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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 탐구

Re:Re: 성경은 분명하게 영원히 수욕을 받는 자들도 있다 합니다.- 그러므로 영원불멸설을 부인함은 미가엘을 하나님으로 믿는 종교뿐입니다

작성자성도의본분|작성시간19.06.07|조회수68 목록 댓글 2

단12:2. 땅티끌 가운데서 자는 자 중에 많이 깨어 영생을 얻는 자도 있겠고 수욕을 받아서 무궁히 부끄러움을 입을 자도 있을 것이며

땅의 티끌이란 땅에 있는 사람의 시신을 가두는 무덤을 말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밝고 다니는 흙은 과거 우리 선조들의 시신입니다.

내가 콘크리트로 지은 집은 바로 우리 선조들의 시신을 기초하여 세운 집입니다.

이 사건은 숨길 수 없는 확실 한 것입니다.


많이 깨어난다

이 언어는 다르게 기록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많이라는 단어는 히브리어로 라브 라 읽히며 그 뜻은 "가득찬, 족한, 풍부한, 범람하는, 충분한라는 뜻을 가집니다.

즉 많은이라는 뜻은 전체가 아니라 전체 중에 다른 무리 보다 많은 것을 의미 한다고 읽혀 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본문의 많은이란 가득찬 이라고 읽혀져야 합니다.


잘못하면

모든 자들이 깨어나는 것이 아니라 적당량만 깨어나고 나머지는 여전히 수면 중에 있는 것으로 오해 하기에 충분한 단어가 됩니다

다니엘에게 말씀하신 시기에 모든 자들이 깨어나 자기에게 주어진 분깃을 받을 것을 말씀하는 것입니다.


사단은

사람들에게 영원한 지옥 불은 없다 광고합니다.

그 광고는 사람을 범죄의 소굴로 끌어드리는 단초가 됩니다.


지옥은 구더기도 죽지 않는 불못입니다.

다니엘에게도 영원한 수욕을 당한다 가르칩니다.

수욕이란 ""하나님께서 몹시 싫어 하심으로 부끄러움을 당하는 것을 말합니다.

모욕거리 됨을, 수치거리가 됨을, 멸시를 당함을 말합니다.


죽은자에게 모욕거리는 아무 쓸모 없습니다.

그러나 살아있다면 그 수욕을 영원한 것입니다

영원히 하나님께 모욕을 당합니다.


그런데 미가엘을 하나님으로 섬기는 자들은

범죄하고 심판받아 지옥에 떨어진 자들은 영원히 살지 않고 불에 타 죽어 그 수욕은 잠시라고 가르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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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성도의본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9.06.07 참 가련혀
    자의로 들이대면
    만사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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