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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 탐구

다섯째 인을 뗄 때 요한이 본 환상

작성자τὸ φῶς τὸ δώσουσιν|작성시간21.07.26|조회수216 목록 댓글 3
계6:9 다섯째 인을 떼실 때에 내가 보니 하나님의 말씀과 저희의 가진 증거를 인하여 죽임을 당한 영혼들이 제단 아래 있어
10 큰 소리로 불러 가로되 거룩하고 참되신 대주재여 땅에 거하는 자들을 심판하여 우리 피를 신원하여 주지 아니하시기를 어느 때까지 하시려나이까 하니
11 각각 저희에게 흰 두루마기를 주시며 가라사대 아직 잠시 동안 쉬되 저희 동무 종들과 형제들도 자기처럼 죽임을 받아 그 수가 차기까지 하라 하시더라

 

하나님께서는 구원과 죄의 용서라는 분명한 목적 가운데 환상을 보여주십니다.

이것이 아니라면 우리들은 자신이 본 환상을 대중에게 공개하는 일을 금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특정인을 높여주기 위해 일하시는 분이 아니시기 때문입니다.

1970년대 초반 당시 고향교회 전도사님께서 북쪽에서 끓는 가마가 남쪽으로 기울어 짐을 보셨고

몇일 후 서울이 불바다가 되는 환상을 보셨다고 예배시간에 말씀하시는 것을 들었습니다.

 

그때 모든 성도들은 일심으로 아멘하고 그 환상을 신뢰하였습니다.

전도사님은 기도의 일꾼이셨기 때문입니다.

 

기나긴 시간이 지난 지금 은퇴하신 목사님과 당시 교인들이 모여 옛날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그 당시 이야기를 하게되고 그 예언에 이야기가 다다르면 모두 함구합니다

머슥해집니다.

은퇴하신 목사님도 웃고맙니다.

 

그러므로 성경에서 선지자들이 환상을 보았으니 나도 볼 수 있는 것이 아니냐라는 주장을 하는것 보다는 

왜 그들이 환상을 보았는지

내가 본 환상과는 무었이 다른지

한번 쯤은 비교해 보아야 한다고 봅니다.

안그러면 지속적인 싸움판이 될 뿐입니다.

 

내게 주신 환상에 과연 복음이 있는가

복음이 없다면 그냥 하나님께서 개인을 위로하시기 위해 보여 주신 것으로 보고

대중에 공개를 지양하셔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지 못하시겠거든 같이가는 자들에게만 공개하시던지요!

 

오늘은 계6장9~11의 요한이 본 예수님께서 다섯째 인을 뗄때 본 게시를 설명코자 합니다.

예수님께서 다섯째 인을 떼니 ""하나님의 말씀과 저희의 가진 증거를 인하여 죽임을 당한 영혼들이 제단 아래 있는"" 것을 요한이 보았다고 증거합니다

.

요한이 본환상의 뜻은 무었인가요!.

성전의 모습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제단이란 아래와 같은 의미가 있습니다.

본문의 제단은 성전 밖의 놋 제단을 말합니다

제단(מזבחi 미즈베아흐H4196 제단 헬:θυσιαστηριου)은 출38:1~2의 말씀을보니 ""그가 또 조각목으로 번제단을 만들었으니 장이 오 규빗이요 광이 오 규빗이라 네모 반듯하고 고는 삼 규빗이며 2.그 네 모퉁이 위에 그 뿔을 만들되 그 뿔을 단과 연하게 하고 단을 놋으로 쌌으며"" 라고 기록합니다

 

놋 제단은 성막 문 앞에 두었으며 짐승을 불태워 하나님께 제사하는 곳입니다(출40:6)

이 제단에서는 레위기에 기록된 대로 각종 제사를 드리는 장소입니다

속죄제, 속건제 등의 제사를 드릴 때는 반드시 피를 요구하므로, 피 없이는 놋 제단에서 제사 할 수 없습니다,

놋 제단에서 잡은 짐승의 피를 뿌리고 제사를 드린 후

짐승의 피를 가지고 성전 안으로 들어갑니다.

