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과 누가복음에 기록하고 있습니다.
마태복음은 유대인을 대상으로
누가복음은 이방인을 대상으로
시계의 중심은 예루살렘이죠
유대인들은 낮이죠.
마태복은
이스라엘이 낮이면 이방 나라에는 밤이 되는 나라가 있어요.
그래서
34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 밤에 두 남자가 한 자리에 누워 있으매 하나는 데려감을 당하고 하나는 버려 둠을 당할 것이요
35 두 여자가 함께 매를 갈고 있으매 하나는 데려감을 당하고 하나는 버려 둠을 당할 것이니라
36 (없음)
37 저희가 대답하여 가로되 주여 어디오니이까 가라사대 주검 있는 곳에는 독수리가 모이느니라 하시니라
37절에 보시면 답이 있죠
제자들이 어디로 데려감을 당하냐고 물어죠 ..
답은 죽음이 있는 곳.
이것이 바로.
계시록 14장
17 또 다른 천사가 하늘에 있는 성전에서 나오는데 또한 이한 낫을 가졌더라
18 또 불을 다스리는 다른 천사가 제단으로부터 나와 이한 낫 가진 자를 향하여 큰 음성으로 불러 가로되 네 이한 낫을 휘둘러 땅의 포도송이를 거두라 그 포도가 익었느니라 하더라
19 천사가 낫을 땅에 휘둘러 땅의 포도를 거두어 하나님의 진노의 큰 포도주 틀에 던지매
20 성 밖에서 그 틀이 밟히니 틀에서 피가 나서 말굴레까지 닿았고 일천육백 스다디온에 퍼졌더라
계시록 19장
15 그의 입에서 이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친히 저희를 철장으로 다스리며 또 친히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겠고
16 그 옷과 그 다리에 이름 쓴 것이 있으니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 하였더라
17 또 내가 보니 한 천사가 해에 서서 공중에 나는 모든 새를 향하여 큰 음성으로 외쳐 가로되 와서 하나님의 큰 잔치에 모여
18 왕들의 고기와 장군들의 고기와 장사들의 고기와 말들과 그 탄 자들의 고기와 자유한 자들이나 종들이나 무론 대소하고 모든 자의 고기를 먹으라 하더라
이들은 휴거가 아니고. 하나님의 큰 포두 틀에 던져지는 자들입니다.
그래서
37 저희가 대답하여 가로되 주여 어디오니이까 가라사대 주검 있는 곳에는 독수리가 모이느니라 하시니라
죽검 있는 곳이고. 독수리가 모이는 장소로 데리감을 당합니다.
마태복음 13장
39 가라지를 심은 원수는 마귀요 추수 때는 세상 끝이요 추수꾼은 천사들이니
40 그런즉 가라지를 거두어 불에 사르는 것같이 세상 끝에도 그러하리라
41 인자가 그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나라에서 모든 넘어지게 하는 것과 또 불법을 행하는 자들을 거두어 내어
42 풀무 불에 던져넣으리니 거기서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아름이다시왔다 작성시간 20.02.08 제자들어게 하신말씀 아니시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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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관찰자 작성시간 20.02.08 각종 재앙으로 죽은 사람들에게 독수리가 모인다는 뜻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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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crystal sea 작성시간 20.02.08 관찰자 아마겟돈 심판으로 땅의 왕들과 장군들과 말탄 자들이 주검이 되니 새들이 모여 진치를 벌일 것이란 뜻입니다.
"또 내가 보니 한 천사가 해에 서서 공중에 나는 모든 새를 향하여 큰 음성으로 외쳐 가로되 와서 하나님의 큰 잔치에 모여
왕들의 고기와 장군들의 고기와 장사들의 고기와 말들과 그 탄 자들의 고기와 자유한 자들이나 종들이나 무론대소하고 모든 자의 고기를 먹으라 하더라(계19: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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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관찰자 작성시간 20.02.08 독수리는 땅에 있는 것을 먹이로 삼는 조류인데 먹이감인 시체가 땅에 있어야 하니 버려둠을 당한자가 재앙이나 재난으로 죽는 것을 말하는것으로 이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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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세상의빛2 작성시간 20.02.08 시체가 너무 많아서 다 치우지 못해서 독수리가 치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