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는 장황한 설명이 필요치 않다
진리는 아주 간단명료한 것이다.
복잡하고 헷갈리는 것이 아니다.
단순 명쾌하다.
그래서 예수님은 종종 자신을 겨자씨, 밀알, 들의 꽃으로 비유 은유하여 말씀하신다.
성경은 전체가 다 메타포다.
은유다.
비유다.
그 비유의 실상은 하나님 자신이시다.
예수 그리스도의 모든 비유의 말씀은 예수 자신이다.
하나님이 아담과 하와라는 인물을 등장시키어서 하나님 자신을 계시하신 말씀이 성경 역사이다.
아담과 하와 이야기를 하려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자신의 이야기를 아담과 하와를 등장시켜서 풀어내신 것이다.
이를 계시라 한다.
하나님이 천지만물로 하나님 자신을 계시하신 말씀이다.
하나님이 천지만물을 재료로 아담을 창조해 내신다.
그 아담은 하나님 자신의 표현체이다.
이를 형상과 모양이라 한다.
성경은 천지만물을 이야기 하려는 목적과 의도가 아니라 하나님 자신을 말씀하심이다.
하나님 자신을 천지만물로
하나님 자신을 사람으로
하나님 자신의 역사를 인간 역사로
하나님 자신의 이야기를 아담과 하와의 둘이 하나 됨으로 표현하시고 묘사하시고 비유하신 말씀이 성경 기록이다.
하나님 자신의 남편되심을 아담으로 표현하셨고, 아담의 갈비뼈를 취해서 하와를 만드심으로 교회의 탄생을 비유하신 것이다.
하나님 자신의 아내와 결혼하는 이야기를 아담과 하와로 투영해 내신 것이다.
로마서 1:20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지니라
이 말씀이 그런 의미이다.
만물로 하나님 자신을 표현하셨다는 말씀이다.
여기서 주인공은 만물이 아니라 하나님 자신이시다.
그래서 만물을 자연 계시라 한다.
특별 계시는 신학적으로 성경과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말씀을 특별 계시라 한다.
그렇다면 하나님과 말씀이 따로냐?
아니다.
하나님 자신이 말씀이시다.
하나님 자신을 말씀이라는 것으로 드러내신 것이다.
하나님 자신을 아들로 드러내신 것이다.
이를 계시라 하는데
종은 주인의 드러남 곧 계시이다.
종은 종이 아니라 주인이 종으로 나타낸 것이다.
그 종을 천사라 하는 것이다.
천사는 불꽃 바람이다.
일었다가 사라지는 존재이다.
천사 종은 아들의 계시이다.
천사의 실체는 종이며 종은 아들의 형상 그림자로서 계시이다.
그래서 율법과 선지자는 천사 곧 종인데
종인 천사는 곧 종인 모세로 나타났고 모세는 예수 그리스도의 모형이고 그림자이다.
율법은 복음의 모형이다.
종은 아들의 형상이며 모양으로서 율법이다.
율법은 몽학선생이다.
율법과 선지자는 종이며 아들의 모형이며 그림자이다.
종은 아들을 지시하는 손가락이다.
종의 실체인 아들이 나타나면 율법과 선지자는 더 이상 필요치 않게 된다.
왜?
실제 실체인 아들이 나타났으니까
그래서 변화 산에서 율법과 선지자의 대표자 모세와 엘리야가 구름속으로 사라지고 아들 예수 그리스도만 남는다.
이에 하늘에서 소리가 나기를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니 너희는 저의 말만 들으라.” 하신다.
실체인 아들이 나타났는데도 여전히 종인 율법이 판을 친다면 그 율법은 아들에 의해 목이 잘려 버린다.
그가 세례 요한이다.
세례 요한은 율법과 선지자의 총칭이다.
마지막 주자이다.
세례 요한은 곧 모세와 엘리야의 합본인 것이다.
율법과 선지자가 세례 요한까지이다.
마태복음 22:40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
누가복음 16:16
율법과 선지자는 요한의 때까지요 그 후부터는 하나님 나라의 복음이 전파되어 사람마다 그리로 침입하느니라
십계명 즉 열 계명, 모세가 시내산에서 받은 두 돌판은 이웃 사랑과 하나님 사랑으로 함축된다.
