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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 탐구

Re: 누가 이 글에 반론을 제기 해 주십시오?

작성자내주를 가까이|작성시간22.09.14|조회수282 목록 댓글 6

우리는 루시퍼라는 이름을 자주 들어오기는 했지만 그 이름이 한글 개역판 성경에 나오지 않아서 의아 할 때가 있다그러나 킹 제임스 번역판(KJV)영어성경의 이사야서를 찾아보면 그 이름이 나오고 있다.

 

"너 아침의 아들 계명성(Lucifer)이여 어찌 그리 하늘에서 떨어졌으며 너 열국을 엎은자여 어찌그리 땅에 찍혔는고 네가 네 마음에 이르기를 내가 하늘에 올라 하나님의 뭇별위에 나의 보좌를높이리라 네가 북극집회의 산 위에 좌정하리라 가장 높은 구름에 올라 지극히 높은 자와 비기리라하도다"(사14:12-14)

 

여기서 '아침의 아들'이 킹 제임스판 영어성경에는 '루시퍼'로 되어 있고 한글 개역판 성경에는'계명성' 이라고 나와 있음을 알 수 있다.

 

본래의 히브리어 성경에는 이것이 '헬렐 벤 샤카르'라고 되어 있다'헬렐'은 새벽별이라는 뜻이고'벤'은 아들이며 '샤카르'는 새벽을 가리키는 것이므로 '아침의아들 계명성'이라는 것이 틀린 번역은 아니다.

 

그러면 KJV는 왜 이 계명성을 루시퍼라고 번역했던 것일까본래 히브리어 원문에 나오는 '헬렐'과 '샤카르'는 모두 가나안 원주민의 신화에 나오는 신들의 이름이었다즉 헬렐은 신들의 모임인 북극집회를 주관하는 새벽별의 신,즉 계명성이었고 샤카르는 새벽의 신인데 헬렐은 곧 샤카르의 아들이었던 것이다.

 

이 샤카르의 아들 헬렐의 신화가 그리스로 넘어가면서 샤카르는 아침 노을의 여신 에오스로 헬렐은그의 아들 파에토(빛을 비춘다는 뜻)로 이름이 바뀌었고 이것이 다시 로마로 들어가면서 새벽의 여신오로라와 그의 아들 루시퍼로 바뀌게 되었던 것이다.

 

'루시퍼(Lucifer)'라는 이름은 라틴어에서 나온 것으로 '루체오(Luceo:,Lux)'라는 말과 '페르(Fer:만든다)'라는 말이 합성된 것이며 루시퍼는 곧 '빛을 가져오다'라는 말이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아침의 아들 '계명성'을 KJV가 '루시퍼'로 번역한 것은 정확하다고 볼 수 있다.그런데 문제는 왜 이사야서에서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탄이 아침의 아들 계명성으로 표현되었으며왜 그것이 루시퍼가 되어 오늘날 하나님을 대적하는 세력의 새로운 신으로 등장하고 있느냐는 것이다.

 

사탄이란 본래 어떤 존재였던가에스겔 선지자는 사탄을 가나안의  있던 '두로'의 왕으로 표현하고 있는데 사탄 루시퍼는  본래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실 때 창조된 만물을 공정하게 관리하도록 천사들을 만드시고 그 천사들의 우두머리로 세워 놓으신 천사장이었다.

 

"너는 기름 부음을 받은 덮은 구룹임이여 내가 너를 세우매 네가 하나남의 성산에 있어서 화광석사이에 왕래하였었도다"(겔 28:14)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만물을  관리하려면 루시퍼 천사장에게는 특별한 지혜와 능력과 재능이 필요했다하나님께서는 이 모든 것을 다 천사장 루시퍼에게 주셨으므로 루시퍼는  하나님의 완전한 인이었다.

 

"주 여호와의 말씀에 너는 완전한 인이었고 지혜가 충족하며 온전히 아름다웠도다"

(겔 28:12)

 

이런 지헤롭고 아름다웠던 천사장 루시퍼는 자신의 지혜와 아름다움을 믿고 그를 따르는 무수한 천사들과 함께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가 결국 되었다. 그러하여 그는 하나님의 진노속에 저주를 받아 땅으로 내어 쫒기게 되었다.