레1:4.그가 번제물의 머리에 안수할찌니 그리하면 열납되어 그를 위하여 속죄가 될 것이라
5.그는 여호와 앞에서 그 수송아지를 잡을 것이요 아론의 자손 제사장들은 그 피를 가져다가 회막 문앞 단 사면에 뿌릴 것이며
특히 범죄 함으로 제물을 드릴 때에는
레4:5. 기름 부음을 받은 제사장은 그 수송아지의 피를 가지고 회막에 들어가서
6. 그 제사장이 손가락에 그 피를 찍어 여호와 앞 곧 성소 장 앞에 일곱번 뿌릴 것이며
7. 제사장은 또 그 피를 여호와 앞 곧 회막 안 향단 뿔에 바르고 그 송아지의 피 전부를 회막문 앞 번제단 밑에 쏟을 것이며 라고 명령합니다.

제단아래 있는 영혼들

예수님께서 다섯째인을 떼는 때 요한이 환상을 보니 제단아래 죽임을 당한 영혼들이 있다 합니다

그 이유는 바로 위의 성경기록을 이해하면 말씀과 자신이 가진 증거로 죽임을 당했는데도 제단에 드려지지 못하고 있는 모습이 이해되는 것입니다.

지금 순교자들이 제물되어 제단에 올려놓았으며 아직까지 불태워 하나님께 드리지 않은 상태를 말합니다.

죽임을 당한 영혼을 하나님께 번제로 드려지지 않은 상태를 말씀하는 것입니다,

죽임을 당한 영혼들이 제단아래 있는데 하나님께서 원하는 피가 없기에 하나님께서 그들의 피를 흡향하지 않으는 모습을 보여 주시는 것입니다.

 

히9:12은 예수그리스도께서 “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아니하고 오직 자기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성소에 들어 가셨다”고 말씀하시고 이후 율법은 하나님께 나오는 사람들을 온전케 할 수 없어 예수그리스도께서 단번에 드려짐으로 이후 부터는 그분의 피로 성도들을 사서 하나님께 드려 제사장과 나라를 삼으신다(5:9~10) 고 말씀하셨는데,

지금 제단아래서는 “하나님의 말씀과 저희의 가진 증거를 인하여 죽임을 당한 영혼들이 제단아래 있어”하나님께 피의 신원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요한은 자신을 소개 할 때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그리스도의 증거 때문에 밧모섬에 있었고(계1:9),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그리스도의 증거를 가지고 일곱 교회에 편지를 쓴다고 하였습니다(계1:2)

 

☘. 이처럼 예수님 시대 이후의 사람들은 모두“하나님의 말씀과 예수그리스도의 증거[어린양의 피로(계7:14), 어린양의 생명책(계13:8), 어린양의 이름(계14:1), 등]”를 가지고 일하였으며 순교합니다.

그러나 계6:9에는 예수그리스도의 증거가 아닌 하나님 말씀과 저희의 가진 증거 때문에 죽임을 당하여 제단아래 있다 하였는바, 이는 이들이 구약시대 성도들이 오실 메시야를 기다리며 순교하였거나, 신앙을 지키다 자연사한 자들로서 예수그리스도의 피로 뿌림을 받기 전까지(레1:5 3:2 4:5 5:9)제단아래 있는 자들임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은 죄 없는 어린양 예수의 피(롬3:25)로 죄 사함 받은 자(히9:22)들만 제물로 받으시는데, 지금 구약의 순교자를 포함한 모든 성도들이 예수그리스도의 보혈에 의한 죄를 용서받는 사건인 십자가에서 피 흘려 죽으심이 성취되지 않았기 때문에 지금 제단아래 있는 것 입니다.

본문은 예수그리스도께서 십자가를 지시기 전까지는 피 뿌림이 없으므로 제단에 온전하게 드려질 수 없어,

피 뿌림을 기다리는 자들을 가리키는 것입니다,

지금 제단아래 있는 이들은 아벨이후 예수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피 흘리기 직전까지 신앙을 지킨 모든 자(순교자 및 믿음을 죽기까지 지킨 자들)들을 총칭합니다.