그래서 두 계명이 된다.
그 두 계명이 십자가에서 계명 하나로 통일이 되어 나온 것이다.
그 계명이 사랑의 계명이다.
그래서 신약은 열 계명의 두 계명으로, 두 계명이 한 계명이 되어 나온다.
그 한 계명이 사도 요한이 말한 사랑의 계명이다.
처음부터 말한 그 계명이 사랑의 계명이었던 것이다.
에베소서 6:2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이것이 약속 있는 첫계명이니
율법은 사랑이다.
율법 전체는 사랑이다.
요한1서 2:7
사랑하는 자들아 내가 새 계명을 너희에게 쓰는 것이 아니라 너희가 처음부터 가진 옛 계명이니 이 옛 계명은 너희의 들은바 말씀이거니와
요한2서 1:6
또 사랑은 이것이니 우리가 그 계명을 좇아 행하는 것이요 계명은 이것이니 너희가 처음부터 들은 바와 같이 그 가운데서 행하라 하심이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에서 그 사랑이 완성되고 확증 된 것이다.
하나님의 사랑이 십자가에서 완성이 된 것이다.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이 십자가에서 성취된 것이다.
로마서 5:8
우리가 아직 죄인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그렇게 성취되어 우리 가운데 오신 사랑의 계명이 곧 생명의 법 성령의 법이다.
생명의 성령의 법이 율법의 부활체인 것이다.
이제 율법은 사라졌는데 생명의 법 성령의 법으로 변화 되어 우리 가운데 나타났다.
로마서 8:2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이를 율법이 폐하여졌다 하는 것이다.
갈라디아서 3:13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저주를 받은바 되사 율법의 저주에서 우리를 속량하셨으니 기록된바 나무에 달린 자마다 저주 아래 있는 자라 하였음이라
이는 곧 완성을 의미한다.
폐하여진 것은 곧 완성이 되었기 때문이다.
이는 마치 곡식이 다 익으면 그 모든 과정이 곡식 알곡 알갱이 안으로 흡수되어 사라짐과 같은 것이다.
그렇게 알갱이만 거두고 그 쭉정이 밀집대 뿌리까지 다 불에 태워지는 것이다.
그 밀집대와 잎파리는 다 죽은 것이 아니라 알곡 알갱이 안으로 사라진 것이다.
알곡 알갱이를 만들고 임무를 다 한 것이다.
그 역할이 바로 율법의 역할이다.
율법은 껍데기이고 그 알갱이는 예수 그리스도 아들이시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 알갱이 안에 율법이 녹아 있고 흡수되어 생명주는 영 성령으로 오신 것이다.
그러므로 성령을 받아서 성령으로 거듭난 자는 율법을 다 지킨 자이다.
그런데도 여전히 율법이 살아 있다 남아 있다 하는 것은 예수를 부정하는 꼴이 된다.
예수를 부정하는 것은 곧 성령을 거부하는 것이 된다.
성령을 받으면 율법을 다 먹은 것이고 지킨 것이다.
그렇게 성령이 우리 안에 오셔서 거듭나면 그 자체로 성령의 열매가 된다.
우리 자신이 곧 성령이 맺은 열매이다.
율법의 완성이다.
율법도 있다 예수 그리스도도 믿는다고 하는 것은 율법이 뭔지를 모르기 때문에 하는 소리이다.
율법은 예수 그리스도 자신이 율법의 실체이시다.
율법 따로 예수 따로가 아니다.
원래 율법이란 예수 그리스도 자신이 율법이시다.
율법이 선포되기 전에 예수 그리스도가 하늘에 존재하셨는데 그 존재가 성전이다.
모세가 광야에서 성막을 지을 때 산에서 보인 식양대로 지었다 한다.
출애굽기 26:30
너는 산에서 보인 식양대로 성막을 세울지니라
산에서 보인 식양, 모세가 산에서 본 식양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를 본 것이다.
그래서 성막은 예수 그리스도의 모형으로 지어진 것이다.
