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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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현주아빠 작성시간12.12.18 우리가 기도할때 혼으로 기도하면 사단은 알아듣습니다.그래서 영적비밀을 고하거나 행할땐 방언으로 하라고하는것이지요,방언하면 사단은 긴장합니다.나의 영이 무슨 말을하고 할려고하는지 계획을 모르기에 그런것이지요,
그러나 때론 혼적인 기도도 필요하지만 영적인 기도는 오직 방언으로하는것입니다.
방언을 가지고 귀신이 주는 방언이라고 논쟁을 하는분들은 그대로 믿으시고 성경을 믿는 분들은 성령께서 네 믿음대로 역사하십니다.논쟁할 필요도 이유도없습니다.영분별을하시면 간단한것입니다.기름부음도 믿는자에게는 부어지지만 안믿는사람에게는 오랜세월 체험못합니다.기독교는 믿음의 역사이지 지식의 역사가 아닙니다. -
작성자 현주아빠 작성시간12.12.18 한국교회의 속에 들어가보면 참으로 순종치못하고 비판과 논쟁을 정당화하는분들이 얼마나 많은지놀랍니다.
군대에서도 그런가요?믿는우리는 하늘의 군대에 속한 군사들이고 하나님이 세우신 리더들을 통해 순종하면 따라가는것입니다.물론 잘못된 리더들과 잘못된 신앙체계를 때론 바로잡아야 할때도 잇습니다.그러나 그것도 내가하면 반드시 의가 드러나 시끄럽고 주님이 사람을 통해 하시면 지혜롭게 풀어져가는 은혜를 체험합니다.모든게 체험을 통해 하나님의 섭리를 알게됩니다.그러므로 반드시 순종을 아는자는 침묵할줄알고 기도로 풀어가는것입니다.나의 의는 항상 사람소리만 내게되잇고 그 열매가 시끄럽지요, -
작성자 현주아빠 작성시간12.12.18 이 카페를 오래동안 지켜보고있노라니 너무도 영적지식을 자랑하는사람은 많아도 덕이되는 분은 많지않은것같습니다.
예의도 없고 안보이는 곳이라고 말이 거칠고 교회에서도 그러시는가요?
보이는 사람을 예의로 대하지못하면서 안보이는 주님을 어떻게 섬기시는지 궁금합니다.
목회자분이 좀 시끄럽게하면 침묵하세요,주님이 세우신분들이니 주님께 허물처리를 맡기시고 올려진 글이나 보면서 나름대로 깨닫고 정리하면 덕이 될것을 왜 그리도 공격적인 말로 자신의 인격만 드러내고 잇음을 못보시는지요?
마지막때 여자들을 많이 세우시는 것을보면 덕이 못되는 남자들의 부족함을 대변해주고잇는것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존귀한 주보혈 작성시간12.12.18 ^^ 미혹되지 않도록 주의하라는 예수님의 말씀이 실감됩니다.
기도하면서 우리가 외쳐야 할때 대적하여 싸워야 할때를 적절하게 행해야 할때인것입니다.
침묵하며 기도할때도 필요할것이지만 맞써 싸우는 용사가 분명 있어야 할것입니다.
진리안에 서있지 않으면 마지막때에는 하나님께서 미혹의 영을 보내시겠다 하셨으니
말씀을 성령안에서 깨달아 잘 배우고 순종하므로
악한영의 역사를 금새 알아 스스로 자신을 지키는 자들이 되어야 할때입니다.
연약하면 먹힙니다. 누구의 말이 어떻하다 ... 할것이 아니라
성령안에서 분별할 수 있는 능력이 말씀으로 세워져야 자신의 영혼을 지킬수 있을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