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1월 네 번째 주일 아침에 드리는 선교 편지
임마누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문안을 드리며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항상 함께 하시를 축복합니다.
지금이 계절은 겨울임이 분명한데 기온은 봄같습니다.
아마도 이상 기후가 계속되는 것 같습니다.
겨울은 겨울이어야 하고, 여름은 여름인 것이 정상일진데 기후와 기온 조차 비정상의 모습입니다.
설날을 맞아 긴 연휴라고 하니 인천 공항이 미어터지는 것 같습니다.
제가 러시아 다닐때는 두 시간이면 충분하던 출국 수속이 지금은 비행기 출발 다섯 시간 전에 나가야 한다니 아마도 인천 국제공항도 과부하에 톡톡히 걸린 것 같습니다.
어찌 공항에서만 이런 모습이겠습니까?
정치, 경제, 사회 전반에 이런 비정상적인 모습에 놀라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때 주님의 백성들은 중심을 잡아야만 합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세상의 빛이고, 소금이기 때문입니다. 다 남의 탓을 하는데 우리 그리스도인들 만큼이라도 다 내 탓이라고 높은 소리로 고백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 일을 위하여 주 예수 그리스도는 십자가에서 피흘려 주셨고, 우리를 모든 죄에서 구속의 은혜를 주셨습니다.
성도의 삶에 가장 기본이 되는 말씀인 십계명과 그 십계명을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재해석하여 주신 말씀을 여기 담겠습니다.
출애급기 20 : 1-17의 말씀입니다.
“그때에 하나님께서 이 모든 말씀을 말씀하여 이르시기를 "나는 너를 이집트 땅 곧 종의 집에서 인도하여 낸 주 너의 하나님이라.
너는 내 앞에 다른 신들을 두지 말지니라.
너는 너를 위하여 어떤 새긴 형상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 아래 물속에 있는 것의 어떤 모습이든지 만들지 말며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고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나 곧 주 너의 하나님은 질투하는 하나님인즉 나를 미워하는 자들에게는 아버지들의 불법을 자손들에게 벌하여 삼 사 대까지 이르게 하거니와 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들을 지키는 수천의 사람들에게는 긍휼을 베푸느니라. 너는 주 너의 하나님의 이름을 헛되이 사용하지 말라. 주는 그의 이름을 헛되이 사용하는 자를 죄 없다 하지 아니하리라.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엿새 동안은 네가 수고하고 네 모든 일을 할 것이나 일곱째 날은 주 너의 하나님의 안식일인즉 그날에는 너나 네 아들이나 네 딸이나 네 남종이나 네 여종이나 네 가축이나 네 문 안에 머무는 네 나그네나 아무 일도 하지 말라. 이는 엿새 동안에 주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안에 있는 모든 것을 만들고 일곱째 날에 안식하였음이라. 그러므로 주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그리하면 주 너의 하나님께서 네게 준 땅에서 네 날들이 길리라.
너는 살인하지 말라.
너는 간음하지 말라.
너는 도둑질하지 말라.
너는 네 이웃에 대하여 거짓 증거하지 말라.
너는 네 이웃의 집을 탐내지 말라. 너는 네 이웃의 아내나 그의 남종이나 그의 여종이나 그의 소나 그의 나귀나 네 이웃의 소유 중 아무것도 탐내지 말라." 하시니라.”
마태복음 5:17-48의 말씀입니다.
