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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 탐구

정상적인 그리스도인의 지구론

작성자상승백마맹우중대|작성시간19.01.23|조회수199 목록 댓글 24


믿음이 연약한 자를 너희가 받아들이되 의심스러운 쟁점은 피하라.

(로마서 14:1 한글킹제임스성경)

 

성경은 하나님께서 구체적으로 자세하게 기술하지 않은 내용애 대해서는 불필요한 논쟁은 피하라고 말씀합니다. 왜냐하면 별로 중요한 사항도 아닌데 무의미한 논쟁으로 믿음생활을 허비하면서 소모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며 교회 내에서 교만이 팽배해지며 한 사람이 다른 사람을 판단하며 분열을 초래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오늘날 소위 천동설과 지구 평지론을 주장하는 사람이 교회 내에서 분열을 일으키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것은 그냥 견해로 넘어갈 일이 아니라 지구가 구형이냐 원반이냐 지구는 도냐 정지해 있느냐는 하나님께서 어떻게 창조하셨느냐인 창조론의 문제입니다. 우리는 여기에서 한번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그리고 토끼는 되새김질은 하되 굽이 갈라지지 아니하였으므로 너희에게 불결하고 산토기는 되새김질을 하되 굽이 갈라지지 아니하였으므로 너희에게 불결하며(레위기 11:5~6)

 

상식적으로 토기는 반추동물이 아니기 때문에 되새김질을 할 수 없습니다. 그러면 성경에 오류가 있는 것이므로 하나님은 틀린 것인가요? 아닙니다. 하나님은 사람들 눈 높이에 맞추어서 말씀하십니다. 마가복음 10:15에서와 같이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누구든지 하나님의 나라를 어린아이처럼 영접하지 않는 자는 결코 그곳에 들어가지 못하리라.“고 하시고처럼 하나님은 무지랭이 일자무식한 자들도 알아들을 수 있게 알기 쉽게 그분의 뜻을 말씀하십니다.

 

네 발로 기어다니며 날아다니는 것 들 중에서 그 발 위에 다리가 있어 그것으로 땅 위에서 뛰는 것은 너희가 먹을 수 있으니, 그것들 중에서 너희가 먹을 수 있는 것은 이러하니라. 메뚜기 종류와 흰 머리 메뚜기 종류와 딱정벌레 종류와 여치 종류이나 네 발이 있고 날면서 기어다니는 다른 모든 것은 너희에게 가증함이니라.(레위기 11:21~22)

 

우리는 여기에서 이상한 점을 봅니다 .메뚜기는 다리가 여섯 개인데 어째서 네발 있고 그 발위에 뛰어다니는 동물이 어디에 있다는 것입니까? 그러나 본문은 하나님께서 기어다니는 4개의 다리와 뛰어다니는 다리 두 개를 구분하신 것입니다. 또한 사마귀는 앞발두개는 기어다니는 다리가 아니라 잡는 다리이므로 날면서 네발로 기어다니는 다리를 가졌으므로 부정한 것입니다. 지구는 둥그냐 평평하느냐의 관점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땅에서 두발을 딛고 있으면 지구는 편평해 보일 것입니다. 그러나 우주에서 바라본 지구는 분명 둥근 구형입니다. 이것은 관점의 차이입니다.

 

이는 성도들이 모든 교회에서와 같이 하나님은 혼란의 창시자가 아니라 화평의 창시자이심이라.(고린도전서 14:33)

 

이 구절은 하나님은 혼란의 창시자가 아니라 화평의 창시자이시라는 것을 말하는 구절입니다. 그런데 화평은 하나님의 질서에 근거합니다. 이점은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동의 할 것입니다.

그러면 생각해 보겠습니다. 유독 지구만 쟁반처럼 편면이며 지구는 정지해져 있다면 다른 해와 달과 별들도 마찬가지여야만 하나님의 질서 안에 있다는 논리가 성립됩니다. 천동설과 지구 평지론자들에게 단도직입적으로 묻겠습니다. 해와 달과 별들은 과연 원반이며 정지되어있습니까? 아니면 돌고 있습니까? 해와 달과 별이 원반입니까? 구형입니까?

