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0월 13일 "오늘의 말씀 묵상 편지 - 너는 또한 고급 향료를 가지되 - 순수한 몰약 500세겔의 의미"
작성자agapao작성시간22.10.13조회수38 목록 댓글 02022년 10월 13일 “오늘의 말씀 묵상 편지”
" 너는 또한 고급 향료를 가지되 – 순수한 몰약 500세겔의 의미 ”
오늘 함께 묵상할 하나님의 말씀은 출 30 : 22-25을 중점적으로 말씀을 탐구하여 묵상하고자 합니다.
“주께서 또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기를 너는 또한 고급 향료를 가지되 순수한 몰약 오백 세겔과 그 반수의 향기로운 육계 이백오십 세겔과 향기로운 창포 이백오십 세겔과 성소의 세겔에 따라 계피 오백 세겔과 올리브 기름 한 힌을 가지고 너는 거룩한 기름을 만들되 약제사의 기술에 따라 기름 혼합물을 만들지니 이것이 거룩한 붓는 기름이 될 것이니라.
(Moreover the LORD spoke to Moses, saying : "Also take for yourself quality spices--five hundred shekels of liquid myrrh, half as much sweet-smelling cinnamon (two hundred and fifty shekels), two hundred and fifty shekels of sweet-smelling cane, "five hundred shekels of cassia, according to the shekel of the sanctuary, and a hin of olive oil. "And you shall make from these a holy anointing oil, an ointment compounded according to the art of the perfumer. It shall be a holy anointing oil.)”
임마누엘!!
주 하나님께서 성막에 꼭 있어야 할 것을 계속해서 말씀하고 있으십니다.
오늘 본문에는 ‘고급 향료’를 가질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그 향료를 만들 재료들도 아주 구체적으로 말씀하여 주셨습니다.
첫째, 순수한 몰약 오백 세겔을 준비하라고 하셨습니다. 우리는 왜 하필이면 ‘몰약’이어야 할까?하는 질문을 하게 됩니다.몰야기 우리에게 주는 의미는 무엇일까요?
‘몰약(myrrh.)’은 히브리어 'mor(모르)'입니다.
'모르(명남)'는 '마라르(marar : 쓰다)'에서 유래했으며, '몰약(myrrh)'을 의미합니다. 이 몰약은 소말리랜드(Somaliland), 이디오피아(Ethiopia), 아라비아(Arabia)에서 자라는 콤미포라 뮈르하(Commiphora myrrha) 나무에서 나오는 진액인데, 좋은 향기를 내는 이 진액을 줄기와 가지들에서 채취합니다.
구약성경에서 이 단어는 12회 기록되어 있습니다.
몰약은 값비싼 향품이며(출 30:23, 아 5:13), 이 쓴맛의 방향 물질은 팔레스틴의 주민에게는 값비싼 수입 물품이었습니다(아 3:6).
출 30:23에서 이것은 회막과 제사장의 성별에 사용하는 관유에 있어서 중요한 구성 성분입니다.
시 45:8에서 몰약의 향기는 하나님께서 선택된 왕에게 붓는 기쁨의 기름과 연관하여 언급됩니다.
몰약은 의복이나(시 45:8), 침상(잠 7:17)을 향기롭게 하기 위해 쓰고, 부인은 향 주머니에 담아 품에 넣었다고 합니다.(아 1:13). 화장용으로도 씌어졌습니다(에 2:12).
신약성경에서 동방의 박사들은 아기 예수께 예물로 드리기 위해, 몰약을 가져 왔습니다(마 2:11).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실 때, 로마의 병사들은「몰약을 탄 포도주」(마취약으로서)를 마시게 하려 했습니다(막 15:28). 니고데모는 장사를 위하여 상당한 양의 몰약과 침향을 가져왔습니다(요 9:39). 이는 분명 일반적 관습과 일치하는 행동입니다(참조: 요 11:44). 그러나 그가 많은 양의 순수한 향료를 가져왔다는 사실은 예수님께 대한 그의 값진 헌신 행위를 입증하는 것이며, 이는 예수님의 머리에 향유를 부은 마리아의 행동과 유사한 것입니다(요 12:2-11).
