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과 세상을 위하는 신을 믿으면 세상 신 마귀를 믿는 것이고
예수님처럼 자신과 세상을 버리면 예수님을 믿는 것이다
갈렙님은 어떤 신을 믿나요
새상과 자신을 위하는 신도 믿고
예수님도 믿나요 그러면 짐승을 탄 음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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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나는 당신을 축복합니다 작성시간 26.05.06 sudo2000 원수도 손잡고 가는 세상인데
사업하다보면 원수가 동역자보다 더 나은때 경험하지요
동역자드르이 배신이야 말로 땅을 칠 일이나 그래도 인생아닙니까 -
답댓글 작성자sudo2000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6 나는 당신을 축복합니다 사람의 원수는 사랑할 수 있지만
하나님과 원수된 마귀를 믿는 것은 손잡을 수가 없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나는 당신을 축복합니다 작성시간 26.05.06 sudo2000 하나님도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습니다
이는 사람간의 원수만 그리 말하는 것은 아닐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없어도 이해 부탁드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sudo2000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6 나는 당신을 축복합니다 하나님의 원수 마귀도 사랑할까요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물리칠 대상입니다
난 갈렙님과 인간적 감정은 1도 없습니다
단지 마귀를 믿고 머귀 편에 서서 하나님과 원수된 것이 문제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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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검불 작성시간 26.05.06 나는 당신을 축복합니다
누가복음 19 : 27,
나의 왕됨 을 원하지 않았던 저 원수들을 이리로 끌어다가 내 앞에서 죽여라 예수께서 말씀을
하시고 앞서 가시더라,?
여호수아 11 : 14,15,
나의 왕됨을 원치 않는 타종교 성읍의 모든 재물과 모든 가축은 이스라엘 자손이 탈취를 하고
모든 사람들은 칼로 쳐서 멸하여 호흡이 있는 자는 하나도 남기지 않았으니, 주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모든것들을 하나도 행하지 아니한 것이 없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