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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 탐구

스테파노스의 거짓말 시리즈 3-2. 3, 4차원과 영과 물질의 관계 정리

작성자🚮세상의빛2|작성시간20.01.16|조회수83 목록 댓글 20

이단들이 잘 하는 바보스러운 일중 하나가 

성경을 잘 해석하여 가르치는 것 대신에

성경의 어려운 부분이나 틈새같아 보이는(사실 틈새는 없다.) 그런 구절을 

자기들 맘대로 해석하여 거짓말로 해석한 후 이것이 옳다 라고 유포하는 것이다.

이때에 마귀와 귀신들이 좋아라 자기들의 거짓말을 섞어버리는 것이다.


이단들이 주로 하는 일이 그런 일이죠.


그런데

스테파노스는 이미 이단이 잘 하는 그 짓을 하고 있다.

그리스도인이면 무조건 성경과 일치하는 말을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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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떠나서 자기 맘대로 말하는 것은 자신이 기준이라는 말이고 일종의 우상숭배인 것이다.


다음의 용어를 정리해본다.


1. 3차원과 4차원


3차원 : 시공간 time and space 이라고 부르기도 하는데 이 말은 시간과 공간의 한계 안이라는 말이다.

시간의 한계안에. 우리가 존재한다는 것이다. 당연한 말이다. 


우리가 발버둥을 쳐도 우리라는 피조물은 그렇게 지음받았으므로 우리 스스로 절대로 변화시키지 못한다.

자연 세계도 그렇다. 무저갱도 그러하다.


 거기가 시간을 초월하여 존재하는 공간이라더냐? 왠 판타지 소설을 쓰시나.

어느 이단에서 줏어들은 더러운 이야기를 여기와서 퍼뜨리고 있는 것인가?


피조물인 세상은 1초 1초 일정한 분량으로 시간이 흘러간다.

피조물은 누구든지 무엇이든지 이 시간의 한계를 거스리지 못한다.


내가 뛰어간다고 남보다 10초 빨리 세상을 살아가는 것이 아니다.

내가 잠을 잔다고 해서 시간이 느리게 가는 것이 아니다.


시간은 일정하게 지나간다.


이 시간을 악한 영들이, 천사들이나 초월하지는 않는다.


그들도 시공간에 갇혀있다.


4차원이란 시공간을 벗어난 것을 말한다.

인간으로서는 이해하고 표현하기 어려운 개념인데

아인슈타인이 그래도 정리를 잘 해두신 것같다.



영이 4 차원이라고 스테파노스가 먼저 말을 했기에

내가 그것을 설명하는 것이지

상대성이론을 가지고 성경을 풀어보자는게 아니다.


누가 먼저 그 말을 꺼냈는지도 잊어버린 모양이다.


4차원이란 시간을 초월한 존재이다.


그러면 시간여행은 가능한가?

그렇지 않다. 하나님이 정해두신 한계이기 때문에 우리의 존재로는 안된다.




2. 영과 물질


영과 물질은 다 창조의 결과인 피조물이다. 그런데 다른 존재이다.

영은 살과 뼈가 없고

물질은 물질이다.

사람은 물질에 속한다. 영혼은 영에 속하지만.


영이 4차원이라는 말은

지금 스테파노스가 악한 영들, 천사들을 말하는 것같은데

사실 천사들도 언급은 안 했다.

짐승, 아볼루온, 무저갱이 4차원이라고 한다. 이것이 시간의 제약을 받지 않고

오락가락한다는 말인가?

시간의 제약이 없으면

내 앞에 갑자기 이것들이 나타났다가 갑자기 사라질 수도 있다.

참으로 말이 안되는 말이다.


영과 물질은 다 3차원의 시공간안에 존재한다.

4차원의 존재라고 하는 것은 말도 안되는 거짓말이다.

영적 세계를 안다고 자부하는 것같은데

무식하면 사고를 골고루 치는 법이다.



하나님은 몇 차원이신지 우리는 모른다.


천국이 몇 차원인가? 우리는 모른다. 하나님이 지으신 바인데

거하시는 곳인데 3차원이라고 생각이 되지만.

안 가봐서 모른다


천국은 영적인 곳이니 저 어딘가에 있다. 물질적이어서 우주선타고 가면 도달하는 곳은 아닐 것이다.


