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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꿩은 정한 동물일 뿐만 아니라 소박한 정직과 고결의 상징이기도 합니다.

작성자crystal sea| 작성시간22.12.10| 조회수100|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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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crystal se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12.10 당연하죠~|^^
  • 답댓글 작성자 crystal se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12.10 명탐정(조상민) 발버둥그만 치시고
    님 해석이 맞는지 성경교사에게 가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ㅎㅎ

    레11:20 말씀은 날짐승 중에 네 발로 기어다니는 것을 말합니다.

    새가 네 발입니꽈아~? 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 나그네1004 작성시간22.12.10 명탐정(조상민) 네발로 기는 것은 악어

  • 답댓글 작성자 나그네1004 작성시간22.12.10 명탐정(조상민) 
    벙신들이

    멍청한 주장들을 하고 싸워서 그런다.

    멍청한 이야기가 너희에게 담소더냐?

  • 답댓글 작성자 crystal se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12.10 명탐정(조상민) 

    날파리가 날짐승이 아니면 날사람입니꽈아~? ㅋㅋㅋ

    거두절미하고 네 발 달린 새가 있으면 제시해 보세요. ㅎㅎㅎ

    전설 속에 세 발 달린 까마귀를 삼족오(三足烏)라고 하며 길조로 여겼다던데,
    네 발로 기는 새가 있다는 주장을 쉐키나님으로 부터 들으니 참 가지가지다 싶네요! ㅎㅎㅎ
  • 작성자 나그네1004 작성시간22.12.10

    꿩은 미련한 준재이지

    머리만 땅속에 처 박고 쉼은 것으로 착각하는 멍청한 것이지

    죽은 것처럼 때굴때굴 구르고.


    그래서 뀡 줍고 알 줍고..

    꿈보다 해망이 좋다고 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 나그네1004 작성시간22.12.10 명탐정(조상민) 멍청하기는 볏단에 알을 낳지 ㅋㅋㅋ

    그 볏단을 열어 봤어야지 . 멍청하기는

    닭을 풀어놓고 키우면. 겨율에는 볏단 같은데 알을 낳지.

    머리를 박은 것이 아니고 그 곳이 둥지.

    이 무식아


    멀 알아야 면장을 하지 ㅋㅋ







  • 답댓글 작성자 나그네1004 작성시간22.12.10 명탐정(조상민) 
    병신이 말돌리는 것봐

    닭 죽이는 말고 . 닭을 잡아봤어

    닭이 볏단에 머리 박고 있던냐.?

    그리고

    난 닭 목 못 비틀어

    너 같은 넘들이 잡고 요리하면 잘 먹지

    내 손으로 닭 목 비틀고 먹을 마음은 없단다..

    알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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