유대인들은 이집트 사람들처럼 향료로서 시체를 방부처리 하지는 않았으나, 시체에 몰약과 향기 높은 향료를 놓는 것은 시체의 보존을 뜻하는 것이었으며, 유대인의 사고에 있어서 이것은 부활의 필수 요건이었습니다. 예컨대 마리아와 니고데모는 그들이 이해하였던 것 이상의 의미 깊은 행위를 수행하였던 것입니다.
공관복음이든 요한복음이든 복음서들은 다음과 같은 사실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즉 이 행위들은 의의가 깊은 것이므로 복음서에 그 기사를 포함시킬만한 가치가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의의 깊은 그 몰약과 선사를, 아기 예수께서 받은 그것과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마 2:11). 즉 그것은 일찍이 예수님 장례의 상징이자 부활의 기대(expectation)를 시사해 주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사람들을 위해 살고 사람들을 위해 죽으려고 세상에 오셨습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죄를 없이하기 위하여 죽으시고 우리를 의롭다 하기 위하여 다시 살아나셨습니다(롬 4:25).
이렇게 귀한 의미를 가진 몰약 5백세겔을 준비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면 5백세겔의 무게는 얼마나 될까요?
1세겔은 11.4그램이라고 합니다. 그러면 500 세겔은 5,700그램 즉 5.7kg가 됩니다.
고급 향료를 가지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준비해야 할 품목이 몰약 5.7kg을 준비하여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성소에 고급 향료를 가지게 하려면 정성을 다하여야만 가능할 것 같습니다.
마음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야만 가능한 일일 것입니다. 그만큼 값지고 귀한 일임을 우리는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섬기는 일은 너무나도 값지고 귀한 일임을 우리에게 가르쳐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감사합니다.
서울에서
이 우복 목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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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설명
가을이 아름다운 어느 산골짜기의 모습입니다.(카톡이나 밴드 채팅을 통하여 읽으시는 분은 카페에서 사진을 볼 수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카톡에서 사진을 발췌하였습니다.
작은 사랑 만들기
1. 매주 토요일 서울역 광장에서 열리는 예배와 찬양 선교 집회를 오전 09시 00분에 시작합니다. ‘우리가 받은 복을 사랑하는 여러분들에게 나눠드립니다.’라는 주제로 모이고 있습니다. 특히 노숙인들에게 성경과 찬송가를 보급하는 사역을 계속할 수 있도록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후원(성경과 찬송가 한 권에 2만원)을 부탁드립니다. 그동안 여러분들의 특별히 기도와 물질 후원하여 주셔서 지금까지 서울역 노숙인들을 위하여 공급된 성경은 약 550권 정도가 됩니다. 선교헌금을 하여 주신 모든 분들에게 하나님의 에 핀 특별한 은혜와 축복이 함께 하실 것을 믿습니다. 아직도 성경이 필요합니다.
또 서울역 노숙인들에게 쪽방을 임대(30만원)하여 섬기는 일은 1명에게 쪽방을 임대하여 서울시 생활 보호 대상자로 지원받게 하였습니다. 올해 서울역 노숙인 10명을 생활 보호 대상자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돕고 싶습니다. 노숙인들은 일정 주거지가 없기 때문에 먼저 쪽방을 임대하여 일정 주거지를 가지게 하여야만 서울시 생활 보호 대상자가 될 수 있습니다. 이를 위해 기도와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이는 노숙인들의 겨울에 동사(凍死)를 예방하는 일입니다.
*** 새로운 선교후원 계좌 농협 352- 1898- 3365-03 예금주 이 우복 ***
선교후원헌금을 하실 분들은 위에 새로 개설한 계좌로 보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 매주 토요일 오전 09시부터 11시 30분까지 열리는 서울역 광장 찬양 집회에 자원봉사자를 찾습니다. 특히 악기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분들을 환영합니다.(기타. 트럼펫, 색소폰, 오카리나, 농악, 하모니카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