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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 탐구

Re: Re: Re: 버림받기전이나 버림받은 후에도 동일하게 루시퍼일 뿐입니다

작성자어서 돌아오오~|작성시간21.06.22|조회수105 목록 댓글 8

어린양 예수

광명한 새벽별이신 예수

이기는 자 되어 새벽별을 받은 성도

 

이 모두가 비유입니다

 

성도들이 새벽별이 되기 위해선 

하나님의 말씀을 지켜야 합니다.

말씀 순종이 없었는데 그를 새벽별로 만들었다 광고하면 이는 가짜뉴스입니다.

예수님께서도 동일하십니다 

말쑴으로 승리하셨기에 그를 광명한 새벽별이라 칭합니다.

이처럼 새벽별이라 표현하면 이는 말씀으로 승리한 자라는 칭호입니다.

 

민둥산위에서 바벨론이라는 나라가 시작됨으로 사13장에서는 

바벨론을 민둥산으로 비유하여 설명하였으며,

사14장에서는 바벨론을 아침의 아들 루시퍼라고 비유합니다

아니 바벨론을 아침의 아들 헬렐로 설명합니다.

 

그럼 바벨론이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였기에 새벽별로 비유한 것일까요?

성경은 바벨론을 신들의 문이며

귀신들을 가두는 곳이라 정의합니다.

창세기부터 계시록의 마지막 날까지 바벨론은 귀신들의 집합소를 의미합니다.

 

이런 바벨론이

중간에 회개하여 말씀에 순종하였던가요

절대 노~~ 노~~ 입니다

 

그런데 왜 하나님께서

이런 바벨론을 아침의 아들 헬렐(루시퍼)라고 부르셨을까요

이유는 그가 아침의 아들 루시퍼 처럼 땅에 던져질 것을 아셨기에 그를 이같이 칭한 것입니다.

바벨론의 숙명이 아침의 아들의 대우를 받던 루시퍼처럼,

하나님께 버림받아 음부에 던져질것을.............

동일한 처지가 될 것을 예언한 장이 이사야14장입니다.

 

바벨론이라는 이름 자체는 귀신들의 집합소입니다.

이는 누구도 부인 못하는 진실입니다.

이 귀신들의 집합소에는 루시퍼 처럼 살던자들을 가둡니다.

아니 바벨론은 귀신들의 불렉 홀입니다

 

루시퍼를 하나님께서 땅으로 던져 바벨론에 가두셨는데

그는 다시 하나님 나라의 뭇 별들 위에 루시퍼의 자리를 만들려 합니다.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장소에 자리를 만들려고 합니다.

자신을 하나님 처럼 높이려고 합니다

이것이 바벨론의 모습이라고 이사야14장을 통해 말씀하는 것입니다.

 

바벨론은 최초부터 하나님을 대적한 자 입니다.

그에게는 아침의 아들이라는 칭호가 적합하지 않습니다.

바벨론은 말씀을 순종하다 중간부분부터 타락한 것이 아닙니다.

 

루시퍼는 바벨론이 세워지기 훨씬 전에 이미 버림받았습니다

루시퍼가 바벨론이 세워진 후 타락한 것이 아닙니다.

루시퍼는 이름을 빼았긴 것이 아니라 자리를 빼았겼습니다.

 

계20장의 옛뱀이나 용은

대적전에도 뱀이요. 용이며 대적 후도 동일하게 뱀이며 용입니다.

이것처럼 사14장의 루시퍼ㅡ 또는 헬렐이라 칭한자는 

버림 받기전이나 받은 후에도 루시퍼 또는 헬렐일 뿐입니다.

 

뱀이

용이 이름이 바뀌어 지지 않듯

헬렐 또는 루시퍼는 타락전이나 후에도 그리 불려집니다.

 

우기신다면

하나님을 대적한 용의 타락전 이름을 제시해 주시고

버림 받은 옛뱀이 타락 전에는 어떤 이름으로 칭했는지 그 이름을 제시하면 될 것입니다.

