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Gabriel작성시간13.05.14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에게'란 말씀이 생각나네요 ^ ^ 1. 영적은사를 가장한 땐스였다면 교습소에서.. 2. 성령이 주신 은사였다면 성도들 사이에서 하는 것이 맞죠~ 아마도 스스로의 양심에서 판단 하실 수 있을테고.. 크고 두려운 주님의 날이 와서 그 분 앞에 서게 되면 무엇을 숨길 수 있겠습니까.. 행한데로 말한데로 심판 받을 겁니다.. 아멘 ^ ^
작성자YourSon작성시간13.05.14
역대상 15:28,29 이스라엘 무리는 크게 부르며 각과 나팔을 불며 제금을 치며 비파와 수금을 힘있게 타며 여호와의 언약궤를 메어 올렸더라 / 여호와의 언약궤가 다윗성으로 들어 올 때에 사울의 딸 미갈이 창으로 내어다보다가 다윗왕의 춤추며 뛰노는 것을 보고 심중에 업신여겼더라
언약궤가 돌아올때 다윗은 춤추며 뛰놀았습니다. 예수님을 통해 성령하나님께서 친히 사람에게 오시니, 이처럼 기쁘지 아니하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