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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함이 없는 믿음이 구원에 이르게 한다는 구절이 성경 어디에 있나요?

작성자littlelamb| 작성시간13.05.14| 조회수530| 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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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가을편지 작성시간13.05.16 부지런히 달리라고 권면하십니다
    바울은 신비를 본 자신이 이 복음을 전하지 않는 다면 과연 그 마음의 상태가 어떠한지 알기에 그 자체가 화 인 것이라 화가 있을 것이라 하셧고 쓰임받지 못하는 상태가 어떠한 지경에 이른 건지 알기에 사도로서 직분을 잃는 버림이 되지 않으려 성령을 쫒아 믿음의 경주를 기쁘게 해나갔던 것입니다
    행위 구원론자들의 주장을 보면 마치 하나님께 쓰임받지 못하게 되는 것을 지옥에 가는 양
    단어를 왜곡하고 확대 해석하며 모두 지옥에 끼워 맞추려 애를 쓰는 모습을 봅니다
    자신이 볼때 자신의 의는 버림? 이 되지 않게 몸부림치고 있으니 그 의를 자랑하려하는 마음이 밑바닥에 내재하는 것이지요
  • 작성자 가을편지 작성시간13.05.16 하나님께서는 그리스도의 십자가 외에 구원에 다른 어떠한 것도 포함시키려 하는 것을 가증히 여기십니다
    바울 사도는 갈라디아 교회에서 다른 복음 전한 이를 방관한 베드로를 심하게 책망합니다
    십자가 보혈의 공로 이외에 인간에게서 비롯하는 그 무엇도 구원의 기준이 될 수 없으며 천사라 할지라도 할례(율법)이나 행위 즉 인간에게서 비롯하는 의로 구원을 완성하려 한다면 저주가 있다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의는 사람의 의와 다릅니다
    그것은 섞일 수가 없으며 혼합된 술에 취하지 말아야 합니다
    행위 구원에 취해 혼미해진 교회와 신학이 눈이 어두워져 열처녀의 비유마저도 신부로 해석하는 시대입니다
    성경이 처녀라고 하는데
  • 작성자 가을편지 작성시간13.05.16 신부라고 하고 신랑이 혼인 잔치를 하고 돌아오는데 열명의 신부가 기다리는 기이한 해석을 하며 기필코 자신의 의를 드러내려하는 영적인 교만의 상태에서 계속 돌이키지 않는 것입니다
    십자가의 도에 행위를 포함시키는 것은 예수님의 다 이루신 영원 단번 속죄를 마치 반복해서 흘려야 했던 짐승의 피로 모욕하는 것과 다르지 않는 불신앙인 것입니다
    영원한 구원을 확신하는 참신앙인과 마음껏 죄를 지어도 된다며 방종하는 영을 같이 묶어서 공격하는 비겁한 태도만이라도 버리기를 당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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