23:35 “그러므로 의인 아벨의 피로부터 성전과 제단 사이에서 너희가 죽인 바라갸의 아들 사가랴의 피까지 땅 위에서 흘린 의로운 피가 다 너희에게 돌아가리라”
11:51 “곧 아벨의 피로부터 제단과 성전 사이에서 죽임을 당한 사가랴의 피까지 하리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과연 이 세대가 담당하리라”

예수그리스도는 신, 구약의 교차점에 나타나셔서 피로 언약을 세우셨습니다.

1:2이 모든 날 마지막에는 아들을 통하여 우리에게 말씀하셨으니 이아들을 만유의 상속자로 세우시고 또 그로 말미암아 모든 세계를 지으셨느니라.”

12:24 “새 언약의 중보자이신 예수와 및 아벨의 피보다 더 나은 것을 말하는 뿌린 피니라”

 

피의 신원을 호소 함.

이들은 대 주제이신(ο δεσποτης“주인, 소유자, 대주제”)이신 하나님께 자신들이 땅에 있는 동안 땅에 거하는 자들이 자신들에게 행한, 그래서 이로 인하여 순교를 당하였으며 지금 제단아래 있으니 이에 대하여 심판하여 달라고 탄원합니다.

거하는자(κατοικουντων)란 κατοικεω의 현재 능동태 분사로서 그 주동사는 εκραξαν(κραζω의 제1과거 능동태)로서 “땅에 거주하다, 안주하다, 주소를 두다를 말하며, 또 κατοικεω는 κατω“밑으로, 아래로”와 οικεω “산다, 집”의 합성어로서 “땅에 집을 둔자, 땅에 주소를 두고 사는 자, 아래 것으로 사는 자”를 말합니다.

 

제단아래 있는 순교자들은 “아랫것(땅의 것) 때문에 사는 자들에 의하여 죽임을 당해 지금 재단아래 있으니 하나님께서 이를 신원하여 달라”는 요구로서

이간청은 자신들에게 해를 가한 자들을 심판하여 달라는 요청이 아니라 죽기까지 말씀에 순종한 자들에게 약속하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함”에 대한 약속을 이행하여 달라는 요구입니다,

어린양의 피로 성취되어지는 하나님 나라 건설의 약속을 속히 이루어달라는 간청입니다.

 

. 불신자는 이미 그 행한 대로 심판을 받았습니다.

때문에 제단아래 있는 자들이 불신자들이 자신들에게 해를 가한 일들을 심판해 달라고 다시 구할 이유가 없습니다, 그들은 자신들이 행한 대로 이미 심판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 아벨이 피로 호소 함(창4:12)

1.. 스가랴의 피가 호소 함(대하24:22)

. 후손들이 피의 호소를 함(시79:10)

 

죽임을 당한 영혼

“죽임을 당한 영혼들, 도륙 당한 영혼들(τας ψυχας των εσφαγμενων)”에서 εσφαγμενων(σφαζω 미완료 중간태 분사)는 σφαγη(희생물, 예물, 제물) 이란, 하나님께 드려지는 자들은 제물 된 짐승들처럼 죽어야만 하나님께서 받으신다고 말씀합니다.

특히 죽임을 당한 영혼들은 하나님을 향해 “대 주제여”라 하는데 그 뜻은 하나님만이 자신들의 거룩한 주인(ο δεσποτης ο αγιος)이라 고백하는 것입니다,

비록 아브라함처럼 자연적인 죽음을 만나도 그들이 하나님 말씀에 절대 순종하였다면 그들도 죽임을 당한 영혼 곧 하나님께 드려지는 제물이며, 하나님을 향해 거룩한 나의 주인이라 부르기 합당한 자들인 것입니다.

 

2. 소유주 되신 하나님의 응답

흰 두루마기를 주신다.

