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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Re: 그 말소리는 무당들이 하는 막말 방언이 아닙니다

작성자suiter| 작성시간20.11.19| 조회수22|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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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crystal sea 작성시간20.11.20 그러면 방언으로 말을 해야 통역되어 들릴 것이니
    말소리가 나자 사람들이 몰려드는 것이지요!

    그 몰려드는 회중들 중에
    경건한 유대인들은 방언이 통역되어 들렸고,
    그 밖의 사람들에게는 랄랄라 롤롤로 따따따...하는 술취한 자의 혀꼬부라진 소리로 들린 것입니다.

    이 두 가지 판이한 현상은
    방언의 현상에 비춰 딱 맞는 현상인 것입니다.

    영으로 하나님께 아뢰는 말을 알아듣는 사람과
    육체의 귀로 입술의 의미없는 발성을 듣는 사람이 있었다는 것은

    방언이 영의 언어와 육체의 입술의 의미없는 발성이 동시에 일어난다라는 것을 말하는 것이고,
    영의 언어를 알아듣는 자는 성령의 능력으로 통역되어 듣는 것이고,
    성령이 없는 자는 그저 육체의 입술의 의미없는 발성이나 듣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경건한 유대인들에게 제자들의 성령의 방언의 내용이 각기 자기나라 말로 들렸다는 것은
    성령의 방언이 통역이 되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요,
    통역이 되었다 함은 성령을 받았다는 증거인 것입니다.

    그렇게 변증을 해 드려도 계속 모순된 주장을 굽히지 아니하며
    성령의 방언과 통역의 은사를 부정하는 suiter님을 보면 참 안타까운 마음 금할 수 없네요~!
  • 답댓글 작성자 suiter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11.20 1.기원 33년 오순절에 예수의 제자들 약 120명이 “성령으로 충만하게 되어, ··· 다른 방언으로 말하기 시작하였습니다.”





    2. 3년 반 후에 일단의 할례받지 않은 이탈리아 사람들은 베드로가 전파하는 소식에 귀기울이는 동안 성령을 받아 “방언을 말하며 하나님 높”이기를 시작하였습니다. (사도 10:44-48)



    3. 오순절 이후 19년이 지난후 바울은 에베소에 모인 한 집단에게 이야기하고 나서 12명의 제자들에게 바울이 그들에게 손을 얹자 성령이 그들에게 내려서, 그들이 방언으로 말하고 예언하기 시작했습니다. (사도행전 19:5, 6)



    이처럼 세 번의 방언의 기록은 모두

    성령 은사가 내려오자

    방언하기 시작했다고 맗합니다





    그런데 사도행전 2장에서는

    성령이 내려와서 통역했다는 말이 없습니다



    그래서 자꾸 요구 하는 것입니다



    성경 사례처럼

    성령이 내려서 통역했다는 구절이 있는지

    성경 근거를 달라고 요구한 것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crystal sea 작성시간20.11.20 suiter 성령이 임하셨으니 성령의 방언의 내용이 통역되어 나타나게 된 것입니다.

    자구를 원하시는 것이라면
    suiter님이 먼저
    성령이 임하지 않았는데도 경건한 유대인들이 방언을 통역할 수 있게 되었다는 구절을 제시해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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