“내가 율법이나 선지서들을 폐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하게 하려 함이라.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하늘과 땅이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일획도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고 반드시 다 이루리라.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계명들 중에서 지극히 작은 것 하나라도 범하고 그렇게 사람들을 가르치는 자는 하늘의 왕국에서 가장 작은 자라 불릴 것이요, 누구든지 계명들을 행하고 가르치는 자는 하늘의 왕국에서 큰 자라 불리리라.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너희의 의가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의 의보다 뛰어나지 못하면 결코 하늘의 왕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너희는 옛사람들이 말했던바 '너는 살인하지 말라. 누구든지 살인한 자는 심판의 위험에 처하게 되리라.' 한 것을 들었으나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누구든지 아무 까닭 없이 자기 형제에게 노하는 자는 심판의 위험에 처하게 되고 누구든지 자기 형제에게 라가라 하는 자는 공회의 위험에 처하게 되거니와 누구든지 어리석은 자라 말하는 자는 지옥 불의 위험에 처하게 되리라. 그러므로 네가 네 예물을 제단에 가져오다가 네 형제가 네게 반감을 갖고 있다는 것을 거기서 기억하거든 네 예물을 제단 앞에 두고 네 길로 가서 먼저 네 형제 와 화해하고 그 후에 와서 예물을 드리라. 너를 고발하는 자와 함께 길에 있는 동안에 그와 속히 화해하라. 언제라도 그 고발하는 자가 너를 재판관에게 넘겨주고 재판관도 너를 간수에게 넘겨주어 너를 감옥에 가둘까 염려하노라. 진실로 내가 네게 말하노니 네가 마지막 한 푼까지 다 갚기 전에는 결코 거기서 나오지 못하리라. 옛사람들이 말했던바 '너는 간음하지 말라.' 한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누구든지 여자를 보고 그녀에게 음욕을 품는 자는 이미 마음속으로 그녀와 간음하였느니라. 만일 네 오른 눈이 너를 실족하게 하거든 빼어 네게서 내버리라. 네 지체 중의 하나가 없어지고 네 온몸이 지옥에 던져지지 않는 것이 네게 유익하니라. 만일 네 오른손이 너를 실족하게 하거든 그것을 찍어 네게서 내버리라. 네 지체 중의 하나가 없어지고 네 온몸이 지옥에 던져지지 않는 것이 네게 유익하니라. 또 말했던바 '누구든지 자기 아내를 버리려거든 그녀에게 이혼증서를 주라.' 하였으나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누구든지 음행이 아닌 다른 이유로 자기 아내를 버리는 자는 그녀로 간음하게 하는 것이요, 또 누구든지 이혼당한 여자와 혼인하는 자도 간음하는 것이니라. 또 옛사람들이 말했던바 '너는 스스로 거짓 맹세하지 말고 네가 주께 했던 맹세를 지키라.' 한 것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나는 너희에게 말하노니 결코 맹세하지 말라. 하늘로도 말지니 이는 그것이 하나님의 보좌임이요, 땅으로도 말지니 이는 그것이 그분의 발판임이요, 예루살렘으로도 말지니 이는 그것이 위대한 왕의 도성임이라. 너희 머리로도 맹세하지 말 지니 이는 네가 머리카락 하나라도 희거나 검게 할 수 없음이라. 오직 너희 말은 ‘예’ 할 것은 ‘예’ 하고 ‘아니오’ 할 것은 ‘아니오’ 하라. 무엇이 든지 이것들 이상의 것은 악에서 나느니라. 그들이 말한바 '눈은 눈으로 이는 이로 갚으라.' 한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나는 너희에게 말하노니 악에게 맞서지 말라. 누구든지 네 오른뺨을 때리거든 그에게 다른 뺨도 돌려대라. 또 누가 너를 법에 고소하여 네 덧옷을 빼앗으려 하거든 네 겉옷까지도 가지게 하며 또 누구든지 네게 억지로 오리를 가게 하거든 그와 함께 십 리를 가고 네게 구하는 자에게 주며 네게 빌리고자 하는 자에게 거절하지 말라. 그들이 말한바 '네 이웃을 사랑하고 네 원수를 미워하라.' 한 것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나는 너희에게 말하노니 너희 원수들을 사랑하며 너희를 저주하는 자들을 축복하고 너희를 미워하는 자들에게 선을 행하며 너희를 천대하고 박해하는 자들을 위해 기도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자녀들이 되리니 이는 하나님께서 자신의 해를 악인과 선인 위에 떠오르게 하시며 의로운 자와 불의한 자 위에 비를 내리심이라. 너희가 너희를 사랑하는 자들을 사랑하면 무슨 상이 있으리요? 세리들도 바로 그같이 아니하느냐? 또 너희가 너희의 형제들에게만 문안하면 다른 사람들보다 더 나은 것이 무엇이냐? 세리들도 그같이 아니 하느냐?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완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완전하라.”