성막에 쓰이는 기명 하나 하나 모든 것이 다 예수 그리스도를 그려 낸 것이다.
그것이 가나안 땅으로 넘어가서는 성전이 된다.
솔로몬의 성전으로 지어진다.
이는 다 예수 그리스도의 모형인 것이다.
히브리서 말씀이 다 그런 말씀이다.
법궤는 예수 그리스도 자신이시다.
법궤는 예수 그리스도를 본 따서 주신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가 법궤라는 형상으로 계시 된 것이다.
그 법궤 속에는 예수 그리스도를 상징하는 아론의 싹난 지팡이가 있고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의 떡이심을 상징하는 만나 항아리가 있고 예수 그리스도를 의미하는 두 돌판이 있다.
법궤 전체가 다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법궤의 재료는 아카시아 나무에 금으로 입힌 것이다.
이는 예수 그리스도의 인성에 신성을 덮어씌운 것이다.
나무는 인성이고 신성은 금이다.
이는 성도들의 모습이기도 하다.
성도들은 나무이지만 예수 그리스도 금으로 덮여서 법궤가 되는 것이다.
우리도 사실은 법궤다.
말씀이 들어 있는 성전인 것이다.
고린도전서 3:16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
다 지금 예수 그리스도와 교회 이야기를 하는 것이지 뭔 엉뚱한 소리 하는 것이 아니다.
성경 전체는 다 예수 그리스도 한 분을 말하고 있고 그리스도와 교회 이야기이다.
요한복음 5:39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요한복음 5:40
그러나 너희가 영생을 얻기 위하여 내게 오기를 원하지 아니하는도다
영생 이야기가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 자신이 영생이심을 말씀하는 것이다.
니고데모에게 말씀하셨다.
예수 자신이 영생이지
영생이라고 하는 것이 따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그러나 종교적인 관념은 예수 따로 영생 따로 구원 따로 천국 따로다
다 따로따로다
아니다.
예수 자신이 구원이시고,
예수 자신이 영생이시고,
예수 자신이 부활이시고,
예수 자신이 생명이시고,
예수 자신이 성전이시고,
예수 자신이 천국이시다.
예수 그리스도를 떠나서 존재하는 것이란 없다.
에베소서 1:10
하늘에 있는 것이나 땅에 있는 것이 다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되게 하려 하심이라
에베소서 4:6
하나님도 하나이시니 곧 만유의 아버지시라 만유 위에 계시고 만유를 통일하시고 만유 가운데 계시도다
하늘과 땅이라고 하는 것은 하나님과 사람이다.
하나님과 사람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 되었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를 중보자 화목제물 제사장이라 하는 것이다.
제물도 되시고 제사장도 되시고 왕도 되시고 제단도 되신 분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이외에 존재하지 않는다.
사도행전 4:12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였더라
그래서 성경 전체는 예수 그리스도 이야기이다.
다른 얘기 아니다.
복음은 예수 자신이 복음이다.
예수 그리스도 이외에 또 다른 어떤 복음이 존재하지 않는다.
그래서 이를 그리스도 복음이라 한다.
그리스도 복음 이외에 다른 복음을 천사로부터 계시로 받았다 하는 것들은 다 어떻게 된다고?
저주를 받는다.
고린도후서 11:4
만일 누가 가서 우리의 전파하지 아니한 다른 예수를 전파하거나 혹 너희의 받지 아니한 다른 영을 받게 하거나 혹 너희의 받지 아니한 다른 복음을 받게 할 때에는 너희가 잘 용납하는구나
갈라디아서 1:6
그리스도의 은혜로 너희를 부르신 이를 이같이 속히 떠나 다른 복음 좇는 것을 내가 이상히 여기노라
갈라디아서 1:7
다른 복음은 없나니 다만 어떤 사람들이 너희를 요란케 하여 그리스도의 복음을 변하려 함이라
갈라디아서 1:8
그러나 우리나 혹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갈라디아서 1:9
우리가 전에 말하였거니와 내가 지금 다시 말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너희의 받은 것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여기서 다른 복음이 바로 초대 교회의 안식교 이단 쓰레기 가짜 복음이었던 것이다.
