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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 탐구

Re: 성도의 본분님의 요구에 대한 답변!

작성자crystal sea|작성시간20.10.27|조회수164 목록 댓글 11

1. 먼저 성도의 본분님이 요구하신 부분에 대한 답변입니다.

 

① 사모함님이 언제 은사 자랑하더이까? 자랑이라 시샘한거요?

 

② 사모함님이 언제 예언 자랑하더이까? 자랑이라 분노가 치밀던가요?

 

③ 하나님이 신유 방법으로 직접 몸으로 체휼하게 하시니 그걸 하지 말라니요?

 

성령님이 신유 은사의 방편으로 그리 주신 것을 사람이 어찌 할 수 있다고 여기는 것은 무식의 소치입니다.


④ 신유은사를 정말 나타내 보일 수 있냐구요? 그 많은 간증을 듣고도 믿지 못하시나 봅니다.

 

⑤ 사모함님이 언제 이상, 환상, 꿈 자랑을 하더이까? 자랑질이라 보신 이유라도 있으십니까???

 

⑥ 전화로 상담하고 안수기도 한다고 이게 불법입니까?
그것은 본분님이 생명이 경각간에 있는 병자의 입을 맞대고 기도하며 회복을 하나님께 구한 것과 동일한 것입니다.

 

⑦ 사모함이 코로나 양성자를 위해서 머리에 손 얹고 기도해 줄수 있냐구요?
그것은 본분님의 몫이니 본분님이 하세요!

에녹 총회 부흥사 집회에 코로나19가 발병하여 곤란에 처했을 때

찾아가셔서 머리에 손얹고 성심으로 하나님께 부흥사들의 건강과 회복과 교회의 능력을 위해 기도해 주시지 그러셨어요?

에녹총회가 사이비 이단이라 코로나가 발발한 것인 양

관찰자랑 짝짜꿍이 되어서 꿍짝 꿍짝은 잘도 하시더만,

섬기시는 곳에 코로나19가 발발하니 갑자기 욥이 되시다니.....정말 압권이었습니다.

 

⑧ 죽어가는 자들의 고름 짜주며 기도하고 울어줄수 있냐구요?
그렇게 하지 못하는 것이 이상한 것 아닌가요?

 

⑨ 지금부터 누가 찌르던 누가 저주하던 어린양처럼 살 자신있냐구요?
성도의 본분님이 그렇게 살면 다른 분들도 그리 살 것입니다.

 

2. 은사는 성령님이 각 사람에게 합당하게 주시는 것입니다.

 

이것은 각 사람에게 있는 은사와 소명이 각기 다 다르다는 것을 뜻합니다.

 

사도 바울은 성도들은 그리스도의 몸된 지체들이라고 하시고,

몸은 하나이나 지체들이 많고,

각 지체들에게 한 성령이 행하사 그 뜻대로 은사를 주셨다고 하십니다.

 

은사는 여러가지나 성령은 같고,

직임은 여러가지나 주는 같으며,

또 역사는 여러가지나 모든 역사를 모든 사람가운데서 나타내시는 하나님은 한 분 이시니

이 모든 은사와 능력은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를 유익하게 하려 하심이시라고 하십니다.

 

하나님이 뜻하심이 있어

각 지체를 불러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를 이루게 하심은

연약한 자를 도와 강건하게 하고

비천한 자를 귀하게 하며,

덜 귀히 여기는 것을 더욱 귀히 여겨주며,

아름답지 못한 자를 아름답게 하며,

오직 하나님이 몸을 고르게 하여 부족한 지체에게 존귀를 더하사
몸 가운데서 분쟁이 없고 오직 여러 지체가 서로 같이하여 돌아보게 하신 것입니다.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고,

연약한 부분을 붙들어 주고,

완전하지 못한 것을 완전하게 하도록

서로 돕고 서로 세우고 서로 위하라 하셨습니다.

