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 crystal se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1.12 관찰자 그렇게 오해하는 분들 때문에 이 글을 써서 알려 드리는 것입니다.
총담같이 검어진다라는 말씀은
관찰자님이 굵은 베를 뒤집어 쓰고 해를 바라볼 때 보여지는 그 모습입니다.
지상 50km 위에 태양이 있다면서요?
지상에서는 10km만 넘어가도 원근법이니 소실점이니 하는 것들이 있다면서
왜 하늘로는 원근법과 소실점이 없는지 모르지만,
검은 염소 털로 짠 굵은 베를 뒤집어 쓰고 오늘 해를 바라보세요!
그 해가 <일식같은 해>인지 <총담같은 해>인지 구별이 되실 것입니다.
일식처럼 검어질 것이면 총담같이, 샄코스, 굵은 베옷같이 검어지더라는 비유는 왜 했겠어요? 관찰자님?
당장 해보세요~! 양파 자루 뒤집어 쓰고 해를 바라봐 보세요 -
답댓글 작성자 crystal se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1.12 관찰자 요한사도가 여섯 째 인의 재앙에서 바라본 해가 그처럼 총담같이 보이는 이유는
하나님이 이 지구의 1층천 하늘을 흑암으로 입히우고 굵은 베로 덮었기 때문입니다(사50:3).
어떻게요? 하늘과 땅에 징조를 베풀어 피와 불과 연기 기둥으로요...(욜2:30)
태양도 총담처럼 보이는 판에 1층천 하늘이 보이겠어요?
그럼에도 하늘이 종이 축이 말리우듯 떠나갔다라는 것은
엄청난 연기기둥 회오리로 1층천 하늘이 가려졌다라는 뜻이라는 것은 말 안해도 알 수 있는 거죠!
사도 요한과 마음을 같이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