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천년전 유대사회에서는 죽은자를 살리시고 . 병자를 고치시는 예수님을 보고도
예수님과 예수님의 말씀을 인정하지 않았고 오히려 악한 말로 성령을 훼방하였습니다 .
이런 유대인들에게 예수님은 한마디 하셨습니다
요한복음 8장
44절 "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을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저는 처음부터 살인자요 진리(참)가 그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때마다 제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저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니라 "
창세기 4장을 보면
가인과 아벨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가인은 온전히 하나님께 제사를 올려 하나님을 기쁘게하였던 양치는 목자 아벨을 질투한 나머지
인류역사상 제일 처음으로 동생을 쳐 죽이는 살인자가 되어 세상을 떠돌아 다니는 사람으로 나오며
그 후 그후손들이 어디에 정착하고 . 어떻게 번성했는지 알수없는 비밀스런 세력이기도 합니다
이것은 하나의 상징으로써 농사짓던 가인은 마귀를 상징하기도 하지요
그러하여 세계모든 이교도의 최고의 신은 농사와 관련이 있습니다
또한 마귀의 기본성품은
거짓을 말하고,싸우고. 미워하게 하고,전쟁을 일으키고 .죽이고, 음란을 행하고.
하나님을 대적하게 하여 결국 멀어지게 합니다
저는 마지막 붉은짐승을 북한이라고 지난 1부 2부 3부에서 지목해 왔습니다
오늘은 성경에서 말하는 붉은 짐승위에 올라탄 여자 즉 거짓선지자에 대해 글을 올릴까
합니다 .
올해 초
베네딕토 16세는 건강상 문제로 교황자리를 사임 했습니다
베네딕토 16세는 독일 출신으로 10대때 나치 소년단(히틀러 유겐트)에 가입해 활동하던 인물이었으며
또한 교황에 선출되자 나치의 만행을 강도높게 비판하기도 했습니다.
지극히 이중적인 모습을 보이는 인물이었지요
마치
대한민국의 일제강점기 시대때 일본군인이 온갖악행을 저지르곤 일본의 만행에 대해 비판하는거와
다를것이 전혀 없습니다 과연 이사람은 자신의 과오를 회개하고 , 진심을 말하고 있는걸까요?
성경에서는 세상에 감추어진것이 없다 하였지요 .
전혀 그렇지 않다는것을 조금만 살펴보면 알수 있습니다
나치의 만행은 비판은 하되 , 자신의 과오는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나치소년단에 가입해 활동하게 되었다고 변명했던 인물이기도 합니다
교황은 카톨릭천주교의 수장으로써 카톨릭교인들의 아버지이자 ,하나님의 대리인이며 ,
바티칸의 교황청은 모든 교회의 머리라고 자칭하고 있습니다
이들의 주장이 과연 사실일까요?
예수님의 말씀대로 마귀는 살인자요 ,거짓의 아비이기에 ,
그자식들도 마찬가지로 살인자고 거짓의 자식들일겁니다
로마카톨릭은 교황청은 끊임없이 거짓을 말하며 , 사람들을 미혹시키고. 하나님의 이름으로 성경되로 믿는 성도들과 자신들의 마음에 안드는 사람들을 학살해 왔습니다
전임교황 베네딕토 16세와 후임교황 프란체스코의 트위터 계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여기서 주목해야 할것은 폰티펙스(pontifex)라는 계정입니다 .
폰티펙스는 그 이름의 문자적인 뜻이 테베레 강 위에 있는 '신성한 다리'(pons Sublieius)뜻하는것으로
신과 인간사이의 중보자 역활을 하는 존재로 고대 로마에서 대신관단(폰티피케스)은 가장 중요한 사제단이었습니다 .
고대로마와 이탈리아의 최고의 신은 주피터(그리스 신화의 제우스) 이고
주피터의 신전에는 주피터의 아내이자 남매인 여신 유노(그리스 신화의 헤라)와
아들인 전쟁의 신 마르스(그리스 신화의 아네스)를 주피터 신전에서 동시에 섬겼습니다
대신관단에는 렉스 사크로룸, 플라미네스(제관들), 3명의 보조 폰티펙스들(미노레스),
베스타 제단의 처녀들이 포함되어 오늘날 로마카톨릭 천주교의 모습과 동일합니다
폰티펙스 막시무스는 주피터 신전의 대제사장이자 한나라의 황제의 신분을 동시에 겸하는
직위였습니다
거짓의 자식답게
로마카톨릭 교황의 트윗터계정에서 그들의 진짜모습을 들어낸 것이지요
자 그럼 고대로마의 최고의 신 주피터에 대해 좀더 파헤쳐 보겠습니다
그리스 신 제우스와 같은 어원('빛나는'이라는 뜻의 diu)을 갖고 있는 주피터는 제우스와
마찬가지로 하늘을 다스리는 신이었다.
