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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여호수아2012 작성시간19.07.12 yoyo (눅 3:21) 백성이 다 세례를 받을새 예수도 세례를 받으시고 기도하실 때에 하늘이 열리며
(눅 3:22) 성령이 비둘기 같은 형체로 그의 위에 강림하시더니 하늘로부터 소리가 나기를 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 내가 너를 기뻐하노라 하시니라
저위에 미희님 글 보이시지요.엘로힘은 엘로아흐 복수형.그럼 당연히 이유가 있겠습니다. 한분의 다른 모습이 아니라 세분의 하나님이 계신 것이다, 그분들의 맡은 사역이 다른 것이다. 그 분들이 모습 전체가 하나님의 실체를 이루시는 것이다..말씀이 분명히 하나님 아버지 아들 예수님 성령님께서 따로 존재하시는 것임을 증명하고 계심을 부인해서는 안됩니다, 그럼 전 이만... -
답댓글 작성자 나그네1004 작성시간19.07.12 갈렙 우리는 하나님의 형상.
우리는 영과 혼과 몸으로 구성된 존재..
당신 몸이 죄를 짓는다고 혼이 죄를 않짖나요..
이 셋을 늘 함께 있어요. 그래서 살아 있은 사람이거든요..
몸에서 영혼이 빠지면 죽은 사람..
살아있을려면. 이 셋이 함께 있어야 하는 겁니다.
그러나. 이 셋은 분리도 되기도 하죠..
죽을때 영혼이 몸에 빠지니까.. 그쵸..
나는 영과 혼과 몸이 세개로 구성되었지만. 난 한 사람...
하나님도 세 분..
성부 성자 성령.
형상으로 따지면.
영 - 성령
몸 - 예수님
혼 - 성부..
이것이 우리가 가지고 있는 하나님의 형상..
우리는 영과 혼과 몸 이 세개로 구성이 된 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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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보혈의피 작성시간19.07.12
엘로힘!
하나님은 모든 일체를 초월하시기 때문에 이름을 붙힐 수 없습니다.
이름이 없는 것이 하나님의 이름입니다.
반면에 하나님의 이름을 엘로힘 복수로 칭함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눈에 보이는 세계 일체의 피조물 뿐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는 세계 천사등 일체는 자체로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냅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께서 그의 능력으로 지으신 창조물을 통하여 자신을 드러내십니다.
엘로힘 복수는 그런 성격과 의미입니다.
엘로힘 장엄복수의 의미가 후대에 개념되었다고?
해석은 설령 후대이겠더라도 개념은 객관적으로 누가 논하기전에도 처음부터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