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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예슈아를 외치는 이단들. 문과 궁휼은 구원..

작성자나그네1004| 작성시간25.03.18| 조회수0|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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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가능공주와최충헌 작성시간25.03.18 어이 국어책신학 ㅉㅉ
  • 작성자 하나님과동행 작성시간25.03.18 친구여!
    그리스도 구원의 문 안으로 들어는 가보시는가?
    안팤으로 써주신 안쪽으로 기록된 말씀들은 보시는가?
    말씀이 내안으로 들어와 소화되고 내 삶 가치가 되어야 양식이 아니겠는가?
    하늘성소의 참 수건을 벗은 하나님의 그리스도(살아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말씀)를 보아야 하지 않겠는가?
    샬롬
  • 답댓글 작성자 나그네1004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3.18
    난 너 같은 친구를 둔 적이 없다.

    먼 개소리야

    =>그리스도 구원의 문 안으로 들어는 가보시는가?

    문을 아직 못 들어갔냐???

    =>안팤으로 써주신 안쪽으로 기록된 말씀들은 보시는가?

    이건 또 먼개소리냐?

    안팎으로 써주신??? 안족으로 기록된 말씀???


    =>말씀이 내안으로 들어와 소화되고 내 삶 가치가 되어야 양식이 아니겠는가?

    너 한국넘 아니지.??

    말씀은 순종해야지 먼 개소리야

  • 답댓글 작성자 나그네1004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3.18
    =>하늘성소의 참 수건을 벗은 하나님의 그리스도(살아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말씀)를 보아야 하지 않겠는가?

    하늘 성소의 참 수건???

    이건 머지.

    그리스도가 신약에서 역사하니냐>>

    성령님이 아니고.

    예수님은 지금 하나님 우편에 앉계시지 않냐??

    전에 메시아 기름 부음을 받는자로 설명했잖아

    초림때 대제사장으로
    재림때는 만왕의 왕으로 기름 부음을 받은 분이라고

    지금은 성령님 오순절에 강림하시어 우리을 인도하시기 때문에
    우리는 지금 성령님에게 순종해야 한다.

    먼 개소리만 할까.

    하늘성소의 참 수건이 머냐
  • 답댓글 작성자 무장 작성시간25.03.18 나그네1004 글 폼새를 보니 여호와의 증인이구먼.
    냄새가 나는구나.
    예수님 이 1844년인가 재림하신다고 했다가 안 맞으니 말을 바꾸어 하늘성소로 대제사장이 되어 들어 갔다는 뻥을 쳐서 교인들을 속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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