유대교
안식일을 지키는 자들
율법 행위를 해야 한다고 하는 자들
할례를 행해야 한다고 하는 자들
갈라디아서 3:1
어리석도다 갈라디아 사람들아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이 너희 눈앞에 밝히 보이거늘 누가 너희를 꾀더냐
갈라디아 말씀이 다 그런 말씀이다.
예수도 믿고 율법도 지켜야 한다고 하는 자들이 갈라디아 교인들이었다.
율법주의 이단에 대한 바울 사도의 편지 내용이다.
그래서 갈라디아서 4장에 아브라함의 두 아들로 율법과 복음을 설명한다.
하나는 계집종 하갈에게서 나온 이스마엘과
자유하는 여자 사라에게서 나온 이삭을
율법과 복음으로 비유하여 설명하는 말씀이다.
율법은 육체를 따라 난 이스마엘이다.
복음은 영, 곧 성령으로 난 자 아들 이삭이다.
상속자는 누구?
이삭
그렇게 해서 이삭으로부터 난 자라야 네 씨라 하리라 하신다.
아브라함의 씨가 다 씨가 아니요
이삭으로부터 난 자라야
이삭으로부터 난 자가 누굴까?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이스마엘이 누굴까?
율법이다.
모세의 율법이다.
모세의 율법은 육체를 따라 난 이스마엘인 것이다.
종이다.
종은 상속 없다.
아들만 상속이 있다.
율법으로는 상속 못 받는다.
율법은 종의 법이다.
율법은 육체의 법이다.
율법은 사람이 살 동안만 적용이 되는 법이다.
로마서 7:1
형제들아 내가 법 아는 자들에게 말하노니 너희는 율법이 사람의 살 동안만 그를 주관하는 줄 알지 못하느냐
율법은 약속 없음
맹세로 되지 않았음
이게 히브리서 6장이다.
맹세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 맹세로 된 자이다.
이삭의 자손이다.
이삭으로부터 난 자
그가 맹세로 된 자이다.
율법은 언약인데 누구와 언약하느냐?
종
모세
육적 이스라엘
육적 이스라엘과 언약을 했는데 그 언약을 이스라엘이 지켰냐 안 지켰냐?
못 지켰다.
그래서 광야에서 율법을 받아서 그 율법에 의해 정죄 받아 다 죽어 버린 것이다.
저주의 법이기 때문이다.
율법은 저주의 법이다.
꼬투리를 잡으려고 종에게 육에게 준 법이라는 말씀이다.
그렇게 해서 율법은 인간이 지켜서 복을 받을 법이 아니라 못 지켜서 저주 받을 법이라는 말씀이다.
그래서 율법의 직분을 뭐라고
정죄의 직분
율법 즉 법이라고 하는 것은 정죄하기 위해 주어진 것이다.
이를 로마서에 죄를 더하게 하려 함이라 한다.
율법은 죄를 더하게 하기 위해 주어진 법이다.
이는 정죄가 목적이라는 말씀이다.
로마서 5:20
율법이 가입한 것은 범죄를 더하게 하려 함이라 그러나 죄가 더 한 곳에 은혜가 더욱 넘쳤나니
이 말씀이 무슨 의미인지 안식교인들이 어찌 알겠는가!
기독교 목사들이 어찌 알겠는가?
먹통인데
뭔 의미인지 아는 목사도 없고 종교도 없고 기독교 신학자도 없음
해석 못한다.
율법은 죄를 더하게 하려고 있는 법이라는 말씀이다.
이 말씀이 의미는?
아담의 반역으로 육체가 된 아담을 정죄하여 죽이려고 주어진 것이 율법이라는 말씀이다.
그래서 율법을 죄와 사망의 법이라 한다.
정죄를 낳고 그 정죄의 열매로 결과로 삯으로 뭐가 나왔다고?
사망
그렇게 해서 죄의 삯은 사망이라 하는 것이다.
로마서 6:23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
여기서 죄의 삯이 사망이라는 말씀은 율법의 정죄가 곧 사망을 낳았다는 말씀인 것이다.
