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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 탐구

[스크랩] 주의 천사 = 벧엘의 하나님

작성자주의 천사 7|작성시간19.06.26|조회수121 목록 댓글 5

꿈에 주의 천사가 내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야곱아, 하시기에


내가 이르기를,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매

그분께서 이르시되, 이제 네 눈을 들어 보라.


가축 위에 탄 숫양들은 다 줄무늬 있는 것과
점 있는 것과 회색 얼룩진 것이니
라반이 네게 행하는 것을 내가 다 보았느니라.
 
나는 벧엘의 하나님이니라.
네가 거기서 기둥에 기름을 붓고 거기서 내게 서원하였으니
 
이제 너는 일어나서
이 땅을 떠나 네 친족의 땅으로 돌아가라, 하셨느니라, 하니라.


(창세기 31장 11~13절)


또, 보라, 주께서 그 위에 서서 이르시되,


나는 주니
네 조상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이삭의 하나님이니라.

네가 누운 땅을 내가 너와 네 씨에게 주리니


네 씨가 땅의 티끌같이 되어 네가 동서남북으로 널리 퍼지며
너와 네 씨 안에서 땅의 모든 가족들이 복을 받으리라.
 
또, 보라,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가 가는 모든 곳에서 너를 지키며
너를 이 땅으로 다시 데려오리라.


내가 네게 말한 것을 행하기까지 너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야곱이 잠에서 깨어 이르되,


주께서 분명히 이곳에 계시거늘
내가 그것을 알지 못하였도다, 하고는


두려워하여 이르되, 두렵도다. 이곳이여!
이곳은 다름 아닌 하나님의 집이요, 하늘의 문이로다, 하고
야곱이 아침에 일찍 일어나 베개로 삼았던 돌을 가져다가 기둥으로 세우고


그 위에 기름을 붓고
그곳의 이름을 벧엘이라 하였더라.


(창세기 28장 중)


야곱이 그에게 물어 이르되,
원하오니 당신의 이름을 말해 주소서, 하매


그가 이르되, 어찌하여 네가 내 이름을 묻느냐? 하고
그가 거기서 야곱을 축복하므로  

야곱이 그곳의 이름을 브니엘이라 하였으니


이는 그가 이르기를,
내가 얼굴을 마주 대하여 하나님을 보았으나
내 생명이 보존되었다, 하였기 때문이더라


(창세기 32장 중)


[호세아 12:4]


참으로 그가 천사와 힘을 겨루어 이기고
울며 그분께 간구하였도다.


그가 벧엘에서 그분을 만났으며
거기서 그분께서 우리에게 말씀하셨으니...


아멘






성경 기록은 야곱에게 나타나 현몽한 주의 천사께서
벧엘의 하나님이라 친히 증거합니다

야곱은 하나님을 마주 대하여 보았으나
죽지 않았다 고백 하였습니다

하나님을 본 자는 누구도 살 수 없으리라
그 말씀을 야곱도 이미 알고 있었던 것이죠

모세조차도 지나치시는 하나님의 등을 겨우 볼 수 있었죠
야곱은 주의 천사를 하나님아버지로 오인한 것이죠
그래서 죽지 않았던 것입니다

구약때에는 여호와의 이름을 가지시고
그 분 주의 천사께서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하셨죠

그리고 그 천사께서 그 하늘 지위를 버리시고
인자가 되시사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 길을 택하셨습니다



어찌하여 이를 묻느냐 내 이름은 기묘니라

[사사기 13:18]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아직도 사람들이 예수님을 하나님아버지신줄

전능하신 하나님이신 줄 야곱처럼 선의로 착각을 하고 있으니

주의 천사이신 예수님을 하나님이라 아버지라 부르고 있습니다


모르고 그렇게 얘기 하는 것이니

야곱의 상황처럼 묵인 해 주시는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고백하셨죠


"선하신 이는 한 분이시니 하나님이시라

아버지는 나보다 크시도다 "


아멘


또 내가 주의 음성을 들었는데

이르시기를,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하시더라.

그때에 내가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하였더라.