감사합니다.
서울에서
카페 이름은 : "오늘의 말씀 묵상 편지"
카페 주소 : http://cafe.daum.net/khabarovskagapao
카페 주소 : http://cafe.naver.com/yehovanish
사진설명
어제 서울역 삶터 토요예배에서 팩 파이프 연주를 하시는 윤 옥철 장로님이십니다. 서울역 예배 참예하시는 모든 분들에게 큰 은혜와 위로가 되었습니다.(카톡으로 오늘의 말씀 묵상 편지’를 읽으시는 분들은 카페나 밴드를 통하여 아름다운 사진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제가 직접 촬영하였습니다.
작은 사랑 만들기
1. 매주 토요일 서울역 광장에서 열리는 예배와 찬양 선교 집회를 오전 10시 00분에 시작합니다. ‘우리가 받은 복을 나눠드립니다.’는 주제로 모입니다. 그동안 여러분들의 특별히 기도와 물질 후원하여 주셔서 지금까지 서울역 노숙인들을 위하여 공급된 성경은 약 650권 정도와 쪽복음서들이 보급되고 있습니다. 선교헌금을 하여 주신 모든 분들에게 하나님의 특별한 은혜와 축복이 함께 하실 것을 믿습니다. 아직도 성경이 필요합니다.
*** 선교후원 계좌 농협 352- 1898- 3365-03 예금주 이 우복 ***
2.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 00분까지 열리는 서울역 광장 찬양 집회에 자원봉사자를 찾습니다. 특히 악기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분들을 환영합니다.(기타. 트럼펫, 색소폰, 오카리나, 농악, 하모니카, 몸 찬양(워쉽) 등)
3. 저희 서울역 삶터 선교회에 매 주 토요 예배에 그리스피 도너스를 제공하는 굿 워크스 라는 구제 선교 단체가 있습니다. 이 단체에서 아프리카 우간다를 비롯하여 여러 나라에 한국 옷을 보내는 선교를 하고 있습니다.
집안에서 잠자고 있는 헌 옷들을 보내 주시면 귀한 선물이 될 것입니다. 문의 전화 010 - 5549- 0569 오 석관 목사님.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베냐민 작성시간 25.01.26
십계명 타령질을 하는걸보니 자칭유대인이네
사탄의회당 소속 자칭유대인...
십자가의원수....
당신이 십계명을 지키려면 먼저 범죄한 교인들을
잡아다가 두세증인으로 하여금 증인을 서게한후
죄가 확정되면 돌로 쳐서 죽이는 것까지
해야만 십계명을 온전히 지킬수 있는 겁니다
그리고 안식일은 지키지도 않으면서 무슨
십계명 타령질?
왜 모세가 안식일은 지키지 말라고 합니까?
예수그리스도 초림때는 구약시대였으니까
십계명과 십일조를 지키라고 강조하셨던 겁니다
그러나 에배소서2장 14절과 고후3장을 근거로
돌에써서 새긴 죽이는 율법의계명들을
십자가에 예수님 몸으로 모조리 폐하셨으므로
이후에도 십계명과 율법을 또다시 지킨다면
율법의일점 일획까지 저주가 모두 이루어져
심판을 받게 될것입니다
지금은 신약시대 입니다
계명의율법을 들이대며 사람들에게 지키라고
협박하는 것은 님이 사탄의종이라는 확실한
증거가 되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