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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 탐구

계시록에 기록된 옷이란

작성자성도의본분|작성시간20.02.20|조회수448 목록 댓글 7




계시록에 기록된 옷에 관한 구절들

   

마11:8~9 “그러면 너희가 무엇을 보려고 나갔더냐 부드러운 옷 입은 사람이냐 부드러운 옷을 입은 사람들은 왕궁에 있느니라, 그러면 너희가 어찌하여 나갔더냐 선지자를 보기 위함이었더냐 옳다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선지자보다 더 나은 자니라.”


부드러운 옷을 입은 자(μαλακοις ημφιεσμενον) 보러간다 하였는데 μαλακα란 “부드러운 옷, 남색의 대상의 옷”이며 ημφιεσμενον(입힌다 - αμφιεννμι의 단순과거 중간태 분사 - “동성애자 모두가 입는” 형태)라 함은 동성애자들이 즐겨 입는 옷을 상징하는 것으로 예수님 당시에 동성애가 만연되어 있었음을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옷은 부요한자들이 즐겨 입는 옷입니다


☘ 세례요한이 옥에 갇혔을 때 제자들을 예수님께 보내어 뭍습니다. “예수께 여짜오되 오실 그이가 당신이오니이까 우리가 다른 이를 기다리오리이까”(마11:3) 예수님은 표적과 기사와 복음이 전파됨과 실족치 않는 자가 복이 있다는 말씀으로 요한의 질문을 대신합니다.

요한의 제자를 보낸 후 위와 같은 말씀을 하시면서 “천국에서는 지극히 작은 자라도 요한보다 크다”고 말씀하십니다.


즉 복음을 듣고 믿으며 말씀전하다 실족하는 자들의 형편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마11:8~9에서 당시 사람들의 삶을 보여 줍니다.

①. 불신자들의 삶의 방편 : 부드러운 옷 입는 자를 사모 - 왕궁에 있다.

②. 믿는자들의 삶의 방편 :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

이와 같이 성경에서 옷은 입은 사람의 영적, 육적 상태를 말함을 알게합니다.

요한계시록에도 옷에 대한 말씀이 여러 귀 절에 표현되고 있으며 그중에 예수님과 관계되어진 사람들의 옷에 대하여 살펴보고자 합니다.



1. 계시록에서 말하는 성도들의 옷


1). 제사장이 예배드릴 때 입는 옷


①. 대 제사장이신 예수님이 성전에서 입고 있는 옷

계1:13 “촛대 사이에 인자 같은 이가 발에 끌리는 옷(ποδηρη)을 입고 가슴에 금띠를 띠고”

발에 끌리는 옷이란 레6:10, 출28:42~43에서 말하는 대제사장이나 제사장이 성소에 들어갈 때 입는 옷 중에 속옷(고의, 속바지)을 말씀하며 이를 입는 이유는 제사장의 죄를 가리기 위해(출28:43), 제사장은 속옷이나 금띠 외에도 성소에 들어가 제사를 드릴 때 에봇, 흉대, 반포속옷, 관 등의 옷을 입으나 계1:13에서는 예수님의 죄의 용서를 강조하시기 위해 “발에 끌리는 옷(ποδηρη)을 입고”있어야합니다.


②. 천사(교회의 사자)가 성전에서 입는 옷

계15:6 “일곱 재앙을 가진 일곱 천사가 성전으로부터 나와 맑고 빛난 세마포 옷(λινον)을 입고 가슴에 금띠를 띠고”라 하시니 이 흰옷(λινον καθαρον λαμπρον 깨끗하고 투명한 세마포”)은 대제사장(출39:27-29)이나 제사장(겔44:15-19)들이 성소 안에서 직분을 행 할 때 입는 옷이며, 지금 “일곱 재앙을 가진 일곱 천사가 성전으로부터 나와 맑고 빛난 세마포 옷(λινον)을 입고 가슴에 금띠를 띠고”라고 말씀하심은 성소에서 제사장의 직임을 마치고 성전에 있던 부정물(재 등)을 버리기 위하여 나오는 모습입니다.