(주의 천사셨던 예수님)이 정의를 사랑하고 악을 미워하시니

그러므로 하나님 곧 왕(예수님)의 하나님이
즐거움의 기름으로 왕에게 부어 왕의 동류(천사들)보다 승하게 하셨나이다

[시편 45:7]

네가 의를 사랑하고 불법을 미워하였으니
그러므로 하나님 곧 너의 하나님이

즐거움의 기름을 네게 부어
네 동류들보다 승하게 하셨도다 하였고

[히브리서 1:9]


 또 만물을 그 발 아래 복종하게 하시고

그를 만물 위에 교회의 머리로 주셨느니라


[에베소서 1:22]


만물을 저(하나님)에게 복종하게 하신 때에는

아들(예수님) 자신도 그 때에


만물을 자기에게 복종케 하신 이(하나님)에게 복종케 되리니


이는 하나님이 만유의 주로서 만유 안에 계시려 하심이라


[고린도전서 15:28]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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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백마 | 작성시간 19.06.26 구약에서 사자(천사)로 번역된 단어는 말라크입니다
    이 말라크를 사자나 천사도아니고 번역하였지요
    천사도 사자이기는 하나 천사외에도 사자가 될 수 있음에도 이것을 간과하고 천사가 아님에도 천사로 잘 못 번역한 대표적인 사례가 님이 본문에서 인용한 성경절인데 벧엘의 하나님은 주의 천사가 아니라 주의 사자이신 예수님입니다
    예수님이 천사라고요
    천사가 하나님이라고요
    님은 천사를 믿어요
    천사는 경배하지도 않고 믿음의 대상도 아닙니다

    출3장을 잘 읽어보세요
    여호와의 사자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하나님 여호와입니다
    여호와의 사자도 여호와로 아버지께서 보내신 예수님입니다
  • 작성자백마 | 작성시간 19.06.26 단3:24 때에 느부갓네살 왕이 놀라 급히 일어나서 모사들에게 물어 가로되 우리가 결박하여 불가운데 던진 자는 세 사람이 아니었느냐 그들이 왕에게 대답하여 가로되 왕이여 옳소이다

    25 왕이 또 말하여 가로되 내가 보니 결박되지 아니한 네 사람이 불 가운데로 다니는데 상하지도 아니하였고 그 넷째의 모양은 신들의 아들과 같도다 하고

    넷째 사람은 예수님입니다

    삿13:18 여호와의 사자가 그에게 이르시되 어찌하여 이를 묻느냐 내 이름은 기묘니라

  • 작성자백마 | 작성시간 19.06.26 삿13:20 불꽃이 단에서부터 하늘로 올라가는 동시에 여호와의 사자가 단 불꽃 가운데로 좇아 올라간지라 마노아와 그 아내가 이것을 보고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리니라

    21 여호와의 사자가 마노아와 그 아내에게 다시 나타나지 아니하니 마노아가 이에 그가 여호와의 사자인줄 알고

    22 그 아내에게 이르되 우리가 하나님을 보았으니 반드시 죽으리로다

    23 그 아내가 그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우리를 죽이려 하셨더면 우리 손에서 번제와 소제를 받지 아니하셨을 것이며 이제 이런 말씀도 우리에게 이르지 아니하셨으리이다 하였더라

  • 작성자백마 | 작성시간 19.06.26 사48:12 야곱아 나의 부른 이스라엘아 나를 들으라 나는 그니 나는 처음이요 또 마지막이라

    13 과연 내 손이 땅의 기초를 정하였고 내 오른손이 하늘에 폈나니 내가 부르면 천지가 일제히 서느니라

    말씀하시는 화자인 나는 천지를 지으신 하나님입니다
    그런데 16절을 보세요

    16 너희는 내게 가까이 나아와 이 말을 들으라 내가 처음부터 그것을 비밀히 말하지 아니하였나니 그 말이 있을 때부터 내가 거기 있었노라 하셨느니라 이제는 주 여호와께서 나와 그 신을 보내셨느니라

    누가 나를 보냈어요
    예수님은 여호와의 사자로 예수님 또한 여호와입니다
  • 작성자백마 | 작성시간 19.06.26 계22:12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의 일한 대로 갚아 주리라

    13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요 시작과 끝이라

    계1:13 촛대 사이에 인자 같은 이가 발에 끌리는 옷을 입고 가슴에 금띠를 띠고

    17 내가 볼 때에 그 발 앞에 엎드러져 죽은 자 같이 되매 그가 오른손을 내게 얹고 가라사대 두려워 말라 나는 처음이요 나중이니

    예수님은 알파와 오메가 시작과 끝 처음과 나중이신 여호와 하나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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