우리 인간에게 주어진 지식 이상의 지식을 근거도 없이 추구하다가 어리석게 사단의 밥이 되지는 말아야 된다. 몰라도 되는 것을 굳이 아는 척 할 필요없다.


영적인 세계를 안다고 자신이 대단한 인간이라도 되는가?

거짓말이나 하지 말아야 된다.


피조된 영들도 3차원에 속한다. 

4차원이라고 하면 시간을 초월한 존재이니 하나님 급이 되는 것이다.


태초 (=시간의 시작)이래로 땅과 하늘, 무저갱, 천국 다 시간의 흐름에 따라 존재해왔다.

하나님은 어떠하신지 우리는 모른다.

절대자이신 하나님의 선하심과 사랑때문에 우리는 하나님을 믿는다.


성경에 영원히 라는 말이 있다.

즉 시간의 무한대 라는 말이다.


영원히 유황불에서 불타고 고통받으리라 하신다면 

시간의 무한대가 흘러가는 동안 고통을 받는다는 것이니

유황불못에 들어가는 것은 너무나도 고통스러운 것이다.


천국도 영원한 천국이라고 한다. 그 복락을 영원히 누린다고 하는 것이다.

따라서 정신이 말짱한 사람은 천국을 알면 가려고 한다.

누가 영원히 굳이 지옥에 가려고 하고 유황불에 불타고 싶을 것인가?


어쨋든


3차원과 4차원은 다르고

영은 3차원에 속하는 피조물이고

4차원적 존재가 아니다.


시간을 거스리고 시간을 과거로 현재로 미래로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하는 자들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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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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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스테파노스 | 작성시간 20.01.16 천사들은 빛이 창조되기 이전에 창조된 피조물로 영의 세계는 3차원이란 세계가 창조되기 이전인 영원의 세계에서의 피조물이 바로 천사다.
    그러므로 영은 3차원이 아니며,
    빛의 세계 이전의 피조물인 깊음(테홈)과 샤마임(하늘들)도 물질의 세계가 아닌것이다.

    (욥기 38장)
    7 그 때에 새벽 별들이 기뻐 노래하며 하나님의 아들들이 다 기뻐 소리를 질렀느니라

    여기서 그때는 물질세계가 창조되는 때로 이미 그전부터 창조되어 실존하는 천사들은 물질의 세계(3차원의 세계)의 창조를 보면서 기뻐하고 하나님을 찬양한 존재이다.

    성경의 기록을 무시하고 3차원안에 천사를 가두어 놓고 천국과 지옥을 3차원의 세계라고 주장하는 무식함은
  • 답댓글 작성자🚮세상의빛2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0.01.16 욥기 38:7은 다 알지

    그렇다고 그 존재들이 4차원의 존재들이냐?



    <영원한> 세계 라는 말 자체가 이미 시간이 흐르는 표현이다.


    영원 전에도 계시고 현재도 계시고 장차 영원히 계신다는 말이 시간 표현이 아니냐?



    뭘 알고 떠드시든지

    하나님이 천사를 4차원적 존재로 창조한 바가 없다. 성경에 근거가 없는 소리 하지 마라.

    창세 이전에는 시간이 없었을까?

    빛이 있으라 했지
    시간이 있으라 했냐?

    뭔 오해를 그렇게 하나>?
  • 작성자스테파노스 | 작성시간 20.01.16 어디서 나왔는지 정말 궁금하다.

    항상 이단은 성경의 일부를 가지고 변개시킨다.
    천국과 지옥의 소망을 세상 것(3차원)으로 만들어버리는 간교함은 사탄의 장난이 분명하다.

    훈수도시가 괴수도시를 만들려고 작정을 했나보다~~!!
  • 답댓글 작성자🚮세상의빛2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0.01.16 잘 보시라. 님의 어리석은 말이 성경에 나오지 않으니까

    잘 변명해보시라. 내일 글을 올릴 테니 또 거짓말을 늘어놓아보시든가
  • 답댓글 작성자🚮세상의빛2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0.01.16
    천국과 지옥의 소망을 세상 것(3차원)으로 만들어버리는 간교함은 사탄의 장난이 분명하냐?

    푸하핫

    자기의 무식을 이런 말로 커버하려고? 기다려보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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