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2장은
방언으로 하나님의 큰일을 말하기 시작합니다
그럼 여기서 이들이 말 한것이 하나님께 드리는 기도인가 입니다.
누가는 말하기를 시작한다라는 단어를
이는
집권자가 말하기 시작한다는 뜻 입니다
ηρξαντο 는 시작한다(ἄρχομαι)는 말이며 어원은 ἄρχω 다스리다, 집권자를 의미합니다.
그러므로 말하기를 시작한다 함은
이전에는 그들이 이런 말을 할 수도
하지도 않았는데
최초로 이들이 하나님 나라의 권세를 가지고 선포함을 알리는 것입니다.
이들은 성령의 내주하심으로 인해 하나님이 어떤 분인가를 담대히 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완벽하심.
하나님의 광대하심
하나님의 지극히 높으심
을 성령의 충만함을 입고 선포하는 것입니다.
성령의 충만을 입고 하나님께 방언으로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에게 외치는 것입니다.
그들은 하나님나라 소유자 되어 하나님께서 주신 나팔을
사람들에게 울려 부는 것입니다.
계8장의 나팔을
성령 충만을 입고 마가의 집에서
인류최초로 불기를 시작하는 것입니다.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나타나는 방언은 하나님을 지극히 높히는 언어입니다.
크리스탈이 주장하는 것처럼
사28장의 제사장들이 조소하기 위해 만들어낸 언어가 아닙니다.
제사장들의 방언은 마귀방언입니다.
하나님을 높이는 방언은
사람이 임의로 변경하거나 수정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사실에
수정함은 본인의 생각이 개입된 것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명령은 총과 칼이 있더라도 바꿀 수 없습니다.
우리들의 믿음의 선조들이 그리하였습니다.
바꾼다면 본인의 수치이므로
이유여하를 막론하고
회개하여야 합니다.
허물을 타인에게 전가한다면
이는 하나님의 사람이라 칭하는 자의 영원한 허물되어 버립니다.
특히나
제3자에게 자신의 허물은 인정치 않고
죄를 전가 한다면
그 행위는 성령의 사람이 아니라
마귀의 사람임을 증명하는 것입니다.
마귀는
너 때문이라 가르치며 행하라고 속삭입니다.
하나님을 지극히 높이는 자는
하나님의 이름을 스스로 망령되게 만들지 않습니다.
타인에게 자신의 잘못을 전가하지 않습니다.
대적하는 자라 여겨도
넘어지면
일으켜 줍니다
그가 넘어 졌다고 환호하며
떡돌리는 행위나
꽃다발 돌리는 행위
돈으로 사람을 우롱하는 행위는 결코하지 않습니다.
표적을 자랑하나
열거된 행위가 다른 곳에 나타난다면
본인 자신을 점검해 보아야 합니다.
손을 내밀어도
자신의 주변인들을 동원해
뿌리치고
자신을 의롭게 만든다 할찌라도
그는 이미 가장 높은 자리에 좌정한 것입니다.
ㅇㅁㅎ
그는 구하는 대로 받습니다.
적그리스도?
그는 자칭 하나님의 이름으로 구하는 것은 모두 이루어집니다.
다시 말해서
내가 기도하니 모두 응답된다는 조건이
하나님의 사람이라는 증거가 아니라는 말입니다.
하나님의 사람은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게 만들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사람은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사람은 허물을 말하면 바로 깨닫습니다.
하나님의 사람은 누구때문이라고 자신의 잘못을 전가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사람은
하나님의 이름으로 축복하면 축복이 임하고
저주하면 저주가 임합니다.
축복하니 그 다음날부터 저주가 임하기 시작한다면
이는 하나님의 사람이 아님니다.
하나님의 사람은
무당처럼 자기일이 잘되면 떡을 돌리지 않으며
무당처럼 지화를 만들어 꼿지도 않습니다.
무당처럼 점괘를 위해 복채를 요구하지도 주지도 않습니다.
무당처럼 주변인을 이용해 자기를 광고하지도 않습니다.
오직
입에 주어진 명령에 목숨다해 순종합니다.
벌거벗고 다니라면
음녀와 결혼하라면
자신이 입을 수욕을 무릎쓰고 순종합니다.
누구때문이라는 핑계가 필요없습니다.
숫자 하나 하나에도 본인의 의지를 개입치 않습니다.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하늘샘 작성시간 21.06.21 이곳에서 하나님에 속한것 세상에 속한것이 분명하게 대치됨이 넘 생생히 펼쳐지다 보니 그리스도인과 비그리스도인을 바로 볼수 있어
감사가 되더라구요~^^
성경속에 인물들도 대적자들의 인생들은 영벌임의 교훈을 분명히 교훈으로 알게 됨이라 현재도 진리의 길이 아닌 반대자들이 있어 진리가 더욱 역사하는 것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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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하늘샘 작성시간 21.06.21 슈와아이나리 그렇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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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crystal sea 작성시간 21.06.21
결국 님의 마음을 흡족하게 해 주지 못해서 님이 공격하게 되었다~!
이런 말씀이네요? ㅎㅎㅎ
그런데 왜 님의 마음에 흡족하지 못하게 되었을까요?
하나님의 은혜가 임한 것을 보면서 왜 님의 마음에 거침이 되었을까?
하는 것을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거기에 답이 있습니다. -
작성자sudo2000 작성시간 21.06.21 내 뜻이 조금이라도 둔 자신의 판단은 누구룰 막론하고 마귀가 준 생각입니다
내 생각 내 뜻을 다 죽이고 오직 하나님 뜻이 무엇인지 생각을 하여야 합니까 -
작성자주님내안에 작성시간 21.06.21
믿음이 없는 자들의 특징은
자기 교만 입니다
진리에 대해 알려고 하지도 않고
아는것도 싫은 자들로써
어드바이스식 참견질이 주특기죠
그러나
그들의 속을 들여다보면
대부분 귀신의 영입니다
댓글 참견하다보면 자기들이
받은 영과 성경실력이 드러날게
뻔하거든요.....
괜히 옆에서 선한척만 하는것이죠.....
그래놓고 뒤돌아선 야만인방언
작렬하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