 

"큰 용이 내어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탄이라고도 하는 온 천하를 꾀는 자라

땅으로내어쫓기니 그의 사자들도 저와 함께 내어쫓기니라"(계12:9)

 

 

 

명동(明洞)은 대한민국 비싼 땅이고
서울의 대표적 관광명소이고
상업지구로 도·소매업과 금융업 등 서비스 산업의 밀집지역입니다.

한국에 관광하러 온 어떤 미국 관광객이
서툰 한국어로 일루미나이티드(illuminated, bright) 동네에 있는
성당이 어디냐고 질문한다면
쉽게 명동성당으로 가는 길을 알려주었을까요?

 

明 (밝을 명)
洞 (골 동, 동네 동)

 

또한 명동을 영어로 "illuminated town" 으로 번역했다면
그것이 좋은 번역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어떤 한국 사람이 워싱톤 관광안내소 직원에게
"흰 성인 집이 어디 있습니까?" 라고 질문한다면
그 직원은 혹시 The White House 아니냐고 반문할 것이고


한국어로 질문했다면
워싱톤 관광안내소 직원이 한글을 알지 못하면
답을 할 수 없습니다.


영어 "The White House" 와 한국어 "백악관"은
뜻이 비슷할 수도 있지만 정확하게 똑같지 않습니다.
또한 발음도 다릅니다.


뿐만 아니라 "The White House" 의 각 나라 글자도 동일하지 않습니다.

 

la Casa Blanca
la Maison-Blanche
a Casa Branca
Nha Tr?ng
Белый дом
gedung Putih
bialye wino
Vita Huset
das Weiße Haus
het Witte Huis

 

질문 하는 사람이나 답을 하는 사람이나
공통된 점은 머리 속 생각에는
백악관(The White House)이
미국(美國) 워싱턴에 있는 미국(美國) 대통령(大統領)의 관저(官邸)라고
인식하고 있습니다. 백악관(The White House)의 건물 모양새도 비슷합니다.

 

 


백아관은 1815년 개장(改裝)할 때 외벽을 희게 칠한 데서
이 이름이 유래(由來)되었습니다.

그런데 설상가상으로 어떤 사람이 The White House을
白堊館 대신에  百惡館 으로 재정의 한다면
백악관의 주인의 기분은 어떠하겠습니까?

 

만일 대한민국 국영방송 KBS가
The White House 그림을 보여주면서
자막으로 百惡館 표기했다면
자막을 담당했던 직원 뿐만 아니라 책임자까지도
문제를 초래할 수도 있습니다.

실제로 한자 모양도 白와 百, 堊와 惡 비슷합니다.

 

白 (흰 백)
堊 (흰흙 악, 성인 성)
館 (집 관)


百 (힘쓸 백)
惡 (악할 악)
館 (집 관)


이처럼  백악관도 임의로 해석하면 나쁜 번역이 될 수 있습니다.

 

이사야 14:12을 보시면 다양한 번역들이 존재합니다. 

한글 킹제임스 성경번역본들에는
루시퍼가 있고
나머지 한글 성경번역본들에는
루시퍼가 없고 계명성, 새벽별, 샛별이 있습니다.

 

너 아침의 아들 계명성이여
어찌 그리 하늘에서 떨어졌으며 너 열국을 엎은 자여 어찌 그리 땅에 찍혔는고
개역한글 이사야 14:12

 

너 아침의 아들 계명성이여
어찌 그리 하늘에서 떨어졌으며 너 열국을 엎은 자여 어찌 그리 땅에 찍혔는고
개역개정4판 이사야 14:12

 

새벽의 아들, 계명성아,
어찌 네가 하늘에서 떨어졌느냐?
민족들을 굴복시키던 네가
어찌 이제는 찍혀져 그 땅에 쓰러졌느냐?
바른성경 이사야 14:12

 

웬일이냐, 너, 아침의 아들, 새벽별아, 네가 하늘에서 떨어지나니 !
민족들을 짓밟아 맥도 못추게 하던 네가, 통나무처럼 찍혀서 땅바닥에 나뒹굴다니 !
표준새번역 이사야 14:12

 

웬일이냐, 너, 아침의 아들, 새벽별아, 네가 하늘에서 떨어지다니!
민족들을 짓밟아 맥도 못추게 하던 네가, 통나무처럼 찍혀서 땅바닥에 나뒹굴다니!
새번역 이사야 14:12

 

