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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 탐구

십자가의 원리

작성자아담|작성시간19.01.28|조회수323 목록 댓글 41

 

바울의 소원


빌3:10-14 > 내가 그리스도와  그 부활의  권능과  그 고난에  참여함을  알고자 하여  그의 죽으심을 본 받아 11/어떻게 해서든지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에  이르러 하노니 12/ 내가 이미 얻엇다 함도 아니요  온전히  이루었다 함도 아니라  오직 내가 그리스도 예수께

잡힌바   된 그것을 잡으려고 달려 가노라 13/형제들아 나는 아직 내가 잡은 줄로 여기지 아니하고  오직 한 일 즉 뒤에 잇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잇는 것을 잡으려고 14/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가노라



오늘의 말씀은 상당히 왜곡되고 곡해 되어온 말씀들이다  주로 세부류로 나타나는데 구원의 문제와 부활의 문제그리고 성화의 문제로 나타납니다  구원의 문제로 말하는 자는 구원이 계속하여 이루어 가야한다고 하고 부활로 접근한 자는 죽어서 육체의 부활을 말하 성화로 본 자는 계속해서 자라가야 한다고 합니다 때문에 말씀이 난해하고 어렵습니다


저는 빌립보서을 문맥으로  보면서 그간  다르게 보앗습니다  때문에   제가 깨달은 것들을 조금은 댓글로 햇는데  요번에 어떤 분께서 저보고 묵상해 보라고 하여서 그간 묵상해 두엇던 것을 이번에 그 분과 더불어  나눌까 합니다


빌립보서는 사도 바울이 옥중에 잇으면서 쓴 편지 입니다  바울은 옥중에 잇으면서도  열열히 복음을 전했습니다

바울의  한가지 유일한  소원은 자기 민족이 에수그리스도를 믿어서 구원을 얻는 것이 었습니다 때문에 이렇게 말합니다


롬9:1-3 > ...나에게 큰 근심이 잇는 것과 마음에 그치지 않는 않는 고통이 잇는 것을 내 양심이 성령안에서 나와 더불어 증언하노니 3/ 나의 형제  곧 골육의  친척을 위하여  내 자신이  저주를 받아 그리스도에게서 끊어질리라도 원하는 바로라


바울은  마치 구약에  이스라엘 민족들이 금 송아지를 만들어 우상숭배로 다 죽게 될때에 모세가 하나님께 자기 생명을 담보로 용서함을 구하는 것과 같은 심정이었습니다 옥중에서 언제 죽을지도 모르는 상황에서도 굴하지 않고 그만큼 구원의 열정이 남달랏습니다


바울은 일평생  두가지를 자랑하여 살앗는데 첫째는 십자가을 자랑했고 두번째는 자기의 약함을 자랑했습니다


10절에   바울은   예수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달려  죽음의 고난을 통하여  부활의 권능을 맛 보앗듯이 자기도 예수와 같은 모양으로 만들어져서 11절 어떻하든지 자신도 예수처럼 죽음밖에서 부활의 권능을 맛보고 싶다고 말합니다


일찌기 성자로 알려진 성프랜시스는 자신도 에수님의 죽으심과 부활의 권능을 맛보고 싶다고 하나님께 간구하여 그 죽음의 고통이  어쩐지를 경험햇다고 합니다  사도 바울도  그렇게 사모햇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왜 바울이 감옥에서  고난을 받으면서도 부활의 권능을 경험해 보기를  그토록 바랫을까요 그것은 이것입니다

바울이 죽은자로 죄인의 괴수로 있을때 에수의 죽음을 통하여 자신의 옛사람이 죽고 새 사람으로 부활을 경험하엿습니다


때문에 바울 편에서 다른 사람을 살릴려면 자기도  다른 사람을 살리기 위하여   에수처럼 십자가의 고난으로 죽음에 넘겨져야  부활시킬수 잇다는 원리를 깨달앗던  것입니다 그래서 바울이 나는 날마다 죽노라 또는 죽음에 넘긴다라고 하엿던 것입니다


다른 사람의 생명을 살려 부활시킬려면 자기가 십자가에서 예수처럼 죽어야 다른 사람이 부활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요한 사도는 이렇게 말합니다


요일 3:16 > 그가 우리를 위하여 목숨을 버리셧으니 우리가 이로써 사랑을 알고

우리도 형제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는 것이 마땅하리라


님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 각 절마다 보겟으니 정신 바짝 차려야 놓치지 않습니다 


12절 내가 이미 얻었다 함도 아니요 온전히 이루엇다함도 아니라는 말은 바울 자신이 아직도 많은 사람들을 전도하여 예수 십자가로 인도하여 구원을 얻게 해야하는데 지금 옥중에 갇혀잇어서 꼼짝 할수도 없으니 이미 얻엇다 함도 아니요 온전히 이루었다함도 아니라고 한 것입니다


바울  자신의 구원도   예수께 붙들려서 구원을 받은 것처럼 아직 예수를 모르고  구원받지 못하여 갈망하는 자를 찾아 예수처럼  붙잡아서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맹수가 울부짖으며 쫒아가듯 자기도 그런 사람을 향하여  울부짓으며 쫒아 달려간다는 내용입니다


이것은 구원받은 바울이 또 구원을 갈망하는 자를 붙잡기 위하여 도둑놈을 잡기 위하여 쫒아가듯 달려간다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바울은 13절에  말합니다 나는 아직 내가 잡은 줄로 여기지 아니하고 오직 한 일 즉 뒤에 잇는 것은 잊어 버리고

