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말씀이라도 니를 빼고 한 말씀이 하나도 없다는 것과
한 말씀도 그냥 넘어가는 말씀이 없다는 것이다
한 말씀이라도 나를 빼고 보거나 그냥 넘어가면
빼고 넘어간 그 말씀으로 반드시 심판받아 불못에 들어간다는 뜻이다
한 말씀을 그냥 넘어가는 것도 말할것 없이 심판을 받지만 또 기록된 말씀으로만 보고
자신 안에 그 기록된 말씀이 예수님이 이루어 가심이 없는 사람도 반드시 불못에 들어간다
예수남이 육체 안에 오신 사람은 모든 말씀을 다 이루어 가신다고 하신 약속대로 이루어 가신 다는 것이
일점 일획도 땅에 떨어지지 않는다고 하신 것이다
그 속에 예수 그리스도가 오심이 없는 자는 한 말씀도 이루어 가심이 없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