 

하나는 해의 영광이요, 또 하나는 달의 영광이며, 또 다른 하나는 별들의 영광이니 이는 영광에 있어서 한 별이 다른 별과 다르기 때문이라.(고린도전서 15:41)

 

우리는 태양도 제자리에서 자전을 하며 지구 역시 태양을 돌고 있는 공전과 자전을 하며 달도 지구를 공전하면서 자전하는 것을 이미 상식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처럼 하나님께서는 각 별들의 질서를 정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지구는 둥글며 지구의 자전과 공전은 성경적이라는 것이 증명되었습니다.

 

모든 성도들과 함께 그 너비와 길이와 높이가 얼마인가를 깨달을 수 있게 해주시며 또 지식을 초월한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아 너희가 하나님의 모든 충만으로 가득 차기를 구하노라.

(에베소서 3:18~19)

 

여기에서 우리는 하나님의 섭리하심이 2차원적인 단순함이 아니라 그 너비와 길이와 깊이라는 3차원적임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이 세상의 모든 피조물들은 3차원의 세계에서 살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사야 30:22원형의 지구 위에 앉으신 분이 그분이시니 그곳의 거민들이 메뚜기 같으며, 하늘들을 휘장같이 펼치셨으며, 그 안에 거할 장막처럼 펴셔서의 말씀역시 2차원적인 평면의 원반형태가 아니라 3차원적인 구형의 형태임을(히브리어의 쿠그) 짐작 할 수 있습니다. 영어의 circle은 회전하다는 뜻도 있으므로 지동설을 증거합니다.

그렇다면 요한계시록 7:1의 땅의 네 모퉁이는 남극과 북극, 적도와 적도 맞은편으로 이루어진 삼차원의 구형의 지구를 증거합니다.

 

너희는 피난하는 일이 겨울이나 안식일에 일어나지 않도록 기도하라.(마태복음 24:20)

 

이 구절은 교회시대가 끝나고 다니엘의 칠십째 주 중에 야곱의 고난의 때인 대환란의 이스라엘에 있는 유대인들에게 하신 말씀입니다. 그런데 한 가지 알아야 할 것은 북반구의 이스라엘이 겨울이면 남반구의 호주와 뉴질랜드는 여름입니다. 서반구의 이스라엘이 토요일이면 동반구의 한국은 일요일입니다. 그러므로 겨울이나 안식일에를 통해서 우리는 지구는 둥글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요나가 사흘 낮고 사흘 밤을 고래 뱃속에 있었듯이, 인자도 그처럼 사흘 낮과 사흘 밤을 땅의 심장 속에 있을 것이라.(마태복음 12:40)

 

요나는 땅의 심장인 지옥에 있었습니다. 그러면 지구평지론자들 에게 잇어서 땅으 ltlawkd은 어디입니까? 북극입니까? 이스라엘입니까? 아니면 한국입니까? 도대체 어디가 땅의 심자입니까? 원반형의 지구평지로는 지옥은 없다는 논리가 성립됩니다. 그러나 지구가 구체이면 땅의 심장이 어디인지를 분명히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지구평지론자는 땅의 중심이 지옥이라면 지구는 무중력상태가 될 것이라고 궤변을 할 것입니다. 그러나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만물을 붙드시는 성자이십니다.(히브리서1:4) 과연 그분께서 지옥하나 때문에 지구를 무중력상태로 방치하실 것 같습니까?(욥기 26:7)

 

내가 너희에게 말하거니와, 그 밤에는 두 사람이 한 침상에 있다가 한 사람은 데려가게 되고 한 사람은 남게 되리라. 두 여인이 함께 맷돌을 갈고 있다가, 한 사람은 남게 되리라. 또 두 사람이 들에 있는데, 한 사람은 데려가게 되고 한 사람은 남게 되리라.“고 하시니라.

(누가복음 17:35~36)

 

여기에서 성도들이 휴거될 때 보면 낮과 밤이 동시에 공존한다는 사실을 봅니다. 지구가 3차원적인 평면이라면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상황입니다. 그러므로 지구는 둥글며 돌고 있다는 것을 증명할 수 있습니다.

 

이는 그가 바다들 위에 땅의 기초를 두셨으며 큰 물들 위에 그것을 세우셨음이라(24:2).