앞에 잇는것을 잡으려고 달려간다고 합니다


바울은 자기의 구원이 완성될려면 다른 사람도 자기와 같이 구원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면서 평생을 살다  순교하며 갓습니다 

때문에 바울은 오직 한 일 뒤에 것은 잊어 버리며 오늘 다른 사람이 구원을 받지 않으면 자기의 구원도 없다는 마음으로 감옥에서도 달렷습니다


14절 앞에 잇는 푯대를 향하여 자기를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간다고 합니다  부름의 상에서 상은 헬라어 미스도스#로 구원의 상을 말합니다 성경에서 상을 말할때는 구원의 상입니다 밥상도 우수상 특별상도 아닙니다 믿는 자들에게 동일하게 주시는 구원의 상입니다


정리하면 바울은 이렇게 말합니다 형제들아 나에게는  아직 부르신 부름대로 복음을 전하여 다른 사람을 구원을 얻게 할 일이 남아 잇어 다 된 것이 아니다 때문에 나의 구원은 이미 얻은 것도 온전히 이룬것도 아니다 따라서  지금까지의 모든 일을 뒤로하고 구원의 상을 위하여  앞으로 얼마남지 않는 남은 인생을  구원을 갈망하는 자에게 푯대를 맞추고 예수그리스도를 향하여   달려가겟다  고백하는 내용입니다


15절 그러므로 누구든지 우리 온전히 이룬 자들이라고 합니다... 12절에서는  온전히 이루지 못했다고 하면서  15절에서는 ..온전히 이룬자란 말이 나옵니다  때문에  이미나 아직으로 해석하여 보면 안됩니다 그렇다면  온전히 이룬자는 어떤 자입니까 그것은 구원의 완성을 말하며 죽은자 가운데서 부활로 살아난 자를 말합니다


저는 이렇게 살펴 보앗습니다   구원이 온전히 이룬자, 바울처럼 십자가에서 죽고 부활로 온전히 이룬자,  하나님 아들로 하나님 형상으로 거듭나서 온전히 이룬 자들은 하나님의 온전함같이 온전해진 자로서< 이미나 아직>과는 아무 상관없는 자들이 된 것입니다 


때문에 우리는 바울처럼 죽은자 가운데서 부활한 자들로 온전한 자들이 되엇으니  바울처럼 부름의 상을 위하여 앞으로 푯대를 향하여 남은 인생 달려가야 할 것 입니다 여기 카폐에 드나드는 모든 분들이  바울처럼 온전히 이룬자로 되어지기를 소망하면서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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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아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9.01.28 진리의 나팔 지금까지 잘 의견을 나누다가 왜 갑자기 그러시는지 모르겟군요

    제가 게속 물어 본 것은 님의 답변이 계속 꼬리에 꼬리를 물게 하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제 책임으로 돌리면 되겟습니까 대화는 먼저 님이 시작하지 않았습니까

    자 진정하시고 다시 한번 물어 봅니다 저는 다른 사심 없습니다 하나님은 아십니다

    성령을 받고 사랑하는 것과 받지 않고 사랑하는 것은 무슨 차이가 납니까
  • 답댓글 작성자진리의 나팔 | 작성시간 19.01.28 아담 ㅎㅎㅎ
  • 답댓글 작성자아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9.01.28 진리의 나팔 여기서 끝내자고 웃습니까 그렇게 누구처럼 헛된 웃음으로 얼머부려 애써 넘어 가실 렵니까
    평소 님답지 않는 행동입니다 저와의 대화가 힘에 겨워 그러십니까 아니면 두려우십니까

    그런 것이 아니라면 다시 묻습니다

    성령을 받고 사랑하는 것과 받지 않고 사랑하는 것은 무슨 차이 입니까

    님은 잘 알것 아닙니까 성령 받기 전에 사랑햇던 것과 님이 성령을 받앗다고 그러시니
    받은 후의 사랑을 비교하면 쉽게 저에게 차이를 말해 주실 것이라 봅니다

    저는 지금 님과의 대화가 유익합니다 님이 믿는 하나님께서도 기뻐하시리라 봅니다
  • 답댓글 작성자진리의 나팔 | 작성시간 19.01.28 아담 ㅎㅎㅎ

    그 한 말씀은 답변해 드리지요.

    성령은 구원의 표요 하나님이 택하셨다는 보증의 표니
    성령을 받고 행함은 당연히 하늘나라의 상 이라는 결과가 있으나
    성령이 없는 자는 택함받지 못했으니 아무리 하나님의 뜻을 행한들 결국 버림받을 겁니다.

    또한, 성령받지 못한 자는 택함받지 못했으니
    애초에 사랑을 행하려 하지도 못하며 행하려 하는 것조차 거부합니다.
    믿음이 없으니 자신의 자존심 까지도 포기하고 사랑해야 하는 것을 할 수가 없지요.

    고로, 행함을 배척하는 자는 애초에 택함 받지 못한 자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아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9.01.28 진리의 나팔 그렇습니까 그렇다면 슈바이처나 마더 테례사 석가모니 고넬료 이런 사람들은 애초에
    사랑을 행하려고 하지도 않앗고 행하는 것조차 거부햇다고 봅니까

    사랑은 명사입니까 동사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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