웬일이냐, 새벽의 아들 샛별아.
네가 하늘에서 떨어지다니!
민족들을 무찌르던 네가 땅에 처박히다니!
우리말성경 이사야 14:12

 

아침의 아들, 오 새벽별이여, 네가 하늘에서 떨어졌구나.
옛날에는 세계 모든 민족이 네 앞에서 엎드려 절하더니,
이제는 네가 땅바닥에 나뒹굴고 말았구나.
쉬운성경 이사야 14:12

 

너 새벽을 여는 샛별 바벨론아,
네가 그 높은 하늘에서 떨어지다니 이게 웬일이냐 ?
네가 세계 만민을 둘러엎더니
이제는 너 자신이 땅바닥에 나뒹굴고 있느냐 ?
현대어성경 이사야 14:12

 

샛별과 같은 바빌론 왕아,
네가 하늘에서 떨어졌구나.
한때는 네가 여러 나라를 정복하더니 이제는 어째서 땅에 던져졌느냐 ?
현대인의 성경 이사야 14:12

 

웬일이냐, 너 새벽 여신의 아들 샛별아,
네가 하늘에서 떨어지다니!
민족들을 짓밟던 네가 찍혀서 땅에서 넘어지다니!
공동번역 이사야 14:12

 

웬일이냐, 너 새벽 여신의 아들 샛별아,
네가 하늘에서 떨어지다니!
민족들을 짓밟던 네가 찍혀서 땅에 넘어지다니!
공동번역개정판 이사야 14:12

 

어찌하다 하늘에서 떨어졌느냐?
빛나는 별, 여명의 아들인 네가!
민족들을 쳐부수던 네가 땅으로 내동댕이쳐지다니. 
카톨릭성경 이사야 14:12


왜 루시퍼는 없고 샛별,새벽별,계명성으로 번역되었을까요?
현대 출판된 영어성경도 마찬가지 입니다.


ASV Isaiah 14:12
How art thou fallen from heaven, O day-star, son of the morning!
how art thou cut down to the ground, that didst lay low the nations!


BBE Isaiah 14:12
How great is your fall from heaven, O shining one, son of the morning!
How are you cut down to the earth, low among the dead bodies!
 

ESV Isaiah 14:12
"How you are fallen from heaven, O Day Star, son of Dawn!
How you are cut down to the ground, you who laid the nations low!
 

JPS Isaiah 14:12
How art thou fallen from heaven, O day-star, son of the morning!
How art thou cut down to the ground, that didst cast lots over the nations!
 

NAB Isaiah 14:12
How have you fallen from the heavens, O morning star, son of the dawn!
How are you cut down to the ground, you who mowed down the nations!
 

NAS Isaiah 14:12
"How you have fallen from heaven, O star of the morning, son of the dawn!
You have been cut down to the earth, You who have weakened the nations!
 

NAU Isaiah 14:12
"How you have fallen from heaven, O star of the morning, son of the dawn!
You have been cut down to the earth, You who have weakened the nations!
 

NET Isaiah 14:12
Look how you have fallen from the sky, O shining one, son of the dawn!
You've been cut down to the ground, O conqueror of the nations!


NIB Isaiah 14:12
How you have fallen from heaven, O morning star, son of the dawn!
You have been cast down to the earth, you who once laid low the nations!
 

NIV Isaiah 14:12
How you have fallen from heaven, O morning star, son of the dawn!
You have been cast down to the earth, you who once laid low the nations!
 

NJB Isaiah 14:12
How did you come to fall from the heavens, Daystar, son of Dawn?
How did you come to be thrown to the ground, conqueror of nations?


NLT Isaiah 14:12
"How you are fallen from heaven, O shining star, son of the morning!
You have been thrown down to the earth,
you who destroyed the nations of the world.
 

NRS Isaiah 14:12
How you are fallen from heaven, O Day Star, son of Dawn!
How you are cut down to the ground, you who laid the nations low!
 

RSV Isaiah 14:12
"How you are fallen from heaven, O Day Star, son of Dawn!
How you are cut down to the ground, you who laid the nations low!
 

TNK Isaiah 14:12
How are you fallen from heaven, O Shining One, son of Dawn!
How are you felled to earth, O vanquisher of nations!
 

YLT Isaiah 14:12
How hast thou fallen from the heavens, O shining one, son of the dawn!
Thou hast been cut down to earth, O weakener of nations.

 

그런데 오래된 성경들은 그렇게 번역되지 않았습니다.