이는 그들이 이것을 고의로 잊으려 함이라. 즉 하나님의 말씀에 의해 하늘들이 옛적부터 있었다는 것과, 땅도 물에서 나왔고 물 안에 있었다는 것이니 이로써 이전에 있었던 세상은 물이 범람해서 멸망하였느니라.(베드로후서 3:5~6)

 

지구평지론자들은 시편24:2를 가지고 지구는 바다 위에 더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한가지 간과하고 있습니다. 바로 홍수의 심판에 대해서 망각합니다. 땅의 기초가 물들 위에 세워졌다의 표현은 이미 홍수를 통해서 심판이 이루어졌으며 물속에서 육지가 올라온 것이지 처음부터 육지가 바다 위에 떠 있는 것을 말하고 있지 않습니다.

 

이는 우리의 싸움이 혈과 육에 대항하는 것이 아니라 정사들과 권세들과 이 세상 어두움의 주관자들과 높은 곳들에 있는 영적 악에 대항하는 것이기 때문이니라.(에베소서 6:12)

 

지구 평지론 자들 중에는 우주는 없으며 둘째하늘은 유리바다인 물 층일 뿐이며 요한계시록 12장의 하늘에서의 전쟁은 대기권에서 싸우는 것이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러면 플레아데스 성단은 무엇이며 악투루스 성단은 무엇입니까?(욥기 38:32~33)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우주를 부정하시겠습니까? 요한계시록 12장의 하늘에서의 전쟁은 그곳을 차지한 악한 세력들을 축출하기 위함입니다. 그러면 공중권세자와 악한 영적 세력들은 지금 어디에 있습니까? 매와 독수리가 보이는 대기권입니까? 아니면 그리스도께서 계시는 하늘나라입니까? 마귀와 마귀들은 고대에는 신들이라 불리었고 지금은 외계인들이라 불립니다. 지금 교회시대에 악한 세력들의 거처가 대기권이라면 눈에 보여야 할 것이며 그리스도인들은 한시도 지상에서 살수가 없을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의 영적 전쟁의 대상은 대기권에 있는 매나 독수라가 아닙니다. 그리고 대기권 아래에 살고 있는 우리는 하나님의 능력을 보호받고 있습니다.(베드로전서 1:5)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히브리서 13:8)

사랑하는 자들아, 주께는 하루가 천 년 같고 천 년이 하루 같은 이 한가지를 잊지 말라.

(베드로후서 3:8)

 

지구는 멈추어 있으며 해와 달과 별들이 지구를 돈다고 말하는 지동설을 주장하는 자들은 ?여호수아 10:12-13과 열왕기하 20:9-11를 가지고 지구는 멈추어 있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앞서 보았듯이 하나님께서는 사람들 눈높이에 맞추어서 말씀하십니다. 또한 우리는 일년이 365일이지만 4년에 한 번씩 윤달로서 2월달에 하루가 더 추가됨을 봅니다. 여기에서 우리는 사람의 관점과 하나님의 관점은 다르며 지구의 자전이 멈추었거나 느려졌음을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우상들에게 바쳐진 것들에 관하여서는 우리 모두에게 지식이 있음을 알거니와 지식은 교만하게 하지만 사랑은 세워 주느니라.(고린도전서 8:1)

 

우리는 진리의 지식에 이르게 공부해야 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지식주의를 경계해야 합니다. 자신이 아무리 성경지식이 많다고 해도 사랑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지구평지론과 천동설을 믿지 않으면 그들의 뇌 속에 잘못 주입된 그 "빌어먹을" 둥근 지구 때문이다.’며 그래도 고치지 않는다면 본문을 믿기 싫거나 보면서도 해석하기 싫기 때문이다라고 말하는 것은 아주 교만한 행동입니다. 마치 지구평지론과 천동설을 진리의 지식인 것같이 말하며 그것을 받아들이지 않는 지동설과 지구 구형설을 믿는 사람들을 판단하는 것이 어찌 교만하지 않을 수 있단 말입니까? 정상적인 그리스도인의 관심사는 지구평지론과 천동설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복음입니다. 그런데 과연 지구평지론과 천동설은 교회를 세워 줄 수 있습니까? 아닙니다. 교회를 분열시킬 뿐입니다. 당신은 지구 평지론만 믿으면 격암유록, 에녹서, 도마복음, 무신론자도 포용할 것입니까? 그렇다면 당신은 지구는 편평하다고 믿는 우상을 섬기는 지구 편평교일 뿐입니다!