주피터의 형용어구 가운데 가장 오래된 것은 루케티우스(빛을 가져오는 신)이다
주피터 =루피터 =루피테르 (라틴어) Iuppiter 우리말로 하면 루피테르
성경의 사탄은
루시페르= 루시퍼 [Lucifer] (라틴어) ‘빛(lux)을 가져오는(ferre) 것’에서 나온 말로 빛의 천사를 뜻합니다
성경의 빛의 천사였던 사탄 루시페르 즉 루시퍼와 고대로마의 최고의 신이자 빛의신 루피테르
즉 루피터는 같은 어원임을 알수가 있습니다
참고로
18세기 영국의 경제학자 아담 스미스가 그의 저서 [도덕 감정론] 과 [국부론] 에서 언급한
경제 용어가 하나있는데 바로 유명한 " 보이지 않는손 "이지요
이 용어를 1758년 이전에 사용하였으나, 사후인 1795년에 출판된 《철학논문집》의 <천문학사>편에
주피터의 ‘보이지 않는 손(the invisible hand of Jupiter)’으로 표현되었습니다.
여기서 신(神)은 보이지 않는 손을 이용하여 사물의 규칙적 운행을 정지시키거나 교란시키는
존재로 등장, 후에 나오는 그리스도교의 신과는 역전적 위치에 있습니다
로마카톨릭 베네딕토 16세 교황와 후임교황 프란체스코 1세는
폰티펙스라는 트윗터 계정으로 자신이 섬기는 신이 " 루시퍼 "라고 세상에 공개적으로
밝힌것입니다
또한 그리스신화의 제우스와 마찬가지로 루피터(쥬피터)는 번개를 다루는 신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로마카톨릭 바티칸의 모습을 간단히 살펴보죠
전시안 정도는 우리주변에서 너무 흔하게 접할수 있어서 무감각해져있습니다
사탄의 전략은 이렇게 세상에 흔하게 노출시켜 . 사람들로 하여금 거부감을 없게 하는것이
목적이겠습니다
자 다음 마귀
마귀를 상징하는 용 아래에 숫사자의 모습이 보입니다
마귀를 상징하는 용과 용을 호위하는 악령들 발아래쪽에 사자가 있는것을 볼수 있습니다
이조각에서도 그들의 뜻이 들어나있습니다
성경에서 예수님을 사자 라고도 표현을 합니다 야곱(이스라엘)은 죽기전에 열둘아들에게 축복과
예언을 합니다 .그리고 열둘아들은 훗날 이스라엘을 구성하는 12지파 족속이 됩니다
창세기 49장
8절 " 유다야 너는 네 형제의 찬송이 될찌라 네 후손이 네 원수의 목을 잡을 것이요 ,
네 아비의 아들들이 네앞에 절하리로다
9절 " 유다는 사자새끼로다 내아들아 너는 움킨것을 찢고 올라갔도다
그의 엎드리고 움크림이 수사자 같고 암사자 같으니 누가 그를 범할수 있으랴
10절" 홀이 유다를 떠나지 아니하며 치리자의 지팡이가 그 발 사이에서 떠나지 아니하시기를
실로(예수)가오시기까지 미치리니 그에게 모든백성이 복종하리로다
(야곱(이스라엘)이 열둘아들중 유다에게 메시아(예수)가 탄생할것을 예언 하는 장면)
요한계시록 5장
5절 " ~ 유대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이기었으니 이 책과 그 일곱인을 떼시리라 하더라 "
(마귀의 핍박과 고난중에서도 하나님말씀을 십자가 위에서 모두 이루신 예수님을 상징)
시편110
1절 " 여호와께서 내 주(예수)에게 말씀하시기를
내가(여호와) 네 원수(마귀)로 네(예수) 발등상(발아래) 되게 하기까지
너는 내 우편에 앉으라 하셨도다 .."