“그 각 사람들에게 광채 나고 길게 끌리는 옷이 주어졌다(εδοθη αυτοις εκαστω στολη λευκη)”고 말씀하며, 옷을 받은 자들은 모두 남자들(αυτοις)이라 말씀합니다

그러나 본문의 제단아래 있는 자들이 모두 남자들만이라 말하고자 함이 아닐 것입니다.

순교자들은 비록 여자일 찌라도 하나님의 나라에서는 모두 남성으로 받아들여진다는 말입니다.

본문의 “흰 두루마기는 승리한 자만 입을 수 있는 옷(3:4), 인 맞은 자 만 입는 옷(7:9), 입니다.

이 옷은 제사장이 성전에서 제사드릴 때 입는 옷이 아니라 제사를 드린 후 휴식을 취할 때 입는 옷입니다,

이 옷은 승리자라면 하나님 앞에서 누구나 입을 수 있는 옷입니다.

 

지금 대주제요, 하늘나라 소유주이신 하나님께서 하나님 말씀과 저희의 가진 증거로 승리하여 제단아래 있는 자들에게 흰 두루마기(στολη λευκη)를 주신 후 약속된 시간 곧 예수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대속의 보혈을 흘리기를 기다리는 동안에 휴식을 명하고 있습니다.

이들이 받아 입은 옷은 흰 세마포 옷인데 이 옷은 오직 예수그리스도의 피로만 희게 되며(7:14), 이 옷은 말씀(19:13)이며, 성도들의 옳은 행실(19:8)말씀하는 바, 제단아래 있는 이들이 흰 두루마기를 받는 시간은 예수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대속의 피를 쏟으시기 전의 시간으로서, 그들에게 흰 두루마기를 주시며 약속된 시간 곧 예수그리스도의 보혈의 피를 흘리기 까지 휴식을 명하고 있습니다.

 

잠시 쉬라

“자신을 위하여 잠시 동안 안식처에서 휴식하라(αναπαυσονται ετι χρονον μικρον)” 하셨습니다

예수께서 구속사를 완성하심으로 제단위에와 말씀과 모든 믿는 자들에게 피 뿌려 영원한 속죄를 완성하실 때(히9:12~14) 곧하나님께서 계획하신 모든 것들이 예수그리스도의 구속의 보혈의 피를 뿌림으로 말씀이 성취 될 때까지 먼저 순교한 자들에게 하나님께서 준비한 안식처에서 흰 두루마기를 입고 쉬라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지극히 짧은 때, 순간의 때(χρονον μικρον)』란 χρονον(싯점, 때, 잠깐)이나 μικρον(작은, 잠시, 시간이 없는, 조금 후에) 모두 시간적으로 아주 짧은 시점을 말합니다.

 

동료의 수가 차기까지 쉬라.

바울은 두기고를 동료 종(골4:7)이라, 자신의 사정을 알아주는 자며 일꾼이라 하였고, (골1:7)에는 동료 종 에바브라에게 너희가 배웠다고 말합니다.

종이란 복음의 증거자요(1:1 참조), 비밀을 맡은 자며, 성도의 사정을 아는 자를 말합니다.

예수께 헌신하는 모든 자(마12:50 행9:30 고전1:1 계1:8), 곧 예수 믿는 모든 자가 동료종이요, 형제이며 하나님은 이들의 수가 찰 때까지 제단아래 있는 자들에게 쉬라고 하셨습니다.

그 수효는 계7:1~17의 144,000명으로서 하나님은 이들의 수가 찰 때까지 제단아래 있는 자들에게 흰 두루마기를 주어 입게 하시며 쉬라고 하십니다.

