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진리 탐구

2022년 10월 10일 "오늘의 말씀 묵상 편지 - 회중의 성막에서 섬기는 일에 쓰도록 지정하라."

작성자agapao|작성시간22.10.10|조회수26 목록 댓글 0

2022년 10월 10일 “오늘의 말씀 묵상 편지”

 

" 회중의 성막에서 섬기는 일에 쓰도록 지정하라. ”

 

오늘 함께 묵상할 하나님의 말씀은 출 30 : 16-19을 중점적으로 말씀을 탐구하여 묵상하고자 합니다.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서 속전을 취하여 회중의 성막에서 섬기는 일에 쓰도록 지정하라. 이것은 주 앞에 이스라엘 자손에게 기념이 되게 하여 너희의 생명을 대속하려 함이니라." 하시니라. 주께서 또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기를 "너는 또한 놋으로 물두멍을 만들고 그 받침도 놋으로 만들어 씻게 하되 그것을 회중의 성막과 제단 사이에 두고 그 안에 물을 담으라. 아론과 그의 아들들이 그 물두멍에서 손발을 씻으리라.

("And you shall take the atonement money of the children of Israel, and shall appoint it for the service of the tabernacle of meeting, that it may be a memorial for the children of Israel before the LORD, to make atonement for yourselves." Then the LORD spoke to Moses, saying : "You shall also make a laver of bronze, with its base also of bronze, for washing. You shall put it between the tabernacle of meeting and the altar. And you shall put water in it, "for Aaron and his sons shall wash their hands and their feet in water from it.)”

 

임마누엘!!

하나님은 모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서 속전을 취하여 회중의 성막에서 섬기는 일에 쓰도록 지정하라. 이것은 주 앞에 이스라엘 자손에게 기념이 되게 하여 너희의 생명을 대속하려 함이니라.”

 

지금 이스라엘 백성의 수는 약 200만 명이나 됩니다. 이들이 시내 광야에서 하루하루를 살아간다는 것 그 자체가 기적입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심을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에서 40년을 굶주리지 않고, 옷이 헤어지지 않고, 목말라 죽지 않고 살아 간다는 그 자체가 정말 놀랍습니다. 삶의 최악의 환경에서 낮에는 구름 기둥 밤에는 불기둥 따라 광야 길을 걸아가고 있습니다. 가다가 구름 기둥이 멈추면 저들도 멈추고, 마찬가지로 밤이라고 할지라도 불기둥이 움직이면 또 모두가 이동하는 모습이 40년 동안 계속되었으니 이를 어찌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심을 인정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더욱 놀라운 것은 이스라엘 백성들은 무질서하지 않았습니다. 저들이 질서정연할 수 있었던 것은 조직이 잘되어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12지파로 세분화되어 있고, 각 지파마다 성막을 중심으로 거할 위치가 이미 지정되어 있었습니다. 또 이 구름 기둥이나 불기둥이 멈추는 곳에서 성막을 설치하고 또 구름 기둥이나 불기둥이 움직이면 이동할 때 성막을 가지고 갈 지파도 정해 주었습니다. 그것이 바로 12지파 중에 하나인 레위 지파입니다. 모세와 아론도 이 레위 지파였습니다. 그러므로 저들이 모세는 전 이스라엘의 지도자 곧 선지자가 되어 이스라엘을 하나님의 말씀 따라 통치하였습니다. 그러므로 그에게는 하나님의 권위가 있었습니다. 또 아론은 하나님이 모세의 대변자로 모세를 돕는 일을 하다가 그 다음에는 대제사장으로 세움을 받았습니다. 그의 아들들도 제사장이 되었고, 아론이 세상을 떠나자 대(代)를 이어 대제사장으로 사역을 감당하였습니다.

 

모세는 이스라엘 통치를 하였는데 저의 수단이나 방법이나 지혜로 한 것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의 말씀 곧 명령에 따라 ㅊㄴ하였기에 모세에 대한 불순종은 곧 하나님께 불순종하는 것이 되었습니다. 물론 모세에게도 불순종의 모습이 있었습니다. 생수를 얻기 위해 반석을 지팡이로 치는 것을 한번하라고 하셨는데, 자기 의지로 두 번 친 사건입니다. 이것이 문제가 되어 그는 가나안에 들어가지 못하고 그냥 바라먼 보았습니다.

 

하나님은 그 불순종에 관하여 직접적인 재앙을 내렸습니다. 예를 든다면 모세의 누나 미리암이 모세가 후처를 택한 것에 대하여 비방을 하였을 때 하나님은 미라암을 징계하여 문둥병자로 만들어 버렸습니다. 그 문둥병을 치료하실 때 모세의 중보기도가 필요했습니다. 그것도 칠 일동안 장막 바깥에서 지내다 치유가 되었습니다. 그 당시 모세의 권위는 절대자 곧 하나님의 권위였음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아론도 마찬가지입니다. 그가 황금 송아지를 만들어 백성들을 경배하게 한 죄악은 그를 가나안에 들어가게 하지 못하였습니다. 하나님의 권위를 가진 자들의 범죄를 더욱 엄히 물으셨습니다.