(하나님께서 예수님에게 말씀하신 내용을 다윗이 시편으로 기록한글 )
그림을 다시살펴 보겠습니다
거짓의 자식들 답게 단순해 보이는 조각상 하나하나에도 그들의 뜻이 담겨져 있습니다
고대로마와 이탈리아에서는 빛의신이자 최고의 신이였던 주피터 신전에서는주피터와 아내 유노,
아들 마르스 삼신을 동시에 섬겼다고 위에서 밝혔습니다
이 조각을 보면 성경말씀과 반대로 예수님을 상징하는 사자가 마귀의 발등상(발아래)으로 위치해
있습니다
로마카톨릭은 이렇게 대범하게도 자신들의 정체성을 밝히고 있는것이지요
그들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세력으로 마귀가 그들의 신이고 구원자이기 떄문입니다
잠깐 인도의 최고의 신 시바와 바포메트(사탄)을 비교해 보겠습니다
각종 이교도의 신들의 정체가 무엇인지 알수 있는 증거들이 있습니다
로마카톨릭이 섬기는 주피터 , 유노, 마르스 또는 바벨론의 태양신 니므롯 ,세미라미스 .담무스 와 같이
인도의 시바신도 3신 사상입니다 시바 . 파르파티 .가네샤 .
유일신은 오직 한분 여호와 하나님뿐이 없습니다
이세상에 있는 모든 종교는 하나님을 대적하는 마귀에게서 나왔고 각 이교도마다 유사한 모습들이
많이 포착이 됩니다
이번에 새로 선출된 로마 카톨릭의 교황 프란치스코 1세의 목걸이에서는 거짓의 자식들답게
그들의 정체성을 들어내고 있습니다
로마카톨릭에서는 이 X .P를 그리스도 Christ
요한복음 8장44절 예수님의 말씀을 다시한번 상기 시켜 보겠습니다
저는 처음부터 살인자요 진리(참)가 그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때마다 제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저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니라
마귀는 처음부터 살인자요 , 거짓말쟁이라 하였고 , 마귀의 자식또한 살인자요 거짓의 자식들이라
했습니다
마귀와 마귀의 자식들의 역사를 살펴 보겠습니다
중세시대 로마카톨릭은 자신들의 교리와 자칭 하나님의 대리자인 교황권을 따르지 않고
하나님과 직접적인 관계를 중요시 하고 성경말씀대로 믿는 프로테스탄트들을 핍박하였습니다
아래 그림들은 핍박현장에서 화가들이 직접 사건을 보고 그린 사실화 들입니다
잔인한 핍박장면을 기념으로 남겨 이걸보는 많은 사람들에게 마음속에 공포를 심어
교황권에 복종케 하는것에 1차 목적이 있습니다
요한계시록17장
3절 " 그 여자는 붉은빛 짐승을 탔는데 그 짐슴의 몸에
참란된 이름들이 가득하고 일곱머리와 열뿔이 있으며
4절 " 그 여자는 자주빛과 붉은빛 옷을 입고 금과 보석과 진주로
꾸미고 손에 금잔을 가졌는데 가증한 물건과 그의 음행의 더러운것들이 가득하더라
5절 " 그 이마에 이름이 기록되었으니 비밀이라 , 큰바벨론이라 ,
땅의 음녀들과 가증한 것들의 어미라
6절 " 또 내가 보매 이여자가 성도들의 피와 예수의 증인들의 피에 취한지라 ~
로마카톨릭이야 말로 불교와 도교,기독교.애굽의 태양신. 그리스.로마의 신 ,힌두교의 신
세상 모든종교가 혼합되어있고 이교도인 땅의 음녀들과 가증한 것들의 어미라고 할수 있습니다
훗날 멸망할 로마카톨릭에 대해 성경은 다음과 같이 설명합니다
요한계시록 18장
2절 " 힘센음성으로 외쳐 가로되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큰성 바벨론이여
귀신의 처소와 각종 더러운 영의 모이는곳과 각종 더럽고 가증한 새의 모이는 곳이
되었도다
또한
이렇게 사람이 거짓을 행하고 ,살인하고, 잔인한짓을 할수 있는것은 마귀가 항상 역사하고
있기 때문이지요 사람의 마음을 마귀에게 온전히 내어 줬을때 가능한 일입니다
마귀는 이렇게 사람을 통하여 역사 해왔습니다
로마카톨릭의 핍박은 1800년초 나폴레옹의 프랑스 혁명에 의해 일단 멈추게 됩니다