 

하나님의 종으로서 예수그리스도

사42:1 내가 붙드는 나의 종, 내 마음에 기뻐하는 나의 택한 사람을 보라 내가 나의 신을 그에게 주었은즉 그가 이방에 공의를 베풀리라

행3:13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하나님 곧 우리 조상의 하나님이 그의 종 예수를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너희가 그를 넘겨 주고 빌라도가 놓아 주기로 결의한 것을 너희가 그 앞에서 거부하였으니

빌2:5~8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6.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7.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8.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형제로서의 예수그리스도

마28:10 이에 예수께서 가라사대 무서워 말라 가서 내 형제들에게 갈릴리로 가라 하라 거기서 나를 보리라 하시니라

막3:35 누구든지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자는 내 형제요 자매요 모친이니라

눅22:32 그러나 내가 너를 위하여 네 믿음이 떨어지지 않기를 기도하였노니 너는 돌이킨 후에 네 형제를 굳게 하라

롬8:29 하나님이 미리 아신 자들로 또한 그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기 위하여 미리 정하셨으니 이는 그로 많은 형제 중에서 맏아들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고전15:6 그 후에 오백여 형제에게 일시에 보이셨나니 그 중에 지금까지 태반이나 살아 있고 어떤이는 잠들었으며

 

다섯째 인의 죽임을 당한 영혼들은 계7:1~17입니다.

계14:1~5은 시온산에서 예수님과 동행하는 144,000명으로서 이들은 신약시대 성도들을 말하며, 계7:1~17은 창세 이후 예수그리스도께서 십자가 지시기까지의 구약시대 성도들을 말합니다.

7:9 “이 일 후에 내가 보니 각 나라와 족속과 백성과 방언에서 아무도 능히 셀 수 없는 큰 무리가 나와 흰 옷(στολας λευκας)을 입고 손에 종려 가지를 들고 보좌 앞과 어린 양 앞에 서서”라고 말씀하실 때, 큰 무리들이 입은 옷은 제단아래 있는 자들이 입은 (στολη λευκη)(계6:11)과 동일하며, 이 옷은 자신에게 주어진 일(직무, 업무)를 다한 자들이 휴식할 때 입는 옷을 말씀합니다.

제사장들은 성소에 들어가 제사드릴 때 입는 옷(출28:1~43, 출35:19 “성소에서 섬기기 위하여 정교하게 만든 옷 곧 제사 직분을 행할 때에 입는 제사장 아론의 거룩한 옷과 그의 아들들의 옷이니라.”출39:41 “성소에서 섬기기 위한 정교한 옷 곧 제사 직분을 행할 때에 입는 제사장 아론의 거룩한 옷과 그의 아들들의 옷이라”)과 직무를 다한 자들이 입는 옷(레6:11 “그 옷을 벗고 다른 옷을 입고 그 재를 진영 바깥 정결한 곳으로 가져갈 것이요” 겔42:14 “제사장의 의복은 거룩하므로 제사장이 성소에 들어갔다가 나올 때에 바로 바깥뜰로 가지 못하고 수종드는 그 의복을 그 방에 두고 다른 옷을 입고 백성의 뜰로 나갈 것이니라 하더라.”겔44:19 “그들이 바깥뜰 백성에게로 나갈 때에는 수종드는 옷을 벗어 거룩한 방에 두고 다른 옷을 입을지니 이는 그 옷으로 백성을 거룩하게 할까 함이라”)이 있습니다

제단아래 있는 자들이 입는 옷은 직무를 다한 제사장들이 입는 옷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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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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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여호와 삼마 | 작성시간 21.07.26 결론이 뭔지요??
  • 답댓글 작성자관찰자 | 작성시간 21.07.27
    하나님께서는 구원과 죄의 용서라는 분명한 목적 가운데 환상을 보여주십니다.
    이것이 아니라면 우리들은 자신이 본 환상을 대중에게 공개하는 일을 금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특정인을 높여주기 위해 일하시는 분이 아니시기 때문입니다.

    이 말이 무슨 뜻인지 생각해 보세요
  • 작성자주님내안에 | 작성시간 21.07.27
    그러니까 ....

    목사님들은
    빨리 순교하셔야 합니다....

    순교 안하면 삯꾼이요
    순교 하면 목자인 겁니다

    성경에
    호상으로 죽은 목자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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