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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언에 대한 신약말씀]

작성자대언자| 작성시간19.06.21| 조회수121|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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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모함 작성시간19.06.21 아멘 ~~!!!
  • 작성자 대언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6.21 하나님을 믿는 기독교인들이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말씀을 듣고 좇아 신앙하는 것이 옳은지,
    사람이 하는 말을 듣고 좇아 신앙하는 것이 옳은지를 깊이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 사모함 작성시간19.06.21 아멘 ~~
  • 작성자 trend3 작성시간19.06.21 막16:17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저희가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고전14:39 그런즉 내 형제들아 예언하기를 사모하며 방언 말하기를 금하지 말라

    고전14:40 모든 것을 적당하게 하고 질서대로 하라.

    이렇게 명확한 말씀이 있는데도 무조건 부정하는 것도 사단의 미혹입니다
    물론 일부 지나치고 잘못된 사례는 분별하여 삼가해야 하지만
    그렇다고 올바른 하나님의 사역까지 모두 부정하고 배척하면 안됩니다
    그런 행위는 제사장 율법사 바리새인들이 예수님과 제자들보고 귀신들려 바알의 힘으로 귀신 쫓고 병고친다고
    비판하고 음해하는 것과 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사모함 작성시간19.06.21 할렐루야
    댓글 이모티콘
  • 작성자 관찰자 작성시간19.06.21 방언의 개념이 외국어라니까요
    교회에서 모일때에 외국어로 하면 피차 알아듣지 못하니까 꼭 통역을 하도록 해야하고 통역이 없으면 하지마라

    통역이 있는 경우에는 외국어방언이라 해서 금할 필요는 없다
    이말입니다

    실제로는 라라라러 같은 귀신을 소리를 낸다하니 통역을 구실로 잡스런 이교도의 방언을 하지 못하게 하려는 의도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사모함 작성시간19.06.21 방언 한줄 못하는 자가 함부로 남의 방언을 잡스런 이교도라니 ~

    가증스럽게 ~
  • 답댓글 작성자 관찰자 작성시간19.06.21 사모함 진짜 방언인 외국어 방언은 한마디도 해본적이 없고 거짓방언만 해온 사람이 할 소리는 아니죠
  • 작성자 대언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6.21 고전14:2 방언을 말하는 자는 사람에게 하지 아니하고 하나님께 하나니 이는 알아듣는 자가 없고 그 영으로 비밀을 말함이니라.

    성경에 있는 방언에 대한 개념이 무조건 [외국어]라고만 하는 사람이 있는데,
    성경의 이 말씀에 있는 방언도 [외국어]라고 생각하십니까?

    하나님의 은사인 방언이 몇 가지 종류가 있는지 모르니,
    무조건 방언은 [외국어]라고만 하는 것입니다.

    물론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사인 방언에는 [외국어]로 말하는 방언도 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trend3 작성시간19.06.21 맞는 말씀입니다
    무조건 한가지만 고집하는 사람들은 좀 이해의 폭을 넓히시길 바랍니다
    외국어도 있고 영으로 비밀을 말하므로 알아듣는 자가 없는 방언도 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관찰자 작성시간19.06.21 교회에 모여서 집회할 때의 상황입니다
    기도를 하거나 말씀을 나눌때에
    방언을 즉 외국어로 말하는자는
    듣는자가 그 뜻 을 알수 없으니
    아멘하고 화답을 못한다
    회중은 이해 못하니 그냥 자신만이 하나님께 기도드리는 것이다

    회중이 화답을 안하니 내마음에 무슨 즐거움이 있겠는가
    이것이 내마음은 열매맺지 못한다는 뜻이 되는겁니다

    그러면 어떻게 하면 좋겠느냐
    일만마디 내 언어로 얘기하느니 다섯마디라도 회중이 알수 있는 회중의 언어로 다섯마디 하는것이 아멘하고 화답받을수 있으니 더 낫다
    그런 얘기죠
  • 답댓글 작성자 관찰자 작성시간19.06.21 관찰자 따라서 통하지 않는 언어는 집회때에 하지마라
    단 통역을 할수 있는 사람이 있으면 둘이나 기껏해야 셋이 순서대로 하고 한사람이 통역을 해라

    통역을 없으면 교회에서는 말하지 말고 잠잠해라
  • 답댓글 작성자 관찰자 작성시간19.06.21 관찰자 무질서 하게 집회를 하지말고 질서 있게 하라

    그런데 통역도 없이 무질서하게
    교회에서 집단으로 라라러러 로로로로 하면 바울의 지시를 정면으로 어기는거죠

    바울이 내말은 권도가 아니라 주의 명령이다라고 까지 했잖아요
  • 답댓글 작성자 하니발 작성시간19.06.21 관찰자 ㅎㅎ 그냥 랄라라 하게 놔두세요. 어차피 스스로 알아서 지옥으로 가고 있잔아요.
  • 답댓글 작성자 관찰자 작성시간19.06.21 관찰자 성경을 제대로 읽지 않고 신비스런 현상이 나타나니
    아무것도 모른채 내 상상대로
    바로 이거야 라고 해석하며 자기 만족에 겨워 열광하는거죠

    교회에서 하는데 설마 악령일리가 있겠나하며 말이죠
    마귀는 신비를 추구하는 인간의 본능 바로 그것을 이용해 마귀의 자녀로 삼는거죠
  • 답댓글 작성자 trend3 작성시간19.06.21 관찰자 일리 있는 의견입니다만
    함부로 단정 지을 수는 없습니다
    천사의 말을 한다는 구절도 있기 때문입니다
    외국어, 사람의 언어만 방언이라고 한정 지으면 안됩니다
  • 답댓글 작성자 관찰자 작성시간19.06.21 관찰자 게다가 바울은 방언이 외국민족의 언어라는 것을 알수 있게 이사야서를 인용 합니다

    율법에 기록된바 주께서 가라사대 내가 이민족에게 다른방언과 다른입술로 말하게 할지라도 듣지 아니하리라

    분명하지 않습니까
    다른방언 즉 앗수르 민족의 언어가
    이스라엘 민족에게는 외국어 아닙니까
  • 답댓글 작성자 관찰자 작성시간19.06.21 trend3 미련을 버리세요
    그동안 해온것이 아깝기는 하겠지만 성경이 아니라고 하는데 고집부리면 결국 망하는 것은 자기자신 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얼토당토 작성시간19.06.21 관찰자 신령한 십자가복음을 모르니
    앗쌀한 랄랄라만 붙잡는거겠죠.
    오양맛살 먹고
    니들이 게맛을 알아?
    그러는거랑 비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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