끊임 없이 역사해온 마귀는 1933년 히틀러를 통해 다시한번 인류 대량 학살을 실행 하게 됩니다
1939년 9월1일 새벽 4시 나치 독일군이 폴란드의 서쪽 국경을 침공하면서 인류역사상 가장많은
인명피해와 재산패해를 남기고 가장참혹했던 전쟁 2차 세계대전이 일어나게 됩니다
독일은 특히 인종청소라는 이유로 수백만명이상의 유대인을 학살하였습니다
독일이 패망하자 또 등장한 악의 세력이 있습니다
바로 북한입니다
북한에는 종교의 자유가 없습니다 . 오직 김일성 ,김정일이라는 자칭 태양신을 섬겨야 합니다
북한은 전세계중 기독교 박해 국가 1위에서 내려 오질 않았습니다
북한의 인민 모두는 김정은 세력들의 노예이고. 섬기는 집단이며. 살아있는 로봇트 같은 존재들입니다
웃으라면 웃고. 소리지르라면 지르고 . 울라면 울고. 완벽한 노예집단이지요
우리나라의 교도소와 같이 북한에도 교화소와 정치범수용소라는곳이 있습니다
김정은 세력에게 흠을 잡히거나 . 탈북자. 또는 사소한 실수로 끌여온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
훗날 예수를 믿는 그리스도인이 격게될 상황이다 싶어 올립니다
북한에서 인권이란??
이보다 더 큰환란은 이제 곧 시작된다고 저는 느끼고 있습니다
개국이래로 없던 환란이라고 성경은 분명히 말합니다
데살로니가 후서 2장
2절 " 혹 영으로나 혹 말로나 혹 우리에게서 받았다 하는 편지로나 주의날이 이르렀다고
쉬 동심하거나 두려워하거나 하지 아니할 그것이라
3절 " 누가 아무렇게 하여도 너희가 미혹하지 말라 먼저 배도하는일이 있고 저불법의 사람
곧 멸망의아들이 나타나기 전에는 이르지 아니하리니
4절 " 저는 대적하는 자라 범사에 일컫는 하나님이나 숭배함을 받는 자위에 뛰어나 자존하여
하나님성전에 앉아 자기를 보여 하나님이라 하느리라 "
그들의 트위터 계정으로 보나 그들의 처소나 ,지금 하고 있는 일들을 보나 배도하는 일은
이미 일어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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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코1세 신임 교황 ‘우정’ ‘존중’ 앞세워 에큐메니컬운동
가속화
언론은 종파를 초월한 종교 지도자들의 행보를 주목했다. 세계 주요 언론은 ‘종교 화합의 장이 된 교황 즉위 미사’라는 제목으로 “여러 종교의 지도자들이 이례적으로 즉위식에 참가해 종교와 정파를 넘어 화합의 장을 연출했다”고 평가했다.
신임 교황 프란치스코는 이 자리에서 ‘세계 교회 일치’를 강조하며, 에큐메니컬(교파나 교단의 차이를 초월해 모든 기독교 신도의 일치 결속을 도모하는 세계교회 일치운동. 궁극적으로 교회의 통일을 의미한다) 대화를 계속하겠다는 굳은 의지를 나타냈다.
교황 프란치스코는 즉위식 후 이슬람교, 유대교, 그리스 정교회, 힌두교, 불교, 자이나교 등 다양한 종교의 지도자들과 만나 “전임 교황이 그랬던 것처럼 교단의 차이를 초월해 모든 기독교 신도의 결속을 도모하기 위한 세계 교회 일치 운동을 하겠다”며 다른 모든 종교에 대한 ‘우의와 존중’을 촉구했다.
제글은 신뢰할 이유는 전혀없습니다 참고만 하시고
다만 살아계신 하나님은 신뢰하십시오
마태복음 10장
26절 " 그런즉 저희를 두려워하지 말라 감추인것이 드러나지 않을것이 없고
숨은것이 알려지지 않을것이 없느니라
28절 "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 하지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시는 자를 두려워하라
39절 " 자기 목숨을 얻는자는 잃을 것이요 나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잃는 자는 얻으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