 

 

오 아침의 아들 루시퍼야,
네가 어찌 하늘에서 떨어졌느냐!
민족들을 연약하게 하였던
네가 어찌 땅으로 끊어져 내렸느냐!
한글KJV 이사야 14:12

 

오 아침의 아들 루시퍼야,
네가 어찌 하늘에서 떨어졌는가!
민족들을 약하게 만든 자야,
네가 어찌 끊어져 땅으로 떨어졌는가!
킹제임스흠정역 이사야 14:12

 

 

 

원어를 보면 루시퍼, 아침의 아들이 정확한 번역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처: http://biblehub.com/interlinear/isaiah/14-12.htm

출처: http://biblehub.com/hebrew/heilel_1966.htm

출처: http://biblehub.com/texts/isaiah/14-12.htm

 

 

요한계시록 22:16을 보시면
다양한 번역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모든 성경번역본들이
예수님을 빛나는 새벽별, 샛별이라고 번역했습니다.


나 예수는 교회들을 위하여
내 사자를 보내어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거하게 하였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니
곧 광명한 새벽 별이라 하시더라
개역한글 요한계시록 22:16

 

나 예수는 교회들을 위하여
내 사자를 보내어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언하게 하였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니
곧 광명한 새벽 별이라 하시더라
개역개정4판 요한계시록 22:16

 

나 예수는 나의 천사를 보내어
교회들에 관한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언하게 하였다.
내가 곧 다윗의 뿌리이고 자손이며 빛나는 새벽별이다."
바른성경 요한계시록 22:16

 

나 예수는 나의 천사를 너희에게 보내어,
교회들에게 주는 이 모든 증언을 전하게 하였다.
나는 다윗의 뿌리요, 그의 자손이요, 빛나는 새벽별이다."
표준새번역 요한계시록 22:16

 

나 예수는 나의 천사를 너희에게 보내어,
교회들에 주는 이 모든 증언을 전하게 하였다.
나는 다윗의 뿌리요, 그의 자손이요, 빛나는 샛별이다."
새번역 요한계시록 22:16

 

나 예수는 내 천사를 보내 교회들에 대해
너희에게 이것들을 증거하게 했다.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며 빛나는 샛별이다.”
우리말성경 요한계시록 22:16

 

나 예수는 온 교회에 이 모든 것을 증언하기 위해 천사를 보냈다.
나는 다윗의 자손이며 빛나는 새벽별이다.”
쉬운성경 요한계시록 22:16

 

나 예수는 이 모든 것을 교회에 알리려고 천사를 네게 보냈다.
나는 다윗의 뿌리이며 그의 자손이다.
나는 빛나는 새벽별이다."
현대어성경 요한계시록 22:16

 

나 예수는 온 교회에 이 모든 것을 증거하게 하려고
나의 천사를 너희에게 보냈다.
나는 다윗의 자손이며 빛나는 샛별이다.'
현대인의 성경 요한계시록 22:16

 

나 예수는 내 천사를 보내어
모든 교회에 이 모든 것을 증언하게 하였다.
나는 다윗의 뿌리에서 돋은 그의 자손이며 빛나는 샛별이다."
공동번역 요한계시록 22:16

 

나 예수는 내 천사를 보내어
모든 교회에 이 모든 것을 증언하게 하였다.
나는 다윗의 뿌리에서 돋은 그의 자손이며 빛나는 샛별이다."
공동번역개정판 요한계시록 22:16

 

나 예수가 나의 천사를 보내어
교회들에 관한 이 일들을 너희에게 증언하게 하였다.
나는 다윗의 뿌리이며 그의 자손이고 빛나는 샛별이다.”
카톨릭성경 요한계시록 22:16

 

나 예수는 교회들에 관한 이런 일을
너희에게 증거하기 위하여
나의 천사를 보내었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며 또 빛나는 새벽별이라." 하시니라.
한글KJV 요한계시록 22:16

 

나 예수는 내 천사를 보내어
교회들 안에서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언하게 하였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후손이요 빛나는 새벽별이라, 하시더라.
킹제임스흠정역 요한계시록 22:16

 

 

 

 

단어의 뜻, 관념, 적용이 잘못되면
심각한 법적 문제를 초래합니다.