그 율법의 정죄를 해결하시기 위해서 하나님이 직접 사람으로 오셔서 십자가 지신 사건이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건이다.
예수가 하나님의 성육신으로 오셔서 하나님이 발하신 율법에 의해 저주를 받고 정죄를 받아서 죽임을 당하심으로 율법의 요구를 하나님이 친히 다 이루신 것이다.
이를 복음이라 하는 것이다.
하나님 자신이 율법을 스스로 다 성취하신 것이다.
그렇게 해서 율법의 요구가 충족됨으로 인하여 더 이상 율법의 요구, 즉 율법의 정죄가 필요 없이 되었다는 말씀이다.
이를 죄 사함이라 하는 것이다.
이 죄 사함은 법적인 선고다.
법적으로 이제 정죄 할 수 없음이다.
즉 율법의 정죄가 십자가에서 끝났다는 말씀인 것이다.
그 이후에 두 번 째 단계로 들어가서 진짜 죄 사함이 실행이 되어야 한다.
그것이 바로 성령으로 거듭남인 것이다.
하나님의 생명의 영이 부어짐이다.
그렇게 해서 십자가 이후에 성령이 오셨다.
성령을 받아야 진짜 죄 사함이 이루어지고 구원이 이루어진 것이다.
구원의 완성이다.
그것이 바로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를 부정하는 자기 십자가를 지고 죽는 것이다.
그 때 고백이다.
바울의 고백이다.
갈라디아서 2: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로마서 6:8
만일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으면 또한 그와 함께 살 줄을 믿노니
골로새서 2:20
너희가 세상의 초등 학문에서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거든 어찌하여 세상에 사는 것과 같이 의문에 순종하느냐
여기서 초등학문이 바로 율법이다.
율법이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서 죽은 것이다.
더 이상 율법을 지켰네 말았네 율법이 정죄 할 수 없다는 것이다.
율법의 정죄는 예수 그리스도 십자가 이후로 사라진 것이다.
그 이후의 죄는 무엇일까?
바로 이렇게 예수 그리스도께서 율법을 다 이루시고 성취하셨음을 부정하는 것을 죄라 한다.
그 죄는 사함을 받을 수 없다.
이를 성령 훼방 죄라 하는 것이다.
예수를 믿지 않는 죄이다.
죄에 대하라 함은?
저희가 나를 믿지 아니함이요.
아직도 율법을 지켜야 한다느니 안식일을 지켜야 한다느니 따지는 것들은 다
골로새서 2:20
너희가 세상의 초등 학문에서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거든 어찌하여 세상에 사는 것과 같이 의문에 순종하느냐
이 말씀을 부정하는 것들로서 지옥으로 들어간다.
그렇게 해서 안식교인들은 예수를 믿는 자들이 아니다.
저들의 영은 마귀의 영이다.
저들에게는 성령의 역사가 없다
이는 백프로 장담한다
저들은 다 죽어서 지옥으로 들어갈 것이다.
디모데후서 2:11
미쁘다 이 말이여 우리가 주와 함께 죽었으면 또한 함께 살 것이요
저들은 그리스도와 함께 죽은 일도 없고
예수를 믿은 적도 없다
예수가 누군지 모르는데
들어 본 적도 없는데
듣지도 못한 자가 어떻게 믿느냐?
로마서 10:14
그런즉 저희가 믿지 아니하는 이를 어찌 부르리요 듣지도 못한 이를 어찌 믿으리요 전파하는 자가 없이 어찌 들으리요
알지도 못하는데 어찌 믿겠는가?
예수가 누군지 모르는데
아직도 율법을 지켜야 한다고 하는 자들이 무슨 예수를 아는 자들인가?
말이 되는 소리인가?
앞뒤가 맞지 않는 소리인데
성경 전체
신약 성경 전체는 이런 내용을 다루고 있는데
갈라디아서 한 권만 제대로 알아도 안식교 같은 교리는 쓰레기가 된다.
기독교 목사들 역시 마귀 종들이지 하나님의 종이 아니다.
역시 지옥으로 입수다.
onlyjesus9101@naver.com
오직 예수 오직 예수그리스도 오직 성령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