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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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오순아 작성시간13.10.26 진리는 성령님께서 눈을 열어 보게 하시고 귀를 열어 듣게 하시고 마음을 열어 깨닫게 하셔야 알게 된다고 봅니다.
로마 총독 빌라도는 진리를 보고 들어도 깨닫지 못하는 사람이고 지금도 마찬가지 라고 봅니다.
그리고 과학적 진리는 등식(equal)이 아니라 항등식(identity)으로 나타내며 도덕적 진리는 진리가 아니라고 봅니다.
지금 우리에게 진리는 오직 성경말씀 뿐이라고 봅니다. 말씀이 하나님이고 예수님이며 진리입니다.
이 말씀을 우리 인간들이 알아먹을 수 있는 문자로 담아 놓은것이 성경으로 성경말씀은 로고스와 레마로 되어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성경말씀을 로고스로만 받거나 레마로만 받게되면 비진리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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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백합향 작성시간13.10.26 하나님 자신이 진리이십니다.
진리는 생명이요 참이요 빛이십니다.
하나님을 나타내신 것과 그 이루어가시는 방법이 말씀이요
말씀이 곧 진리입니다.
저는 진리를 찾아가는 나침반과 같은 데 한 공식을 항상 적용하게 되었습니다.
이미 십자가에서 다 이루어주신 것을 은혜로 받는 다는 것입니다.
그 은혜를 받는 수단이 믿음인데....
이 믿음은 기록된 말씀이 계시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씨앗은 생명을 품고있습니다.
하지만 여기에 맞는 조건을 갖추어 주어야만 싻이 트고
계속 알맞는 조건을 갖추어 주어야만 제대로 자라 열매 맺어 결실 한다는 것입니다.
알맞는 조건이란 길가도 아니요 돌밭도 아니요 가시덤불도 아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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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일분일초 작성시간13.10.26 좋은땅에 대한 설명을 우리나라의 땅의 개념을 생각해서 말씀하시면 어패가 있습니다
이스라엘은 모든 땅이 돌이가득하고 가시덤불이 있어서 실상 손쓸수가 없습니다. 지금도 그런데 농기구도 없었던 예수님 시절은 어땠을까요?
씨뿌리는자는 그냥 뿌립니다
돌에 가시에 바람불어 길가에 때론 좋은땅에 뿌려집니다. 그나라는 비가 거의 없는 나라라서 농사를 오직 하나님께 의지합니다
첫비는 은혜의 비라고 모자도 안쓰고 다 맞으면서 춤을 춘다고 하네요
늦은비 이른비를 주시는 하나님께서 적당한때에 내려주시면 그해의 농사는 풍년입니다.
늦은비와 이른비가 제대로 있는곳이 축복받은 땅 좋은땅입니다.
유다산은 비가없는 멸망산이고