대통령, 왕, 총리, 총통 등은
한 국가(왕국)의 최고권력입니다.
어떤 사람이 최고권력에게 충성합니다.
이것으로는 좋다 나쁘다 판단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어떤 사람이 속한 국가(왕국)에 대한 정보가
명확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예를들어 대한민국 국민이
김정은이 대한민국의 최고지도자라고 생각한다면 반역입니다.
그런데 김정은이 대한민국의 최고지도자라고 생각하고 충성한다면
북한에서는 그 사람을 영웅이라고 칭할 것입니다.
대한민국 보수언론에서는 그 사람을 간첩으로 생각하거나
국가보안법으로 처벌하라고 주장했을 것입니다.


옛날 왕이 통치하는 시대에서는
그런 사람들을 매우 엄중하게 다루었고 보통 극형에 처했습니다.
북한에서는 김정은이 최고존엄이라고 인정을 하지 않으면
사형을 당하거나 수용소에서 비참한 삶을 살게됩니다.
IS 이슬람국가에서는 이슬람의 알라를 믿지 않으면
참수를 당합니다.


IS 이슬람국가에서의 하나님 GOD는
이슬람의 알라를 의미하기 때문에
이스라엘의 하나님GOD, 기독교의 하나님 GOD는
인정을 하지 않습니다.


현재 유대인들은 기독교의 예수님 GOD를
인정하지 않습니다.
GOD 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어떤 GOD에게 경배하느냐가 매우 중요한 것입니다.


구세주도 마찬가지 입니다.

특정 종파의 사이비 구세주,
헐리우드 영화에 나오는 지구를 구하는 영웅 구세주,
세계평화를 만들어줄 UN에서 원하는 구세주
참 많습니다.

 

어떤 구세주를 믿는냐에 따라 구원이 결정됩니다.

 

이사야 14장12절 사탄 루시퍼를
요한계시록 22장16절 예수님 새벽별로 이해하거나 관념을 가진다면
상기 언급한 비유처럼 이는 잘못된 것입니다.


꺼꾸로 요한계시록 22장15절 예수님 새벽별을
이사야 14장12절 사탄 루시퍼로 이해하거나 관념을 가진다면
국가반역죄와 같은 중대한 죄를 범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사야 14장12절에 대해 중세 성경번역자들은
매우 신중하게 Hebrew ?????? 를 Lucifer 로 번역했고,
한글킹제임스 성경번역자들은
발음대로 루시퍼로 번역을 했습니다.

 

또한 morning star가 아닌
son of morning 으로 번역을 했습니다.

한글킹제임스 성경번역자들은
글자단어 뜻대로 "아침의 아들"로 정확하게 번역을 했습니다.

 

루시퍼에게 경배하는 사람들이
공공연하게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이미 루시퍼 추종자들은
대중문화 속에 침투하여 활동하고 있습니다.


또한 미국 기독교 출판사까지도 영향을 끼치고 있는 것이
작금의 현실이 되었습니다.

 

사탄 루시퍼는 예수님 새벽별처럼 되길 원하고 있습니다.
사탄 루시퍼는 새벽별로 되길 갈망하고 있습니다.


현대 출판된 성경들은
루시퍼 대신 새벽별, 계명성으로 번역했습니다.


이것은 번역이 아니고 반역입니다.

 

왜냐하면 이사야 14장12절은
사탄에 대한 말씀이며 예언입니다.


단순하게 바벨론 왕에 대한 이야기로 한정지을 수 없습니다.


그 이유는 성경에 그렇게 기록되었기 때문입니다.
이사야 11장도 예언이고 13장도 예언이고 14장도 예언입니다.
14장은 누가복음, 요한계시록을 통해 사탄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이사야 14장12절 해석방법 코멘타리에 대해
카톨릭 교황이 사탄이 루시퍼라고 해석했기 때문에
오류라고 주장합니다.


사실 카톨릭 교황도 진리를 이야기 하기도 합니다.
마귀도 귀신들린 자도 진리를 이야기 하기도 합니다.
심지어 사이비 종교지도자들도 진리를 이야기 하기도 합니다.

