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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갈렙 작성시간13.04.19 물질세계에 대한 애착을 가져야한다는 말씀이네요. 물질세계애 대한 애착을 갖지 말라고 말한 사람은 솔로몬 뿐 만이 아닙니다. 예수님, 바울, 베드로, 요한, 야고보도그랬습니다.
"천지는 없어지겠으나...(마24:35)
"절뚝발이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 발을 가지고 지옥에 불에 들어가는 것 보다 나으니라."(막9:45)
"보이는 것은 잠깐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니라."(고후4:18)
"모든 육체는 풀과 같고 그 모든 영광이 풀의 꽃과 같으니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벧전1:24)
"이 세상도 그 정욕도 지나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이는 영원히 거하느니라."(요일2:17)
"너희는 잠간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니라."(약4:14) -
답댓글 작성자 천국여행 작성시간13.04.19 피조물이 새로워지는 것은 인간에게만 해당되는 것입니다
우주 만물은 아담이 타락할 때 함께 타락 한것이 아니고 하나님으로부터 인간과 마귀와 함께 저주 받은 것입니다
그래서 우주 만물도 심판의 대상으로 재림때 불로 살라버리는 것입니다
그런데 왜 여기서 현 세상과 물질계가 마귀의 지배 때문에 악하다니 성경 어디에 있습니까?
우리 피조물인 인간은 에수님으로 새로운 피조물이 되었는데 무엇을 새롭게 한다고 하십니까?
새 하늘과 새 땅은 하나님의 자녀가 된 우리 인간을 위해 새롭게 하시는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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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갈렙 작성시간13.04.19 영적 실존을 인정한다고 해서 영지주의라고 매도하시는 걸 보니 영지주의에 대해서 모르시는 분이군요.
영지주의란
1.영은 선하고, 물질은 악하다.
2.그러므로 그리스도께서 물질인 육신을 입고 오셨을리가 없다.
3.우리 앞에 나타나신 그리스도는 물질이 아니라 영이었다.
4.죄는 육신이 짓는 것이고 내가 짓는 것이 아니니 죄를 지어도 괜찮다.(쾌락주의)
5.육신의 욕망을 억압해야 한다.(금욕주의)
이렇게 주장하는 것이 영지주의입니다.
제가 위의 것중 하나라도 주장한 적이 있습니까?
그저 영적인 얘기만 하면 영지주의 운운하니 대화가 안되는 양반이군요. -
답댓글 작성자 갈렙 작성시간13.04.19 내가 언제 물질계를 악하다고 했나요? 물질계는 악하지도, 선하지도 않아요. 영계에만 선악이 존재하는 것이지 왜 물질계가 악합니까?
물질은 선하다고 해도 안되고, 악하다고 해도 안됩니다.
내가 위에서 언급한 것은 성경을 인용하여 물질계가 종말이 있다고 말한 것이지 악하다고 한 것은 아니지요.
천지는없어진다고 하신 말씀이나 보이는 것은 잠깐이라고 한 것이나 모두 물질계의 소멸을 예언한 것이니 그대로 믿으시면 될 일이지 거부할 필요는 없쟎아요? 괜히 말씀을 뒤집지 마세요. -
답댓글 작성자 천국여행 작성시간13.04.19 하나님은 영이시니....
그리고 하나님은 무소부재 하시니....
그리고 이원론 운운하시는 것은 맞지 않습니다
또한 물질계는 마귀가 지배해서 악한 것이아니고, 마귀와 인간이 죄로 인해 저주 받을 때
함께 저주받은 거이지 무엇이 악하다는 것입니까?
또한 예수님은 육신으로 오실 때는 우리와 같은 몸이지만
하늘로 올라 가실때는 우리와 같은 육체가 아닙니다
예수님은 부활체로서 승천하셨습니다
또한 우리도 죽은 육체는 부활체로, 살아있는 육체는 변화체로 휴거하게 됩니다
sky께서 조금 더 연구를 하며 살펴보아야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원빈 작성시간13.04.19 클라인님이 인용한 하늘위에 하늘이라도 주님을 모시기에 부족한터인데 제가 지은 이 성전이야 더 말하여 무엇하겠습니까라는 구절은 명백히 주님을 높이는 비유법으로 사용된 구절임에도 불구하고 이 구절을 근거로 삼아 하나님은 우주와 관계없는 영계에 거한다는 주장이 바로 영지주의적 사고인 것입니다. 이러한 주장을 하는 사람들이 하나님은 영이시기에 육체로 오시지 않았다고 주장하면서 육체로 오신 예수님을 부인하는데 이것이 바로 영지주의인 것이지요. 하나님은 영이시지만 물질세계도 창조하시고 지배하십니다.하나님은 물질계와 영계를 모두 지배하시지 영계만을 지배하시는분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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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날로그 작성시간13.04.19 영적인 것도 중요하지만 육체적인 것도 중요합니다...살아남은자는 변화체로 순식간에 변화되어 휴거 주안에서 죽은자는 부활체로 부활하여 휴거 변화된몸과 부활된몸은 하나님이 주신 새로운 영원히 썩지않을 몸입니다...
알곡인 열매는 성령으로거듭난 성도가 육체의온전한 신앙생활로 시공간속에서 맺은 결과물입니다..나머지는 쭉정이 가라지겠지요...심판은 생각으로부터 육체의 이르기까지 행위록에 기록된데로 치르겠지요...
하늘위에 하늘이라도~~~ 하나님앞에 부족한 인간이 하나님을 영광중에 높이는 비유법 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