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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 탐구

물질 복 받는 유일한 길

작성자조영노|작성시간21.08.24|조회수96 목록 댓글 2

물질 복 받는 유일한 길은

아버지의 나라와, 아버지의 의를 구할 때이다.

 

성경말씀에

그러므로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혹은 '무엇을 입을까?' 하면서 걱정하지 마라.

 

이런 걱정은 이방 사람들이나 하는 것이다.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는 너희에게 이 모든 것이 필요한 줄을 아신다.

 

먼저 아버지의 나라와 

 

아버지의 의를 구하여라.

 

그러면 이 모든 것들이 너희에게 덤으로 주어질 것이다. 마6:31-33

 

 

아버지의 나라는

예수님을 믿음으로 새 사람으로 변화되어 착한 일을 하는 사람(엡2:10)이 되어서,

하나님을 닮은 자로 함께 교제할 때(고후1:4) 덤으로 받는다.

 

아버지의 의는

서로 나누는 것을 말한다. 이웃과 교회의 형제들, 가난한 교회들과(예를 들면 어려운 예루살렘 교회) 나눌 때에 덤으로 받는 것이요. 심은 대로 거둔다는 말씀이 있는 곳이다.

 

하나님께 받친다고 하는데

하나님께 돈을 받치는 것은 우상에게 절하는 것과 같다.

하나님은 무엇이 부족하여 사람의 손으로 섬김을 받는 분이 아니시기 때문이다. (행17)

 

그러면 하나님께서 기뻐 받으시는 경로는?

믿는 형제들이 모인 교회에 모아서 이웃과 형제들이 필요를 충족시켜줄 때에 하나님께서는 기뻐 받으시는 것이다.

 

그리스도교에서

형제들에게 나누는 경로가 아닌 다른 경로로 하나님께 드려지는 방법은 전혀 없다.

율법과 복음의 경로 전혀 다르다.

 

율법에서는 특정한 날에 특정한 장소에 나가서 하나님께 받쳤다. 그곳이 하나님이 계시는 성전이기 때문이다.

 

복음 안에서는 믿는 성도가 성전이기에 하나님은 성도 안에 계신다. 그래서 하나님이 계신 형제들과 나눌 때에 하나님께서 받으시게 되는 것이다.

 

누군가가 말하기를 사람을 보지 말고 하나님께 받쳐라. 그러면 하나님께서 배로 갚아 주신다. 고 말하거나, 그런 말을 믿는 사람은

 

성령께서 믿는 사람들 속에 오셔서 성전 삼고 계심을 부인하는 것이며, 성령의 역사를 부인하는 사람이 된다.

 

하나님께서 어디에 계신 지만 알면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예수님이 오시기 전에는 예루살렘 성전에 계셨고

예수님께서 오셨다 가신 후에는 성령으로 성도 안에 계신다.

 

그러므로 형제들이 모인 하나님이 계신 곳, 곧 교회에서 쓰는 목적을 따라 기쁜 마음으로 동참하는 연보가 진리이다.

 

사람을 보지 말고 하나님께 받쳐서 복 받으라는 말에 속으면,

당신은 돈을 잃고,

복은 목사만 복 받는다.

 

연보와 헌금

 

연보는

형제들이 교회에 필요를 채우기 위해서 교회에 모아 놓은 물질로써, 누군가가 이 물질을 횡령하면 형제들의 지탄을 받는다.

 

그러나 헌금은

형제들이 하나님께 받치고, 하나님께서 누군가에게 나누어 주는 형식이기 때문에, 지도자가 헌금을 횡령하더라도 하나님의 지탄을 받을지언정 형제들은 지도자를 나무랄 수 없다. 

목사가 똥싸고 물구나무를 서도 참견 말라는 목사의 말이 있듯이 교인들 로부터 자유롭다. 유대교 제사장 처럼

 

목사들이 성경에서 연보라는 단어를 지우고, 헌금으로 바꾸고 하나님께 바치라고 말하는 이유를 알자.

30여년 전만 해도 성경에 연보라고 쓰여 있었던 것 아시지 않습니까? 그런데 왜, 왜 바꿨을까?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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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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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오솔길따라 | 작성시간 21.08.24 세상의 것들인 복을 가질려면

    부모를 잘 만나야하고
    지식이 있어야 하고
    부지런 해야 되고
    운도 따라야 하고
    인맥도 좋아야 하고
    욕심도 많아야 하고
    기회주의적인 삶을 살아야 하고
    이웃의 것을 훔쳐야 하고
    세상 권세 받은자 악마의 도움도 있어야 합니다.

    이런 사람이 세상의 재물을 많이 얻습니다.
    세상 재물이 복이라 믿는 사람은 그리스도인이 아닙니다.
    썩지않는 최고의 복은 성령을 받는 것입니다.
    세상 천하를 다 주어도 성령과는 바꿀수는 없지요

  • 작성자시선 | 작성시간 21.08.24 말씀에 공감합니다.
    복 복 복 모두가 받기를 원하면서도 유일한 길을 추구하지도 행하지도 않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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