권위가 있을 때 질서가 있습니다. 무질서는 곧 권위를 잃어버릴 때, 곧 혼돈 상황일 때 무질서를 만듭니다.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만약 200만명이 하나님의 권위는 멸시하고 자기만 생각한다면 이스라엘 백성들은 출애굽은 하였다고 할지라도 곧 광야에서 소멸되어 버린 민족이었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권위를 멸시할 수 있는 여러 가지가 있었지 않습니까? 앞에 홍해가 있을 때, 광야에서 먹을 것이 없고, 물이 없을 때, 사람이 살 곳이 못되는 광야에서 40년을 산다는 것 그 자체가 이스라엘 백성들이 불평불만이 가득할 수밖에 없다고 생각하는 자들도 없지 않았습니다. 그때마다 하나님은 저들의 불평과 불만을 해소하여 주기도 하셨고 또 징계도 하셔서 하나님의 말씀 곧 모세의 말에 온전히 순종하도록 하셨습니다. 그러니 저들은 일사불란하였습니다. 마음으로 불평 불만을 계속해서 토로하면서도 억지로 순종하는 척하던 무리들은 40년 광야 생활로 저들을 다 정리하셨습니다. 진정한 순종자 여호수아와 갈렙만 목적지 가나안에 입성하도록 은혜를 베푸셨습니다.

 

하나님의 교회가 무질서의 늪에 빠져버린다면 이는 참으로 슬픈 일입니다. 이런 늪에 빠지지 않도록 하나님은 레위 지파를 택하시면서 이들은 이스라엘의 생명의 속전이라고 하셨습니다. 이들의 사명은 중보자의 사명입니다. 그것이 바로 이스라엘 백성들이 드리는 제사의 집행하는 사역이었습니다.

 

이 모습이 바로 주 예수 그리스도의 모습이요 사역이셨습니다. 이 시대를 사는 그리스도인들 특히 자기 스스로 하나님의 집에서 하나님의 일을 하는 자라고 믿고 있는 모든 무리들의 고백이 ‘나는 이 시대의 생명의 속전을 위하여 택함을 받은 자이다.’라고 고백하는 무리들이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감사합니다.

 

서울에서

이 우복 목사 드림
010-7134-9909

카페 이름은 : "오늘의 말씀 묵상 편지"
카페 주소 : http://cafe.daum.net/khabarovskagapao
카페 주소 : http://cafe.naver.com/yehovanish
카페 이름 : DDgg 미디어 선교센터
카페 주소 : http://cafe.naver.com/junimcanyang

 

사진 설명

드디어 구절초가 아름답게 피어나는 계절이 되었습니다. 어느 산골짜기 소나무 밑에 피어 있는 구벌초입니다.(카톡이나 밴드 채팅을 통하여 읽으시는 분은 카페에서 사진을 볼 수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카톡에서 어느 분이 올려 주신 사진입니다.

 

작은 사랑 만들기
1. 매주 토요일 서울역 광장에서 열리는 예배와 찬양 선교 집회를 오전 09시 00분에 시작합니다. ‘우리가 받은 복을 사랑하는 여러분들에게 나눠드립니다.’라는 주제로 모이고 있습니다. 특히 노숙인들에게 성경과 찬송가를 보급하는 사역을 계속할 수 있도록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후원(성경과 찬송가 한 권에 2만원)을 부탁드립니다. 그동안 여러분들의 특별히 기도와 물질 후원하여 주셔서 지금까지 서울역 노숙인들을 위하여 공급된 성경은 약 550권 정도가 됩니다. 선교헌금을 하여 주신 모든 분들에게 하나님의 에 핀 특별한 은혜와 축복이 함께 하실 것을 믿습니다. 아직도 성경이 필요합니다.

 

또 서울역 노숙인들에게 쪽방을 임대(30만원)하여 섬기는 일은 1명에게 쪽방을 임대하여 서울시 생활 보호 대상자로 지원받게 하였습니다. 올해 서울역 노숙인 10명을 생활 보호 대상자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돕고 싶습니다. 노숙인들은 일정 주거지가 없기 때문에 먼저 쪽방을 임대하여 일정 주거지를 가지게 하여야만 서울시 생활 보호 대상자가 될 수 있습니다. 이를 위해 기도와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이는 노숙인들의 겨울에 동사(凍死)를 예방하는 일입니다.

*** 새로운 선교후원 계좌 농협 352- 1898- 3365-03 예금주 이 우복 ***

선교후원헌금을 하실 분들은 위에 새로 개설한 계좌로 보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 매주 토요일 오전 09시부터 11시 30분까지 열리는 서울역 광장 찬양 집회에 자원봉사자를 찾습니다. 특히 악기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분들을 환영합니다.(기타. 트럼펫, 색소폰, 오카리나, 농악, 하모니카 등)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