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진리 탐구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작성자자유자|작성시간22.10.12|조회수68 목록 댓글 0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2022.10.12.(수요일), 생명의 삶, 창세기 33:12~20]

 

“20. 그는 거기에 제단을 쌓고, 그곳을 ‘엘엘로헤 이스라엘’이라고 불렀습니다.”

 

야곱의 간절한 기도를 들으신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말미암아, 야곱과 에서가 극적으로 화해를 한 후에, 형 에서는 동생에게 같이 길을 떠나자고 제안을 합니다.

 

그러나 벧엘에서 하나님께 한 약속을 기억하고 있는 야곱은, 먼저 하나님께 제단을 쌓아 제사부터 드려야 한다는 생각으로, 형의 제안을 조심스레 거절하며, 하나님이 지시하신 땅으로 갑니다.

 

야곱은 20년간의 나그네 세월, 얍복강 가에서 천사와의 싸움, 브니엘에서의 하나님과 만남, 그리고 형 에서와의 극적인 화해가 모두 하나님의 은혜임을 기억하고, 제단을 쌓은 곳의 이름을 ‘엘엘로헤 이스라엘’(하나님, 이스라엘의 하나님)이라고 한 것입니다.

 

요새 ‘은혜’라는 복음 성가가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데, 저도 이 노래를 들으며 가사를 생각하면 울컥 눈물이 납니다.

 

‘내가 누려왔던 모든 것들이, 내가 지나왔던 모든 시간이, 내가 걸어왔던 모든 순간이 당연한 것 아니라 은혜였소! 모든 것이 은혜, 은혜, 은혜, 한없는 은혜, 내 삶에 당연한 건 하나도 없었던 것을, 모든 것이 은혜, 은혜였소.’

 

지금까지 살아온 것이 당연했던 것이 아니고 우연한 일도 아닌, 모두 하나님께서 함께 하셨던 은혜였음을 기억하는 사람이 진정으로 행복한 사람입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