제사장은 성소 밖으로 나가기 전 옷을 갈아입는 곳에서 일상복으로 갈아입어야 하는데(레6:10) 지금의 모습은 제사장이 성전을 나오기 직전 곧 옷 갈아 입기 직전의 모습을 말합니다.


2). 평상복


①. 승자의 옷

3:4~5 “그러나 사데에 그 옷을 더럽히지 아니한 자 몇 명이 네게 있어 흰 옷(ιματιοις λευκοις)을 입고 나와 함께 다니리니 그들은 합당한 자인 연고라, 이기는 자는 이와 같이 흰 옷을 입을 것이요 내가 그 이름을 생명책에서 반드시 흐리지 아니하고 그 이름을 내 아버지 앞과 그 천사들 앞에서 시인하리라”

이 말씀은 믿음을 지킨 자 곧 승자에게 흰옷(ιματιοις λευκοις)이 주어짐을 말합니다.


☘ 유대인들이 입는 옷은 다음과 같습니다.

민15:37~4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령하여 대대로 그들의 옷단 귀에 술을 만들고 청색 끈을 그 귀의 술에 더하라,

이 술은 너희가 보고 여호와의 모든 계명을 기억하여 준행하고 너희를 방종하게 하는 자신의 마음과 눈의 욕심을 따라 음행하지 않게 하기 위함이라, 그리하여 너희가 내 모든 계명을 기억하고 행하면 너희의 하나님 앞에 거룩하리라 , 나는 여호와 너희 하나님이라 나는 너희의 하나님이 되려고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해 내었느니라 나는 여호와 너희의 하나님이니라“


이 옷을 예수님이 입으셨습니다(마9:20, 눅18:44) 예수님은 이런 옷을 입고 다니시면서 마9:16에 “생베 조각을 낡은 옷에 붙이는 자가 없나니 이는 기운 것이 그 옷을 당기어 해어짐이 더하게 됨이요”라고 말씀하시면서 예수님에 의하여 율법적인 행위가 복음으로서의 행위로 바뀔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히브리서 기자도 이스라엘사람들이 입던 옷을 낡아지는 옷(히1:11) 곧 구약의 율법은 낡아 질 수밖에 없는 법이라 말하였습니다.

유대인들은 이런 옷을 입고 생활하고 기도하기도 합니다.

예수님도 이런 옷을 입고 변화산에 올라가 기도하였고 변화됩니다(눅9:29)

현재 유대인들은 변화된 겉옷으로 인하여 명령된 옷을 입을 수 없어 속옷으로 만들어 입는다고 합니다.

즉 승리자에게 흰옷을 주신다 함은 승리자는 곧 말씀의 순종자임을 말하는 것입니다.


②. 무형교회의 24장로의 옷

계4:4“또 보좌에 둘려 이십 사 보좌들이 있고 그 보좌들 위에 이십 사 장로들이 흰 옷(ιματιοις λευκοις)을 입고 머리에 금 면류관을 쓰고 앉았더라”함은 천국에서 예배하는 24장로들이 입고 예배하는 옷(흰 옷ιματιοις λευκοις)으로서 이는 이 땅에서의 결과는 천국까지 계속됨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 앞에 있는 24장로들이 흰옷을 입고 찬양한다 함은 이 땅에서 신앙의 승리자만 하나님 앞에 설 수 있음과 승리한 모습으로 하나님을 찬송하고 경배 할 수 있음을 보여 줍니다.


③. 부끄러운 행위가 없는 자.

