씀은
    관찰자님이 굵은 베를 뒤집어 쓰고 해를 바라볼 때 보여지는 그 모습입니다.

    지상 50km 위에 태양이 있다면서요?
    지상에서는 10km만 넘어가도 원근법이니 소실점이니 하는 것들이 있다면서
    왜 하늘로는 원근법과 소실점이 없는지 모르지만,
    검은 염소 털로 짠 굵은 베를 뒤집어 쓰고 오늘 해를 바라보세요!
    그 해가 <일식같은 해>인지 <총담같은 해>인지 구별이 되실 것입니다.

    일식처럼 검어질 것이면 총담같이, 샄코스, 굵은 베옷같이 검어지더라는 비유는 왜 했겠어요? 관찰자님?
    당장 해보세요~! 양파 자루 뒤집어 쓰고 해를 바라봐 보세요
  • 답댓글 작성자 crystal se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1.12 관찰자 요한사도가 여섯 째 인의 재앙에서 바라본 해가 그처럼 총담같이 보이는 이유는
    하나님이 이 지구의 1층천 하늘을 흑암으로 입히우고 굵은 베로 덮었기 때문입니다(사50:3).
    어떻게요? 하늘과 땅에 징조를 베풀어 피와 불과 연기 기둥으로요...(욜2:30)

    태양도 총담처럼 보이는 판에 1층천 하늘이 보이겠어요?
    그럼에도 하늘이 종이 축이 말리우듯 떠나갔다라는 것은
    엄청난 연기기둥 회오리로 1층천 하늘이 가려졌다라는 뜻이라는 것은 말 안해도 알 수 있는 거죠!

    사도 요한과 마음을 같이해 보시기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 crystal se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1.12 하늘사랑.. 실제로 저런 모양으로 회오리가 불어 닥치면 제일 먼저 혼비백산하여 은신처로 도망하실 분이....ㅍㅎㅎㅎㅎㅎ

    훤합니다 훤해요~! ㅎㅎㅎ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 주님내안에 작성시간19.01.12
    조회수 조작질이라...
    쓰잘데기 없는 글에 뭔 댓글이 많은겨..

    거짓말 즐겨하는 자들은 새예루살렘성에
    들어가지 못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crystal se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1.12 약 좀 더 드시고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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