 

겔28장의 두로 역시 하나님을 대적하기 전이나 후에도 동일한 두로일뿐입니다.

두로가 다른 이름으로 불리지 않듯

루시퍼의 칭호는 타락한 사단의 별칭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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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crystal sea | 작성시간 21.06.22 ### 루시퍼를 하나님께서 땅으로 던져 바벨론에 가두셨는데
    그는 다시 하나님 나라의 뭇 별들 위에 루시퍼의 자리를 만들려 합니다.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장소에 자리를 만들려고 합니다.
    자신을 하나님 처럼 높이려고 합니다
    이것이 바벨론의 모습이라고 이사야14장을 통해 말씀하는 것입니다. ###


    이게 목사가 할 말인가요? ㅍㅎㅎㅎㅎ
    정말 실소를 금치 못하겠습니다.

    여지껏 이 말을 하려고 그렇게 뜸들이고 흑마술을 했나요?

    <아침의 아들> 루시퍼 였던 사탄이
    <흑암이 아들>로 쫓겨나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가 되어
    바벨론을 들어 하나님의 백성들을 죽도록 핍박한 것을 말씀하신 것이지

    사탄이 바벨론으로 쫓겨났으나
    다시 하늘에 올라 뭇 별들 위에 자리를 만들려고 했다구요? ㅍㅎㅎㅎㅎ

    정말 회개하셔야 하겠습니다. ㅉㅉㅉ
  • 작성자crystal sea | 작성시간 21.06.22
    ### 뱀이
    용이 이름이 바뀌어 지지 않듯
    헬렐 또는 루시퍼는 타락전이나 후에도 그리 불려집니다. ###

    흑마술의 대가 답습니다.

    그럼 사탄이 타락한 후에 <루시퍼>라고 불리우는 것이 있으면 증거로 가져와 보세요~!

    오히려 하나님의 말씀에는
    사탄이 <루시퍼>의 자리에서 쫓겨나 하나님의 영광을 잃어버려서
    <광명한 천사>로 <가장>한다고 하심으로 <루시퍼>로 <가장>하여 나타난다고 하는데,
    사탄이 타락한 후에도 <루시퍼>이면,
    뭐하러 사탄이 <루시퍼>를 <가장>하여 나타납니까?

    사탄이 타락한 후에 사탄을 <루시퍼>라고 부른 경우는 눈을 씻고 찾아봐도 없습니다.

    흑마술이 아님을 한번 증거를 제시해서 증명해 보세요~!!!
  • 답댓글 작성자어서 돌아오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1.06.22 성경 사14:13이 루시퍼라고 하잔니?
    넌 타락하기전의 뱀의 이름을 제시하라니까
    타락전 용의 이름이 지렁이었니?

    제시해봐

    청사노릇 하려면 제시해 봐야 할것 아녀!
  • 답댓글 작성자crystal sea | 작성시간 21.06.22 어서 돌아오오~ 사14:12 에서 처음 루시퍼가 등장을 하는데,

    왜 그 이전에도 그 이후에도 사탄의 이름으로 루시퍼가 안나올까?

    님의 흑마술이 사탄의 이름을 루시퍼라고 변개한 거잖여~? ㅎㅎㅎ

    흑마술이 아니라면 사탄의 타락 이 후
    사탄을 루시퍼라 부른 거 있으면 가져와 봐~! 마술사~!

    라틴 벌게이트역 참조하고.....
  • 작성자crystal sea | 작성시간 21.06.22 하늘샘님도

    무당이 아무리 능험한 영을 신접해 뛰어나다해도 무당이라 할수밖에 없듯이요~~

    라고 하셨으니

    사탄이 타락한 후로 사탄을 루시퍼라 한 것이 있으면 찾아와 보세요~!

    흑마술사 비서역 자처했으니
    독사 대가리 콱 밟혀 위기에 빠진 주군 흑마술사를 구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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