계16:15“보라 내가 도적 같이 오리니 누구든지 깨어 자기 옷(ιματια)을 지켜 벌거벗고 다니지 아니하며 자기의 부끄러움을 보이지 아니하는 자가 복이 있도다”

회막(성소)에서 하나님께 예배하고 나온 제사장들은 평상복으로 갈아입고 일상생활을 합니다(레16;23~24, 레6:11)

전도 할 때, 직장에서, 가정에서 하나님께서 명령하신 옷단에 술이 달린 옷을 입고 생활하는 유대인과 같이 믿음의 사람들이 일상생활에서 하나님의 말씀으로 살아가는 것이 곧 자기 옷을 입는 것이라 봅니다.


④. 전투복

계19:13 “또 그가 피 뿌린 (αιματι)을 입었는데 그 이름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하더라”

예수님이 이미 오래전부터 피 뿌린 옷 입기를 마친 상태(βεβαμμενον = βαπτω의 현재완료 수동태 분사로“뿌렸다, 바쳤다, 드린다, 넣는다, 둔다,”함)를 말씀함인바. 곧 십자가상에서 구속을 완성하심으로 입은 옷(요19:32)이요 하나님의 말씀이 성취되고 십자가의 보혈의 완성으로 입은 옷이며 이 피 뿌린 옷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어떤이는 원수들의 피(문영탁 역 요한계시록 주석 P225)라고하나 이는 잘못된 견해이니 예수님이 입으신 옷은 포도주 틀을 밟기 이전부터 이미 이 옷을 입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이런 옷을 입고 성도들의 편에 서서 대적 자들과 전투하십니다.


3). 휴식 자들이 입는 옷


①. 순교자들이 입는 옷

계6:11 “각각 저희에게 흰 두루마기(광채나고 길게 끌리는 옷 στολη λευκη)를 주시며 가라사대 아직 잠시 동안 쉬되 저희 동무 종들과 형제들도 자기처럼 죽임을 받아 그 수가 차기까지 하라 하시더라”하시었으니 이 옷은 하나님의 말씀과 그들이 가진 증거로 말미암아 죽임을 당한 영혼들이(계6:10) 제단 아래에 있을 때 입은 옷입니다.


εδοθη αυτοις εκαστω στολη λευκη“그 각 사람들에게 광채 나고 길게 끌리는 옷이 주어졌다”하였는데 옷을 받은 자들은 모두 남자들(αυτοις)로 제단아래 있는 자들은 모두 남자들이라 함이 아니라 비록 여자일 찌라도 순교자들은 하나님의 나라에서는 남성으로 받아들여짐을 말씀함 입니다.

지금 대주제요, 하늘나라 소유주이신 하나님께서 승리하여 제단아래 있는 자들에게 흰 두루마기(στολη λευκη)를 주시며 약속된 어느 시간동안 휴식을 명하고 있습니다.


계11:9에서는 περιβεβλημενους στολας λευκας “광채나며 길게 끌리는 옷을 입힘 받았다”하는 바 구원받은 자가 스스로 흰옷을 입음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심으로(6:11)입을 수 있음과 보좌 앞에 서기전에 입힘 받음을(3:5,6:11) 보여주는 것입니다.


στολας λευκας는 (6:11)의 아랫것을 위해서 사는 사람 곧 사단의회(συναγωγη του σατανα 계2:9)에 의하여 순교당한 자들에게 입혀주는 옷으로서 “동료 종들과 형제들-신약의 성도들-도 너희처럼 죽임 받아 그 수가 차기까지 하라” 한 수효의 사람들이 입는 옷입니다.

세상의 예루살렘이 유대인의 성전임을 모르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그러나 비록 그곳이 사람들에게 인정되는 성전일 찌라도 하나님이 없다고 하면 그곳은 성전이 아닙니다.


성전(ναω)은 거주한다(ναιω)는 의미를 가지는 바 이는 하나님이 계신 곳이 진정한 성전이니, 예수님은 자신을 가르쳐서 성전(요2:19)이라 하셨으며 성도들의 몸을 성전이라(고전3:16 6:19) 하였으며 교회가 성전(고후6:16 엡2:21)이라 하였는바 그 이유는 하나님이 함께하시기 때문입니다.