 

자기에게 있는 은사만이 진짜고 다른 지체의 은사가 이상해 보이는 것은 교만이 틈을 탔다는 증거이며,

다른 지체의 아픔이 나의 아픔이 되지 않는 것은 그리스도의 몸 밖에 있다는 증거이며,

분쟁을 야기하고 지체를 죽이는 일을 하는 것은 사명을 거스려 중병에 걸린 증거입니다.

 

사모함 목사님에게 주신 은사와

성도의 본분님에게 주신 은사는 판이하게 다른데,

성도의 본분님이 주관자가 되어 다른 지체의 은사를 제어하려고 한다???

 

병이 든 것입니다.

 

그 동안 숱하게 공격한 것으로도 넘치고 넘치건만

또 다시 이 분란을 야기하고 분쟁을 일으킨 것이 그 증거입니다.

 

다른 지체를 인정 하세요!

다른 지체들에게 주신 성령님의 뜻을 존중하세요!

성령의 능력의 나타남을 시샘하지 마시고 분노하지 마세요!

교묘한 말로 사람의 생각으로 바꾸어 변질 시키지 마시고 있는 그대로 인정하세요!

라고 그 동안 얼마나 호소를 해 왔던가요?

 

3. 지금까지의 경과를 보면 성도의 본분님은 폭군이었고 마술사였습니다.

 

지체를 세우고 돕는 자가 아니라

지체를 죽이고 분쟁을 야기하는 이단아처럼 행동했습니다.

 

성령님이 주신 은사의 방편을 행하지 말라니요?

은사 행함이 무슨 자랑이겠습니까?

 

왜 그것을 자랑이라 여기고 시샘을 하고

왜 그것이 거짓이라 여기고 분노하였습니까?

 

왜 스스로 주관자가 되어 칼을 휘둘러 대고 죽도록 송곳으로 찔러 댔습니까?

 

그 난폭한 폭력에 사이비 이단의 힘을 빌려서까지 그리 하셔야 했습니까?

 

왜 은사 사역자의 계시의 말씀을 사람의 생각으로 바꾸고

죽을 정도로 공격을 해야만 했습니까?

 

4. 이제 성도의 본분님은 욥이 되었다고 하였습니다.

 

이유없는 고난과 질고 속에 놓여진 욥처럼 부르짖었습니다.

사역하시는 곳에 코로나19 바이러스가 발병하여

큰 고통과 아픔 속에 놓였습니다.

 

지체들은 아픈 마음으로 고난 속에 처한 성도의 본분님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그런 지체들에게 왜 갑자기 참소하는 욥의 친구들에 비유하고 사탄의 자식들로 만드셨습니까?

 

다함께 같은 마음으로 하나님 앞에 무릎꿇어도 모자랄 판국에

왜 편을 가르고 사람들을 격동시켜 아수라장을 만드셨습니까?

 

아픈 상처를 건드려 펄쩍 뛰게 만들고,

가룟 유다가 천국에 있다는 분을 끌어 들이고,

마귀 방언을 실어 나르는 분을 끌어 들이고,

예수님의 재림과 성도의 몸의 부활은 없다는 분을 끌어들이고,

천사가 육화하여 네페림을 낳았다는 분을 충동케 하고......

 

5. 그리스도의 몸된 지체들은 서로 돕는 자입니다.

 

존재 자체를 귀한 줄 알고 받은 은사를 존중해 주는 관계입니다.

다른 지체의 은사를 부정하고 컨트롤하는 주관자가 아닙니다.

주관자는 오직 머리되신 그리스도 뿐이십니다.

 

은사는 부분적이고 불완전합니다.

다른 지체들이 협력해야 온전해 지도록 성령님은 계획하신 것입니다.

이는 성령님이 지체들의 연합을 통해 교회완성하실 것을 의도하신 것임을 알게 하는 것입니다.

 

구약시대 선지자는 하나님이 찾아 오셔서 계시를 전하게 하심으로 역사하셨으나

신약시대 선지자는 은사로서 하나님을 찾아가도록 계획하셨습니다.