 

만일 누군가가 다르게 가르치며 건전한 말씀,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말슴과 경건에 따른 교리에 일치하지 아니하면 그는 교만해져 아무것도 아는 것이 없고 다만 질문과 언쟁만을 좋아하는 자니, 거기서 시기와 다툼과 악담과 사악한 의심이 생겨나며 마음이 부패하고, 진리를 상실하며 이익이 경건이라 생각하는 사람들 사이에 무익한 논쟁이 일어나느니라. 그런 데서 네 자신은 빠져 나오라.(디모데전서 6;3~5)

 

나는 지구평지론과 천동설을 믿는 사람들 중 성경대로 믿는 사람들이라 자부하는 어떤 사람에게 묻겠습니다. 당신은 정말 성경대로 믿는 사람입니까? 그렇다면 왜 거듭남과 구원의 영원한 보장과 전천년주의와 환란 전 휴거와 세대적 진리를 믿습니까? 왜 간극이론과 거인들의 진실에 대해서 믿습니까? 그것이 참으로 성경적이라고 믿어서가 아닙니까? 그러한 성경대로 믿는 사람들이 지구는 둥글며 돌고 있다고 믿는다면 당신도 동참하는 것이 인지상정이 아닙니까? 이것은 파격적이고 비약적인 것이 아니라 객관적이고 보편적인 사항입니다. 아니면 위에 나열한 진리의 말씀을 포기하면서까지 지구평지론과 천동설을 믿겠습니까? 과연 어느 성경대로 믿는 사람들이 지구평지론과 천동설을 받아들일까요? 결국 논쟁과 분열만 일으킬 뿐입니다. 지금 몸 담고 있는 공동체에서 출교당하거나 아니면 언젠간 스스로 나갈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자신이 속한 공동체에 존재하고 싶다면 다수를 위해서 침묵하는 것이 좋습니다. 꼬리가 길면 밟힙니다. 그러면 셀프검열이라고 반문할 것입니다. 그러나 만일 우리가 우리 자신을 판단한다면 판단받지 않으리라.(고린도전서 11;31)’처럼 자중하시기 바랍니다. 아니면 지구평지론과 천동설을 믿는 목사 밑으로 들어가든가 스스로 지구평지교를 만드시는게 정답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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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상승백마맹우중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9.01.23 그래서 하고 싶은 말이 뭡니까?
    지구평지론 안믿으면 구원받은 사람도 아닙니까?
  • 답댓글 작성자최고로 | 작성시간 19.01.23 상승백마맹우중대  이것 만큼은 답변 해야 겠군요
    지구평지론 안믿으면 구원받은 사람도 아닙니까?=== 당연 합니다
    하나님은 구체형 지구를 만드신적이 없으니까요
    구체형 지구는 사탄이 만든것이고
    사탄이 만든것이 진짜다고 하니 님은 진리의 하나님을 믿는게 아닌
    사탄을 믿는것이니까요
    평지구론의 목적이 무었인지 알았더라면 님의 이런 고집은 예전에 버렸을지도 모르겠지요
    아예 들어보지도 않고 정죄만 하는 님의 모습에 사탄의 습성이 그대로 있습니다
    성경을 왜? 읽습니까?
    님이 진리의 하나님을 말한다고 하지만 실상은 사탄을 섬기는것이되는겁니다
  • 답댓글 작성자상승백마맹우중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9.01.23 최고로 
    당신교회 목사도 그렇게 말하던가요?
    역시 당신은 예수그리스도의 죽으심과 부활하심을 믿는 믿음이 믿음의 증거라고 말하지 않네요.
    그래서 당신이 이단인 것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최고로 | 작성시간 19.01.23 상승백마맹우중대 ㅎㅎㅎ 맘대로 생각하시지요
    둥근지구의 착각에 빠지신분들이
    깨어난다는것은 거의 기적에 가깝다는것도
    님의 모습에서 또 한번 보게되니까요
  • 답댓글 작성자최고로 | 작성시간 19.01.23 상승백마맹우중대 차라리 몰랐다면 허물치 않았을터인데 요
    안타깝기는 하지만 스스로 그거짓에서 나오지 못하면 어쩔수 없는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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