환란에서 나오는 자들은 흰옷을 입었고 흰옷을 입고 하나님을 성전에서 섬긴다 하였으니 이는 흰옷을 입은자들은 하나님의 전이되어 하나님이 거주하심을 말씀합니다.


②. 하나님의 인을 받은 자들이 입는 옷

계7:9 “이 일 후에 내가 보니 각 나라와 족속과 백성과 방언에서 아무도 능히 셀 수 없는 큰 무리가 나와 흰 옷(στολας λευκας)을 입고 손에 종려 가지를 들고 보좌 앞과 어린 양 앞에 서서”

하나님의 인을 받은 이들이 받아 입은 옷은 흰 세마포 옷인데 이 옷은 오직 예수그리스도의 피로만 희게 된다(7:14)고 하였으니 이들이 흰 두루마기를 받는 시간은 예수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대속의 피를 쏟으신 시간이요 그 시간에 이들에게 흰 두루마기를 주시며 약속된 어느 시간동안 휴식을 명하고 있음을 보게 되는 것입니다.


4). 전도자들이 입는 옷

계11:3 “내가 나의 두 증인에게 권세를 주리니 저희가 굵은 베옷(거칠은 삼베 옷 σακκους)을 입고 일천 이백 육십 일을 예언하리라”

이 옷은 슬픔의 상징(단9:3), 회개의 상징(왕상21:27 마11:21)으로서 굵은 베옷을 입었다 함은 “예수님께서 세상 죄를 지시고 복음을 전하셨고, 고치셨고, 용서하셨고, 십자가를 지셨던 것”처럼 사는 행위를 말씀합니다.


굵은 베옷을 입은 자들은 예수님처럼 세상 죄를 담당하며 사는 자들이요 이들이 굵은 베옷을 입고 에언 할 자격이 있는 것입니다.

마11:21~22 “화 있을진저 고라신아 화 있을진저 벳새다야 너희에게 행한 모든 권능을 두로와 시돈에서 행하였더라면 그들이 벌써 베옷을 입고 재에 앉아 회개하였으리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심판 날에 두로와 시돈이 너희보다 견디기 쉬우리라(눅10:13)”


이와 같이 하나님의 명령을 듣고도 사람들은 목이 곧아 돌이키려하지 않으나 말씀을 듣고 돌이키는 사람들은 복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들을 돌이키도록 만드는 사람들도 그들과 함께 죄를 회계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야 합니다.

계11:3의 베옷은 전도자 예수님의 옷이며 전도자들이 입는 옷입니다.


5). 신부(하늘군대)가 입는 옷

계19:8 “그에게 허락하사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광채나고 투명하며 고운 세마포(βυσσινον λαμπρον)를 입게 하셨은 즉 이 세마포는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로다 하더라”


신부가“자신을 위하여 신부의 예복을 예비하였으니”(ητοιμασεν εαυτην“그녀 자신을 위하여 옛날에 준비 하였다”계19:7) 이는 신부인(12:1-2) 무형교회(144,000 7:1)가 예수님이 다시오시기전(바벨론이 심판받기 전)에 신랑이 요구하는 모든 조건을 갖추고 신랑 되시는 예수그리스도를 기다리고 있다고 함입니다.

성도들이 인침을 받은 후(7:14), 세마포 옷을 입고, 14장에서와 같이 어린양 예수께서 이끄는 대로 어디든지 따라가며 순종함으로 신부의 자격이 예비 됨을 말씀함입니다.


성도들이 입은 세마포(βυσσινον λαμπρον“깨끗하고 환한 세마포”)란 하나님이 요구하시는 성도의 조건(τα δικαιωματα των αγιων εστιν“거룩하게 되는 법의 조건,”계19:8)으로서 이는(δικαιωματα) “법정에서 재판관이 죄 없다고 인정함, 흠이 없음, 정당성을 입증함, 자유를 얻음”을 말하는 것입니다.