신약시대 선지자적 은사를 구약시대 선지자의 계시와 동일시 할 수 없습니다.

예언의 은사를 가지신 분의 예언의 말씀은 온 지체뜻을 모아의미를 온전하게 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계획하셨고,

성령님이 그렇게 작동하도록 하신 것입니다.

각 지체가 하나의 몸으로 연합하여 세워져 가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그러므로 어느 지체가 다른 지체를 공격하면 그 몸은 병이 듭니다.

병든 몸은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는 것입니다.

공격을 받아 피가 흥건한 지체의 원한의 호소가 하나님께 올라가기 때문입니다.

 

6. 병든 몸은 치유되어야 합니다.

 

무슨 이유가 있다 하더라도

지체를 공격하고 은사를 부정하고 사람을 주관하는 것은 잘못입니다.

 

머리되신 그리스도로 부터 공급받는 은혜를 끊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머리되신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는 서로 상합하여 연락하고,

소통이 되는 하나여야 합니다.

 

7. 치유하는 방법은 사화(赦和)하는 것입니다.

 

진정으로 사과하고 용서를 구하는 것입니다.

가식적인 사과는 절대 치유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상처를 더욱 깊게 만듭니다.

 

사화(赦和)는 헬라어로 <유노에오>입니다.

이 말의 의미는 <피해자에게 비굴하게 굴 정도로 사과하여 화해를 청하다!> 입니다.

 

또한 하나님이 말씀하신 <화해(和解)><디알라게디>입니다.
이 것은 <적대적으로 대했던 상대방과 서로 교통할 정도로 상한 마음을 풀어주다>는 뜻입니다.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는 하나로 세워져야 하기 때문에

가해자는 피해자를 찾아가서 비굴하게 보일 정도로 용서를 구해서라도

서로 기쁜 마음으로 교제함에 있어 거침이 없도록 마음을 풀어 주어야 합니다.

 

무당이니 이세벨이니 가짜니 술집작부니 하는 올가미들을 풀어 주어야 합니다.

흉악한 결박을 풀어 주고 상한 마음을 치유해 주어야 합니다.

 

진정한 사과는 화해라는 열매를 맺게되어 있는 법입니다.

 

8. 성도의 본분님 및 성도 여러분!

그리스도의 몸된 지체가 되신 영광의 여러분!

 

이제 우리는 각 지체의 존재와 은사를 귀한 줄 알아 존중해 드리고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를 세워 나가야 합니다.

 

내 곁에 있는 지체가 없으면 어찌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가 완성이 되겠으며,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의 완성이 없이 어찌 예수님의 다시 오심을 보겠으며,

그리스도의 다시 오심이 없이 어찌 몸의 부활을 얻겠으며,

몸의 부활이 없이 어찌 하나님 나라에 바쳐질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 나라에 바쳐짐이 없이 어찌 어린 양의 아내로서 예비될 것이며,

영원토록 하나님과 함께하는 영광을 어찌 누릴 수 있겠습니까?

 

곧 내 곁에 있는 한 지체가 나를 하나님 나라의 영광에 참예하게 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내 곁에 있는 지체를 실족하게 하지 마시고

서로 세워주며 도와주며 이끌어 주며 존중할 수 있는

카페 모든 회원들이 되어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할렐루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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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crystal se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0.10.27 그러지 말라는 글에 이리하심은
    같은 지체가 아니기 때문인가요???
  • 답댓글 작성자crystal se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0.10.27 레인 할렐루야~!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crystal se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0.10.27 블루*님이 계셔 주셔서 연합하여 하나님이 거하시는 주의 성전으로 오늘도 함께 지어져 갑니다.

    할렐루야~!^^
  • 답댓글 작성자crystal se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0.10.27 목인 할렐루야~~!^^
    주의 지으신 성소에 이루어지는 형제의 동거함이 어찌 그리도 아름다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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