 

 


또 예수께서 건너편 가다라 지방에 가시매
귀신들린 자 둘이 무덤 사이에서 나와 예수를 만나니
저희는 심히 사나와 아무도 그 길로 지나갈 수 없을 만하더라
이에 저희가 소리질러 가로되
하나님의 아들이여 우리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때가 이르기 전에 우리를 괴롭게 하려고 여기 오셨나이까 하더니

마태복음 8:28~29  


큰 소리로 부르짖어 가로되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여
나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원컨대 하나님 앞에 맹세하고 나를 괴롭게 마옵소서 하니
이는 예수께서 이미 저에게 이르시기를
더러운 귀신아 그 사람에게서 나오라 하셨음이라

마가복음 5:7~8  

 

회당에 더러운 귀신들린 사람이 있어 크게 소리질러 가로되
아 나사렛 예수여 우리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우리를 멸하러 왔나이까
나는 당신이 누구인 줄 아노니 하나님의 거룩한 자니이다

누가복음 4:33~34  


바울과 우리를 좇아와서 소리질러 가로되
이 사람들은 지극히 높은 하나님의 종으로
구원의 길을 너희에게 전하는 자라 하며

이같이 여러 날을 하는지라
바울이 심히 괴로와하여 돌이켜 그 귀신에게 이르되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내가 네게 명하노니 그에게서 나오라 하니
귀신이 즉시 나오니라

사도행전 16:17~18  

 


카톨릭 어떤 교황이 루시퍼가 사탄이라고 언급했기 때문에
루시퍼가 사탄이 아니라고 주장하는 것은 넌센스입니다.


마귀, 귀신이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이야기 했기 때문에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 아니라고 주장하는 것과 같은
비슷한 괴상한 논리입니다.

 

또한 예수님이 복음전파를 위해 이적과 표적을 행하였는데 성경에 보면 사탄도 이적과 표적을 행하였다고 하여 사탄도 예수님이다, 하면 이것이

성경 진리이고 옳바른 믿음이며 성경 해석입니까? 

 

 너희가 가서 강보에 싸여 구유에 누인 아기를 보리니 이것이 너희에게 표적이니라 하더니....시므온이 저희에게 축복하고 그 모친 마리아에게 일러 가로되 보라 이 아이는 이스라엘 중 많은 사람의 패하고 흥함을 위하여 비방을 받는 표적 되기 위하여 세움을 입었고(눅2:12,34)

 

악한 자의 임함은 사단의 역사를 따라 모든 능력과 표적과 거짓 기적과 불의의 모든 속임으로 멸망하는 자들에게 임하리니 이는 저희가 진리의 사랑을 받지 아니하여 구원함을 얻지 못함이니라 이러므로 하나님이 유혹을 저의 가운데 역사하게 하사 거짓 것을 믿게 하심은 진리를 믿지 않고 불의를 좋아하는 모든 자로 심판을 받게 하려 하심이니라(살후2:9-12)

 

신구약 성경에 똑같은 단어, 뜻, 의미, 비유, 상징, 은유가 있다고 하여 그것을 동일시 하고 같은 진리라고 주장하는 것은 얼마나 유치찬란하고 소아병적 평행이론인지 모릅니다.

 

가령 누가 저 사람은 개다, 하였더니 그 말은 들은 누가 개를 보고 아! 개도 사람이구나,하여 개도 사람이다, 하고 외치고 다닌다면 그런 자가 정상적인 인간입니까? 정신병동에 가야 할 미친 정신병자입니다.

 

고로 성경해석은 전문 신학지식이 없는 평신도들이 자의적, 혹은 억지로 꿰맞기식으로 성경을 풀면 그냥 사탄의 아가리속에 벌거벗고 들어가는 사탄의 밥입니다.

 

평생을 성경 연구로 전문분야인  주경학자들이나 또한 평생을 성경에 목숨을 바쳐 진리를 전한 목회자들도 성경해석은 주의하고 또 주의하며 자신의 사사로운 생각과 깨닫음에 의지하지 않고 기독교 2000년 역사의 도도한  도전과 응전으로 필터링되고 검증된 정통 개혁주의 신학과 신앙노선의  그 역사성과 정통성으로 전수된 성경관에 입각한  바른 진리를 전하고자 각고의 노력을 다 합니다. 

 

 

원본 :http://cafe.daum.net/newsongchurch/mmcc/18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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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내주를 가까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2.09.14 언제나 진리를 수호하고 주님의 영광을 위해 사실려고 혼신을 다 하시는 장로님의 격려에 감사를 드립니다.^^
  • 작성자검불 | 작성시간 22.09.14 예수님 :
    야고보서 2 : 24~26<새번역>
    여러분이 아는 대로 사람은 행함으로 의롭게 되는것이지.. 믿음으로만 되는것이
    아닙니다 창녀 라합도 정탐꾼들을 접대하여 다른길로 내보내 행함으로.. 의롭게
    된것이 아닙니까!

