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03월 05일 "오늘의 말씀 묵상 편지 - 그분의 발아래에는 마치 사파이어 돌로 포장한 것 같고 청명함은 하늘같더라."
작성자agapao작성시간22.03.05조회수82 목록 댓글 12022년 03월 05일 “오늘의 말씀 묵상 편지”
" 그분의 발아래에는 마치 사파이어 돌로 포장한 것 같고 청명함은 하늘같더라.”
오늘 함께 묵상할 하나님의 말씀은 출 24 : 08-10을 중점적으로 말씀을 탐구하여 묵상하고자 합니다.
“그때에 모세가 피를 가지고 백성에게 뿌리며 말하기를 "언약의 피를 보라. 이는 주께서 이 모든 말씀에 대하여 너희와 맺으신 언약이니라." 이에 모세와 아론과 나답과 아비후와 이스라엘의 장로 칠십 명이 올라가서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보니 그분의 발아래에는 마치 사파이어 돌로 포장한 것 같고 청명함은 하늘같더라.
(And Moses took the blood, sprinkled it on the people, and said, "This is the blood of the covenant which the LORD has made with you according to all these words." Then Moses went up, also Aaron, Nadab, and Abihu, and seventy of the elders of Israel, and they saw the God of Israel. And there was under His feet as it were a paved work of sapphire stone, and it was like the very heavens in its clarity.)”
모세는 아론과 나답과 아비후와 이스라엘 장로 칠십명과 함께 시내산에 올라갔습니다. 이스라엘 하나님을 보니 그 앞에 놀라운 모습이 펼쳐졌습니다. ‘그분의 발아래에는 마치 사파이어 돌로 포장한 것 같고 청명함은 하늘같더라.’고 하였습니다. 이는 신비한 하나님의 나라의 모습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히9 : 27 “한 번 죽는 것은 사람들에게 정해진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이 세상에 사는 모든 사람은 누구나 이 세상을 떠나면 그 후에는 심펀이 있다고 하심이 진리입니다. 그래서 이 세상을 떠난 사란ㅁ 곧 죽은 사람을 칭하기를 ‘돌아가셨다.’고 합니다. 그러면 이 새상을 떠나 돌아갈 곳이 있음을 말하고 있습니다. 그곳이 바로 믿는 자는 천국으로, 이를 ‘구원받은 자’라고 하고 믿지 않은 사람은 지옥 곧 영멸의 나라에 갔다고 말합니다. 이는 구원받지 못한 사람입니다.
돌아갈 곳 그곳을 사도 바울이 먼저 가보고 이렇게 표현하였습니다.
“무익하나마 내가 부득불 자랑하노니 주의 환상들과 계시들을 말하리라. 내가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한 사람을 아노니 그 사람은 십사 년 전에 셋째 하늘로 채여 올라갔느니라. (그가 몸 안에 있었는지 몸 밖에 있었는지 내가 말할 수 없거니와 하나님께서는 아시느니라.) 내가 이런 사람을 아노니 (그가 몸 안에 있었는지 몸 밖에 있었는지 내가 말할 수 없거니와 하나님께서는 아시느니라.) 그가 낙원으로 채여 올라가서 말로 다 설명할 수 없는 말을 들었는데 그것은 사람들에게 말하도록 허락되지 않은 것이로다.” (고후 12 : 1- 4)
그러므로 셋째 하늘의 모습이 오늘 본문의 모세가 본 모습입니다.
이런 모습을 모세만이 본 것은 아닙니다.
에스겔선지자도 보았습니다. 겔 1 : 15- 25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이제 내가 그 생물들을 보니, 보라, 그 생물들 곁 땅 위에 한 바퀴가 있는데 네 얼굴과 함께 있더라. 그 바퀴들의 생김새와 구조는 녹주석 같고 그 넷이 한 모습을 가지고 있으며 그 생김새와 구조는 마치 바퀴 한가운데에 바퀴가 있는 것 같고 그것들이 갈 때에는 자기들의 네 면으로 가되 그것들이 가면서 돌이키지 아니하더라. 바퀴의 둘레는 매우 높아서 무서우며 네 면 주위에 눈 들이 가득하더라. 생물들이 갈 때에는 바퀴들도 그들 곁에서 가고 그 생물들이 땅에서 들리면 그 바퀴들도 들려서 그 영이 어디로 가고자 하든지 그 생물들도 자기들의 영이 가고자 하는 곳으로 가고 그 바퀴들도 그들을 따라 들려지니 이는 생물의 영이 바퀴들 안에 있음이니라. 저들이 가면 이들도 가고 저들이 서면 이들도 서고 저들이 땅에서 들리면 그 바퀴들도 그 곁에서 들려지니 이는 그 생물의 영이 그 바퀴들 안에 있음이더라. 그 생물의 머리들 위에 있는 궁창의 모습은 무서운 수정 색깔 같았으며 그들의 머리들 위로 펼쳐져 있더라. 그 궁창 아래에는 생물들의 날개들이 서로를 향하여 곧게 펴있고 각각 두 날개를 가졌는데 그것들로 그들의 몸 이쪽을 덮었으며 또 각각 두 날개를 가졌는데 그것들로 그들의 몸 저쪽을 덮었더라. 그들이 갈 때에 내가 그들의 날개 소리를 들은즉 그것은 큰물들의 소리와도 같고 전능자의 말하는 음성과도 같으며 군대의 떠드는 소리와도 같더라. 그들이 설 때면 자기 날개들을 드리우더라. 그들의 머리 위에 있는 궁창에서부터 한 음성이 있더니 그들이 설 때면 자기 날개들을 드리우더라.”
