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푸른교회 이장우목사(서머나교회 관련교회)는 설교시간에 이단들과 논쟁할떄에 당신이 아니면 하나님이 일을 못하시냐고
말을 해서 이단들이 입을 다물었다고 합니다.
그 이야기를 나에게도 써 먹어서 내가 그랬습니다. 그럼 목사님은 왜 그렇게 열심이시냐고 그랬더니 입을 다물더군요,
얼토당토님도 그런말을 이장우목사한테 배웠나? 서머나관련 목사들한테 들었나(김성수목사는 그런 말한적없고)
얼토당토님이 나에게도 또 써먹네.
인간은 깨어 있어야합니다. 모두 열심을 내고 있을뿐 눈 뜨고 있는 사람이 없고, 모두 자기가 좀 떠들게 너는 조용히 있어라고 떠드는 것입니다.
열심들 내는 것은 모든 인간의 모습이나 진리는 따로 있는 것이고 무언가 이상한 것이 나타나면 놀라지 말고 지혜와 명철을 총동원해서 봐야 되는 것입니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니고데모Le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02.24 세상어딘가에는 나같이 진리를 깨달은자가 또 있을것이며 혹시 내 말을 듣는자들이 많이 나타나면 여러분든 바보가 되는 것이겠지
-
답댓글 작성자두더지애비 작성시간 23.02.24 니고데모리라는 이게 그새 정신머리 상태가 더욱 악화가 되었네 엉!
세상에 이게 어쩌다 저 지경이 되고 말았는지 이 애비두덜 마음 한 구석이 짠해지면서 불현듯 니고데모리라는 이걸 "어이구나게나 나 좀 설려주시구랴" 할 때까지 멍석말이로 좀 두들겨 패주면 이게 혹시나 제 정신이 조금이나마 돌아오지 않겠는가 이런 생각이 든다고. -
답댓글 작성자니고데모Le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02.24 두더지애비 두더지는 눈이 어두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