예수그리스도의 말씀을 지키는 것은 흰 세마포 옷을 입는 것이며, 어린양 예수의 신부의 권리를 받는 것이며, 법정에 설 때에 죄 없다 인정을 받는 것입니다.


☘ 어린양의 신부는 하늘군대의 자격이 부여됨을 말씀합니다.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광채나고 투명하며 고운 세마포)는 잔치예복입니다 눅16:19 “한 부자가 있어 자색 옷과 고운 베옷을 입고 날마다 호화롭게 즐기더라”(마22:11)



2. 흰 옷이란


1). 예수그리스도의 피로 씻은 옷

계7:14 "내가 말하기를 내 주여 당신이 아시나이다 하니 그가 나에게 이르되 이는 큰 환난에서 나오는 자들인데 어린 양의 피에 그 옷을 씻어 희게 하였느니라 "


2). 하나님의 말씀

계19:13 “또 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이름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하더라 ”


3). 성도들의 옳은 행실

계19:8 “그에게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도록 허락하셨으니 이 세마포 옷은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로다 하더라”



3. 짐승의 옷

계17:4 “그 여자는 자주 빛과 붉은 빛 옷을 입고 금과 보석과 진주로 꾸미고 손에 금잔을 가졌는데 가증한 물건과 그의 음행의 더러운 것들이 가득하더라”


1). 음녀의 옷

음녀는 자주 빛 옷과 붉은 빛 옷으로 단장하였으니 자주 빛(πορφυρουν)의 옷은 지배자를 상징하며(에8:5 막15:17 눅16:19 요19:2), 붉은 빛(κοκκινον“씨앗, 낟알, 알갱이”)의 옷이란


①. 사단의 색이요(6:3-4 9:17 12:3 등)

자주 빛과 붉은 빛의 옷은 사단의 옷을 말합니다.

그리고 음녀가 입은 옷은 자신과 주변을 가리는 옷입니다.


②. 사단의 열매다.

마13:31과 17:20에 천국의 비유 중 겨자씨를 말할 때, 고전15:37에는 성도들이 한 알의 씨로 죽어야 신령한 몸으로 다시 살아남을 말씀 할 때 모두 κοκκινονn으로 기록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음녀가 붉은 빛(κοκκινον“씨앗, 낟알, 알갱이”)의 옷을 입었다 함은 사단의 열매를 맺을 수밖에 없는 조건이요, 음녀와 연합하는 자들은 누구든지 사단의 열매를 맺는 자들임을 말함입니다.


. 황금으로 단장 함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 받은 사람(창1:28)들은 각종보석으로 옷 입혀 지음을 받았으나(겔28:13) 에덴동산에서 사단의 유혹에 단장품들을 빼앗기었으며 이후 이로 인하여 사단에게 자신을 팔아서 옛 영화로운 몸을 찾으려 몸부림칩니다.

사람들이 금은보화를 사랑함도 창조 시 하나님께 받은 각종 황금보석으로 단장하였던 추억이 있기에 자신도 모르는 순간에 금은보화를 사랑하게 되는 것입니다.

지금 음녀가 황금으로 단장함은 타락전의 하나님 창조 때의 모습을 흉내 내어 사람들에게 나타남은 자신이, 자신을 통한, 자신이 증거 하는 대상(사단, 용)이 진정한 하나님임을 은연중에 선포하는 모습입니다.


2). 가증한 것이 가득한 금잔을 들고 있다.

가증한 것(βδελυγματων“하나님 앞에 내어 놓을 수 없는 것, 우상과 관계된 것, 진노를 일으킬 만한 것”계17:4)이란 “하나님께 드릴 수 없는 모든 것들”로서 모두 세상 적이요 마귀 적이며 정욕적인(약5:7-11)것들로서 하나님이 없는 열매이니 육체의 열매들(갈5:19-21)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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