사도 요한의 요한 계시록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저 큰 도성 곧 거룩한 예루살렘을 내게 보이니 하나님의 영광이 있어 그 도성의 광채가 지극히 귀한 보석 같고 벽옥 같으며 수정같이 맑더라. 그 도성에는 크고 높은 성벽이 있고 열두 문이 있는데 그 문들에 열두 천사가 있고 그 문들 위에 이름들이 기록되어 있으니 그것들 은 이스라엘 자손들의 열두 지파의 이름들이라. 동쪽에 세 문, 북쪽에 세 문, 남쪽에 세 문, 서쪽에 세 문이 있으며 그 도성의 성벽에는 열두 기초석이 있고 그 안에 어린양의 열두 사도의 이름들이 있더라. 나와 말하는 이는 그 도성과 문들과 성벽을 측량하려고 금 갈대를 가졌더라. 그 도성은 네모반듯하며 길이와 너비가 같은지라. 그가 그 갈대로 그 도성을 측 량하니 만 이천 스타디온이요, 그 길이와 너비와 높이가 같더라. 또 그가 그 도성의 성벽을 측량하니 사람의 척도 곧 천사의 척도에 따라 백사십 사 큐빗이라. 그 성벽은 벽옥으로 지어졌고 그 도성은 순금인데 맑은 유리 같더라. 그 도성의 성벽의 기초들은 각양 보석으로 단장되었는데 첫째 기초는 벽옥이요, 둘째는 사파이어요, 셋째는 옥수요, 넷째는 에메랄드요, 다섯째는 홍마노요, 여섯째는 홍보석이요, 일곱째는 감람석이요, 여덟째는 녹주석이요, 아홉째는 황옥이요, 열째는 녹옥수요, 열한째는 청옥이요, 열두째는 자수정이더라. 그 열두 문은 열두 진주니 그 문들은 각각 한 개의 진주로 되어 있고 그 도성의 거리는 순금이며 투명한 유리 같더라. 또 내가 그 도성 안에서 성전을 보지 못하였으니 이는 전능하신 주 하나님과 어린 양께서 그 도성의 성전이심이라. 그 도성은 해나 달이 안에서 빛을 비출 필요가 없었으니 이는 하나님의 영광이 그곳을 비추고 어린양께서 그곳의 빛이심이라. 구원받은 자들의 민족들이 그 도성의 빛 가운데서 걷겠으며 땅의 왕들이 그들의 영광과 존귀를 가지고 그곳으로 들어가리라. 낮에 성문들을 도무지 닫지 아니하리니 거기에는 밤이 없음이라. 사람들이 그 민족들의 영광과 존귀를 가지고 그리로 들어가겠고 무엇이든지 더럽게 하는 것이나 가증한 일을 행하는 자나 거짓말하는 자는 결코 그곳에 들어가지 못하되 오직 어린양의 생명책에 기록된 자들만 들어가리라.” (계 21 : 10-27)
분명합니다. 천국은 분명있습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만 들어갈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는 하나님의 자녀이기 때문에 아버지 하나님의 집에 영원토록 삽니다.
감사합니다.
서울에서 이 우복 목사 드림
010-7134-9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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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아름다운 하늘을 닮은 풍경입니다.(카톡이나 밴드 채팅으로 읽으시는 분들은 카페에서 사진을 보실 수 있습니다. 많은 이용을 부탁드립니다)
사진 출처 : 다움 카폐 – 아름다운 황혼 열차 – 아름다운 풍경 사진
작은 사랑 만들기
1. 매주 토요일 서울역 광장에서 열리는 예배와 찬양 선교 집회를 오전 09시 00분에 시작합니다. ‘우리가 받은 복을 사랑하는 여러분들에게 나눠드립니다.’라는 주제로 모이고 있습니다. 특히 노숙인들에게 성경과 찬송가를 보급하는 사역을 계속할 수 있도록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후원(성경과 찬송가 한 권에 2만 원)을 부탁드립니다. 이 선교 재정을 위하여 특별히 기도와 물질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특히 서울역 노숙인들에게 쪽방을 임대(30만원)하여 섬기는 일을 위해 기도와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이는 노숙인들의 동사(凍死)를 예방하는 일입니다.
*** 새로운 선교후원 계좌 농협 352- 1898- 3365-03 예금주 이 우복 ***
선교후원헌금을 하실 분들은 위에 새로 개설한 계좌로 보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 매주 토요일 오전 09시부터 11시 30분까지 열리는 서울역 광장 찬양 집회에 자원봉사자를 찾습니다. 특히 악기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분들을 환영합니다.(기타. 트럼펫, 색소폰, 오카리나, 농악, 하모니카 등)
3. 주변에 어려운 환경이면서도 열심히 사는 가정을 찾고 있습니다. 특히 19세 이하의 자녀를 둔 홀부모 가정이나 다문화 가정이면 더욱 좋습니다. 연락을 주시면 상세하게 안내하겠습니다. 010 7134 9909 이 우복 목사에게 전화 주십시오. 먼저 문자를 남겨 주시면 안내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