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를 지붕위로 끌어 올려라!" 작성자갈렙| 작성시간22.03.29| 조회수163| 댓글 17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스테파노스 작성시간22.03.29 아멘......율법을 소로 비유한 예화가 아주 멋집니다~!!선악과를 먹은 사람의 한계를 잘 비유하셨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댓글 작성자 갈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3.29 눈이오네 저 농부가 셋째를 선택한 것이 행위를 본 것입니까?본문에서도 말하고 있지 않나요?마음을 보고 싶었노라고...행위로는 불가능함을 알고 있다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하니발 작성시간22.03.29 내가 보기엔 둘째아들이 지혜로운데. 소인형을 지붕에 올려놓은게 잘한거죠. 세째아들은 미련퉁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갈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3.29 과연 하니발님 답습니다. ㅎ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하니발 작성시간22.03.29 갈렙 차라리 본인이 소가죽을 쓰고 지붕에 올라가는것이 지혜로운 답이겠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하니발 작성시간22.03.29 아들의 영 아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스테파노스 작성시간22.03.29 아들의 영 하니발 ,아들의 영 ,수도 = 영지주의 이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하니발 작성시간22.03.29 스테파노스 넌 어버지의 뜻을 죽어도 몰라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아이린 작성시간22.03.29 저같으면 그런 말도 안되는 일을 시키는 아버지를 떠날 거 같아요실제로도 약 10년전에 목자로 여겼으나 말도 안되는 걸 요구한 리더때문에 하나님을 떠났었죠 그러나 하나님이 그런 저를 세 번이나 붙잡아 주셨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니고데모Lee 작성시간22.03.29 예화가 틀렸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니고데모Lee 작성시간22.03.29 성겡적으로 하려면 소한마리가 지붕에 있습니다 아래에 소가 또 한마리있습니다 누가 그 한마리도 올라가게 해봐라고 해야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스테파노스 작성시간22.03.29 니고데모Lee 님은 이단보다는 정신병자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니고데모Lee 작성시간22.03.29 스테파노스 약먹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니고데모Lee 작성시간22.03.29 니고데모Lee 야 이놈아 니놈이 이 카페가 니고데모의 사역자라며. 첫인상을 잘 생각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조영노 작성시간22.03.29 아버지께서 소를 지붕 위에 올리라고 말씀 하시면 아들된 자식은 지붕으로 소를 옮겨야 합니다.올릴 수 있을지 올릴지 못할지를 왜 판단합니까?올리도록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검불 작성시간22.03.29 부모나 자식을 죽인 원수를 사랑하는 것도.. 거의 불가능에 가깝지요하지만 원수까지도 사랑하신 예수님의 경지에 1%라도 오를수 있다면 누구를 만나든, 무엇을 하든.. 무엇을 보든. 항상 행복한 천국의 삶을 사는거지요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558074&cid=46647&categoryId=46647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