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탈님의 말씀이 정답입니다
형제 자매를 위하여 같이 고통을 나누며 고난을 받는 것은
하나님께서
<갈라디아서 6장 2절>
너희가 짐을 서로 지라
그리하여 그리스도의 법을 성취하라
라는 말씀과 일맥 상통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하나님의 거룩한 사명을 성취하기 위하여 주신 은사 (신유의 은사)를 통하여
다른 사람의 고통과 아픔을 느끼게 되고 그들의 짐이 되고 있는 질병을 같이 나누고
대신 지며 이렇게 그들에게서 아픔과 고통이 떠나가게 하는 것이 (그리스도의 능력)
광범위한 차원에서 체휼이라고 보아야 합니다
다만 아내를 위하고 남편을 위하는 것만이 그리스도의 고난을 성취함이 아니라
주의 큰 뜻을 위하여 주의 나라와 그 의를 위하여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맡겨준 양들을
치며 그들을 양육하고 그들의 짐을 지고 서로 고통을 나누는 것 또한 체휼이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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