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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알리야 7. “이 향은 성도의 기도들이라”(출30:1-10)

작성자별과같이|작성시간19.02.16|조회수322 목록 댓글 1


알리야 7. “이 향은 성도의 기도들이라”(30:1-10)

 

30:7. 아론이 아침마다 그 위에 향기로운 향을 사르되 등불을 손질할 때에 사를지며 8. 또 저녁 때 등불을 켤 때에 사를지니 이 향은 너희가 대대로 여호와 앞에 끊지 못할지며 9. 너희는 그 위에 다른 향을 사르지 말며 번제나 소제를 드리지 말며 전제의 술을 붓지 말며

 

 

1. 분향단은 하나님께 성도의 기도가 올라가는 곳입니다.

* 모양: 정사각형으로 사방에 4개의 뿔을 만들었고, 상단 사면 주위에 금테를 둘렀습니다. 그리고 금테 아래 양편에는 두 개의 고리를 만들어 채를 꿰어 옮길 때에 사용하였습니다.

 

* 위치: 분향 단은 지성소로 들어가는 휘장 바로 앞에 세워놓았으며, 대제사장은 하루에 두 번(아침에 등불을 정리할 때, 저녁에 등불을 켤 때) 향을 살라서 꺼지지 않게 해야 했습니다.


* 주의 사항: 향단은 하나님께 분향하는 것 이외에 다른 용도(다른 향을 사르거나 전제의 술을 붓는 등)로 사용할 수 없었습니다. 분향단은 일년에 일차씩 대제사장이 속죄제물의 피로 속죄해야 했고, 분향 단의 향은 여호와 앞에 지극히 거룩합니다.

 

 

2. 분향단의 의미

1) 성도들의 기도: 분향 단을 통해 올라가는 향은 성도들이 하나님께 드리는 기도를 상징합니다.

5:8. 책을 취하시매 네 생물과 이십 사 장로들이 어린 양 앞에 엎드려 각각 거문고와 향이 가득한 금대접을 가졌으니 이 향은 성도의 기도들이라


2) 요한은 성도들의 기도가 천사들의 손을 통해 하나님께로 올라가고 있으며, 하나님께서 천사를 통해서 그 기도에 응답해 주시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8:3. 또 다른 천사가 와서 제단 곁에 서서 금 향로를 가지고 많은 향을 받았으니 이는 모든 성도의 기도들과 합하여 보좌 앞 금단에 드리고자 함이라 4. 향연이 성도의 기도와 함께 천사의 손으로부터 하나님 앞으로 올라가는지라

 

3) 요한은 천사가 향로를 가지고 단 위의 불을 담아다가 땅에 쏟을 때에 뇌성과 음성과 번개와 지진이 나는 것을 보았습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성도들의 기도에 응답해 주셨다는 것을 나타냅니다.

8:5. 천사가 향로를 가지고 단 위의 불을 담아다가 땅에 쏟으매 뇌성과 음성과 번개와 지진이 나더라

 

4) 예슈아께서는 지금도 성도들이 그 이름으로 기도할 때에 우리를 위해서 하나님의 옆에서 간구해 주십니다. 그러므로 성도들의 기도는 신속하게 응답을 받게 됩니다.

16:24 "지금까지는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무 것도 구하지 아니하였으나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니 너희 기쁨이 충만하리라"

 

 

3. 분향단과 기도

 

- 성도들은 약하지만(조각목) 기도로 귀하고 능력이 있게 됩니다(정금).

- 기도는 믿음으로(정금), 공의에 근거해서 해야 합니다(정사각형).

- 기도는 성도들에게 능력을 줍니다(네 뿔).

- 기도는 성령 안에서(등대의 불 빛 아래) 주님의 이름으로 간구해야 합니다.

- 기도는 쉬지 말고 계속해야 합니다(제사장은 아침저녁으로 향이 항상 타오르게 함).

- 성도들의 기도는 천사들의 손에 의해 하나님께로 올라가며, 그들에 의해 성도들에게 응답됩니다(분향단 앞의 휘장에 수놓은 그룹은 기도 전달과 응답을 시행하는 천사들).

 

 

4. 상번제를 통하여 여호와께 향기로운 예물로 드려질 때 여호와께서 만나주시는 샤밧(안식)이 이루어집니다.

29:41. 한 어린 양은 저녁때에 드리되 아침과 일반으로 소제와 전제를 그것과 함께 드려 향기로운 냄새가 되게 하여 여호와께 화제를 삼을지니 42. 이는 너희가 대대로 여호와 앞 회막문에서 늘 드릴 번제라 내가 거기서 너희와 만나고 네게 말하리라

 

 

5. 매일 드리는 상번제가 향기로운 향이 될 때 여호와께서 속죄소, 지성소에서 만나 주시므로 샤밧(안식)이 이루어집니다.(30:6-7)

 

 

그리스도인의 기도가 상번제와 같이, 분향단의 향과 같이 향기로운 향이 될 때 예슈아께서 만나주십니다. 예슈아께서 영광의 보좌로 이끄셔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으로 임하시는 복된 자가 되시어 하나님의 은혜의 영광을 찬미하는 자가 되시기 바랍니다.

 

1:3. 찬송하리로다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으로 우리에게 복 주시되 ... 6. 이는 그의 사랑하시는 자 안에서 우리에게 거저 주시는바 그의 은혜의 영광을 찬미하게 하려는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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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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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idnotno | 작성시간 19.02.16 예수님께서는 오전9시에 십자가에 달리시고
    오후3시에 돌아가심으로
    상번제 또한 십자가로 이루셨습니다

    다니엘이 저녁소제 드리는 시간에 응답을 받은 것처럼,
    우리도 하나님께서 정하신 규례를 따라 기도드리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에 멜기세덱반차로 제사직분이 변경하신 즉 율법도 변경된 것이며,
    사도바울이 깨달은 것처럼 송아지와 염소의 피 곧 대속죄일의 제물도 되사 단번에 지성소에 들어가셨음으로
    믿는자도 예수의 피로 지성소에 들어가 영생으로 나아갈수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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