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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 열매가 없는 자는 그리스도인이 아니다.

작성자홀리필드| 작성시간13.05.15| 조회수376|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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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자롱 작성시간13.05.15 아멘 입니다!!!
  • 작성자 화목한천사님 작성시간13.05.15 옳습니다만 이것만은 분명히 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선한 열매를 맺어야만 구원받느냐?
    구원을 받았기에 선한 열매를 맺어야 한다?

    제 생각에는 구원은 거래의 대상이 아닙니다.

    선한 열매를 맺어야 하는 것은 밥을 먹기 위해 돈을 내는 것이 아니라 이미 돈 없이 밥을 얻어먹은 상태에서 조금이라도 보답하기 위해 접시라도 열심히 닦는 거죠. 제 생각은 그래요.

    우리가 뭐를 해서 구원받는다면 은혜가 아니라고 봅니다. 선한 열매는 거저 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티끌만한 성의라도 표하기 위한 것이라 생각하구요. 이걸 확실히 해야 행위구원과 열매구원이 구분됩니다.
  • 답댓글 작성자 John Chun 광야의 외치는 소리 작성시간13.05.15 막8장35절 누구든지 제 목숨을 구원코자 하면 잃을것이요. 누구든지 나와 복음을 위하여
    제 목숨을 잃으면 구원하리라..
    예수님 말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오만 작성시간13.05.15 누구든지 자기 생명을 구원하려는 자는 그것을 잃되 누구든지 나와 복음으로 인해 자기 생명을 잃는 자는 바로 그것을
    구원 하리라 막/8:35 <KJB>
  • 작성자 멍멍조아 작성시간13.05.15 아멘. 은혜로 구원이 이루어진 뒤에는 합당한 행위가 뒤따르게 되어 있습니다.
  • 작성자 밀알하나 작성시간13.05.15 나눌 수 없는 것을 나누어서 구원에 대한 정의가 달라 논쟁이 있고, 같은 것도 자기 관점에서만 보니 아우를 수 없어 달라 보이기도 하겠지요. 우리의 사고가 이분법적이고 상대적이고 특히 신학을 표현한에 있어서는 더욱 그러하여 분리와 차등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한 때 세상과 교회에 대한 실망으로 열매 맺는 삶이 기준이 되기도 했지만 그래도 믿음으로 구원받고 구원의 확신 가운데 누리는 은혜는 존재적 가치에 대한 인식으로 내 영을 만족시킵니다. 잘 나누고 잘 아우르는 삶의 적용은 겸손과 순종인것 같습니다. 신학과 교리 안에도 큰 사랑이 있다고 믿습니다. 때론 쉬어가고 멀찌감치 서 보는 것도 오히려 진보가 나타나더군요.
  • 작성자 밀알하나 작성시간13.05.15 우리 가운데 선하신 주님이 함께하심을 믿으며 선포합니다! 아멘!
  • 작성자 가디언 작성시간13.05.16 순수한 자가 하늘나라로 들어갈 것이다..
  • 답댓글 작성자 가디언 작성시간13.05.16 또한 '의'로 충만한 자가 들어갈 것이다..
  • 작성자 dhsdfa 작성시간13.05.16 예수님을 믿음으로 100% 구원이 이뤄지는것이지, 다른 행위가 필요없습니다. 의로운 행위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반드시 나타나게 되어있습니다. 사람들을 미혹하지 마십시오!!!!!
  • 작성자 dhsdfa 작성시간13.05.16 그리고 홀리필드님 주여주여 구절 앞에 분명히 거짓 선지자를 삼가라는 말이 있습니다. 당신은 성령훼방을 하고 계십니다.
  • 작성자 dhsdfa 작성시간13.05.16 당신이 자꾸 그렇게 주장을 하신다면, 사도바울과, 사도요한은 거짓말쟁이가 되는겁니다. 당신이 성경의 지식이 얼마나 되는지 알지 못하지만 몇구절 인용해서 사탄의 개노릇 그만하세요!!!
  • 작성자 소망에서 사랑을 작성시간13.05.16 다 좋은 말씀이신데 "어떤 사람이 예수님을 전해 들었건 전해 듣지 못했건, 그 사람의 성품이 하나님께 합당하여 정직함을 지키고 하나님을 닮아 지어진 양심의 선한 열매가 그의 삶에서 나타난다면, 그는 그리스도인입니다."<= 이것은 말이 안됩니다. 이것은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선이아니라 선악과에서 나오는 선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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