    교황님 :
    예수 안믿어도, 착하게 살면 하나님이 다 구원해주신다,
    출처 :
    https://www.youtube.com/watch?v=1u1bsmT27nE

    김수환추기경님 :
    우상숭배자라도, 참되게 산 사람은 하나님이 다 구원해주신다
    출처 :
    https://www.youtube.com/watch?v=EiZ_hBXnhjw

    예수를 안믿어도 구원을 받는다면. 헌금수입에 막대한 지장이 있겠지만. 그래도
    천주교처럼 돈을 벌어먹드라도.? 성경에 기록된 그대로 정직하게 알려줘야지요

    여호수아 6 : 25<새번역>
    여호수아가 창녀인 라합과 그의 아버지 가족들과 라합의 친척들 까지 모든것을
    살렸 으므로 그가 오늘까지 이스라엘에 거주 했으니 이는 여호수아가 여리고를
    정탐 하러보낸 사자들을 숨겼음이었더라!

    라합의 의로운 행위로 말미암아 라합가족은 물론 그의 친척들까지 목숨을 구했습니다
    첨부된 유튜브 동영상 동영상
  • 작성자밝게 | 작성시간 22.09.14 긴 글을 올리셨습니다.
    사 14:12절 본문에 있는 내용만으로 한정 할 때 계명성(루시퍼)이 사탄과 같은 것이 아니다.
    입니다.

    왜냐하면 본문에서는 헬렐이(계명성이)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 땅에 떨어졌을 때에 비로소
    사탄이라 말합니다..
    바벨론 왕이 하나님께 찍히기 전엔 계명성이라고 했는데, 교만하여 찍힌 후 음부에 떨어 졌는
    데도, 꼭 같은 계명성이 될 수는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바벨론 왕이 하나님의 사자에서 사탄으로 전락한 모습을 표현한 글로 읽어진다는 것입니다.
    마치 베드로가 사탄에서 하나님의 사자로 거듭난 것처럼 말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내주를 가까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2.09.14 참으로 궁색한 궁여지책 발언입니다. 성경에 가롯유다라면 예수님을 판 배신자라는 것을 신불신을 막론하고 누구나 아는데 누가 말하기를 가롯유다 속에 마귀가 들어가 예수님을 팔려는 생각을 넣어 예수님을 팔기 전까지는 가롯유다는 예수님을 판 배신자가 아니며 훌륭한 제자였다, 라며 우리는 가롯유다가 예수님을 팔기 전과 후를 나누어 그를 배신자다, 아니다를 구별하여 말해야 한다, 고 하면 오늘 날 정상적이고 상식적이고 이성적 합리성 사고를 가진 사람들이 볼때 이것이야 말로 사탄의 삐끼, 노예로 타락한 한 인간의 말장난에 불과한 것으로 짐작할 것입니다. 인간은 누구나 죽고 난 후 그의 삶의 결과를 보고 그를 평가하는 것은 하나의 명징입니다. 헌데 루시퍼 사탄을 타락하기 전과 후를 나누어 논평해야 한다는 말은 무슨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리도 아니고여기서 필자와 말장난하고 입씨름하고자 시비를 거는 겁니까? 제발 냉수 먹고 정신 차리세요!!!
  • 답댓글 작성자검불 | 작성시간 22.09.15 내주를 가까이 
    내까야 ~ 마귀들린, 니 그 천한 말투를
    점잖으신 밝게님 한테까지 써서야 되것니,, ㅉㅉ
    니 그. 천한 말투는 마음이 하해같으신,, 이 오빠한테나 쓰거라.. ㅋㅋㅋㅋ

    야고보서 3 : 8,
    혀는 우리 지체 중 지옥 불 에서 나느니라,,. 이것 으로 주 아버지를 찬송하고,,
    또 이것으로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을 받은 사람을 저주 하나니,, 한 입에서
    찬송과 저주가 나오는도다, 샘이 한 구멍으로 어떻게 단 물과 쓴 물을 내겠느냐!

    요일 3 : 10<새번역>
    하나님 자녀와 악마의 자녀가 여기에서 밝히 드러납니다 자기
    형제나 자매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하나님 자녀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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