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작성자 차원의문 작성시간13.03.02 우림과 둠밈 님------성경 여러곳에 나오는 하나님의 아들들을 동일한 존재로 의미를 해석하며 문제가 됨니다.. 예를 들어 성부 하나님에게는 성령하나님. 성자 예수님 아들들이 계시고 특히 아담과 하와가 타락하기전 낳은 영의 자녀가 에덴 동산에 아직도 존재하고 있습니다...즉 타락하기전 영의아들들하고 타락한후의 육의 아들들이 있습니다...많은 사람들이 오해 하고 있는것중에 하나가 성경 창세기 부터 주님 오실때까지의 역사를 6천년이라고 하는데 6천년 의미는 아담과 하와가 타락한 순간부터 계산해서 6천년이 된것입니다... 그러면 아담과 하와가 타락하기전 시간은 하나님만 아십니다 ---짧게 기록됐지만
-
답댓글 작성자 하늘과나 작성시간13.03.02 형제님의 말대로라면 하루가 천년으로 해석 되지요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자세하게 묘사하면 창조하신 일들이 저녁과 그 아침이 첫째 날 이더라 한 기록이 하나님이 천년을 사용하셔서 하루라고 표현된 일들을 하셨다고 생각하십니까?
그럼 토탈 6일 동안 창조하신 모든세계가 사람의 시간계산으로 6천년 동안 지으셨다고 믿으시는 것인가요?
아니면 잘은 모르지만 오랜 연대전에서 부터 창조되어 있었다는 것으로 견해를 가지고 계십니까?
에덴동산은 영에 세계에 있지 않습니다.
에덴동산은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지구위 어딘가에 있었습니다. 그곳에서 아담과 하와가 거닐었습니다. 선악과 사건 이후에 그 동산에서 쫓겨났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하늘과나 작성시간13.03.02 아담과 하와가 영적인 세상에 살다가 지구로 쫓겨내려온 것이 아닙니다.
저는 오랜 연대기의 진화론을 믿지 않습니다.
성경대로라면 하나님이 창조세계를 만든 이후로 현재까지 약 6천년 정도 되었습니다.
꼭 여기에 맞출의도는 아니지만 7일째 안식하신 것을 보면 아마도 계시록을 보면 예수님의 천년 통치기간이 있는데 소위 천년왕국입니다. 그 이후에 새하늘과 새땅이라는 영원으로 넘어갑니다. 요약하자면 휴거이후에 7년의 환란이 있고 환란의 끝자락에 예수님의 재림이 있습니다. 사탄이 무저경에 천년동안 갖히는 기록이 있지요 ( 저의 생각이니 다른 견해를 말하셔도 상관없습니다.) -
작성자 차원의문 작성시간13.03.02 무수한 시간이 흘렸습니다....천년이 하루같고 하루가 천년같다는 의미 입니다....
위 내용은 성경을 좀더 성령의 감동함 속에서 읽으려고 한다면 성령께서 깨닫게 해 주십니다...성경은 성령의 감동함으로 쓰여졌기 때문입니다...감동함 입지 못하면 이런내용을 읽고 성경을 읽더라도 깨달음이 안옴니다..저도 배운거지만요 히브리서 1장5절 때문이라도 님이 얘기하신 하나님의 아들들은 천사는 아님니다....기도해서 응답받으시길 참고로 아담과하와가 타락하기전 무수한 세월을 에덴동산에서 하나님과 동행했다는 사실입니다..에덴동산은 이땅에 존재하는 곳이 아니라 영의 공간에 존재하는 세계입니다... 천국처럼 창세기 잘읽어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